무빈소 장례..
아..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
읽다 보니 내 이야기 같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약간 난감?했네요. ㅎㅎ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을 한마디로 말하면..
"노후준비가 막연하게 먼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내 앞에 와있다."
아무튼 읽길 잘한 것 같네요. 이렇게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아니 될 것 같은 책은 오랜만에 읽었습니다.
참.. 이 책은 뒤에서 부터 읽는게 좋을 것 같아요. 뒤 쪽 내용이 더 좋은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