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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보다 가까운 치유의 공간, '자연'으로 가고 싶어지는 책
"병원보다 가까운 치유의 공간, '자연'으로 가고 싶어지는 책" 내용보기
#도서협찬 #서평단저자인 마크 버먼은 '환경신경과학'이라는 새로운 연구 분야를 개척한 인물이다. 우리가 어렴풋이 아니는 자연이 주는 기분전환 효과 이상의 영역으로 확장된 연구를 진행했는데 거기에는 신체, 정신, 사회, 생활공간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처음 환경식경과학에 관심을 갖고 그 분야를 개척하게 된 이유부터 그동안 진행해온 다양한 연구들을 너무 어렵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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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저자인 마크 버먼은 '환경신경과학'이라는 새로운 연구 분야를 개척한 인물이다. 우리가 어렴풋이 아니는 자연이 주는 기분전환 효과 이상의 영역으로 확장된 연구를 진행했는데 거기에는 신체, 정신, 사회, 생활공간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처음 환경식경과학에 관심을 갖고 그 분야를 개척하게 된 이유부터 그동안 진행해온 다양한 연구들을 너무 어렵지 않게 소개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와 앞으로 인간 삶의 방향성에 대한 견해도 붙인 책이었다.


우리는 집중력을 쉽게 방해받는 시대에 산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전자기기, 높게 솟은 삭막한 건물들 사이에서 집중은커녕 기분까지 안 좋아진다. 이럴 때 저자는 '환경'을 바꿔볼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그 환경은 바로 자연과 가까운 것을 말한다. 인간에게 자연은 더이상 호불호의 영역이 아니라 필수적으로 함께 해야 할 요소다. 책에서는 우리가 집중을 못하고 마음이 힘든 것은 개인의 문제만이 아니며, 내가 머무는 환경을 바꿀 때 나아질 수 있다고 얘기해준다. 의지력 부족만을 탓하는 우리 사회의 시선을 '환경'으로 정화해주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번아웃, 의지박약 등으로 스스로를 탓하기 바쁜 현대인. 앞으로 아이를 어떤 환경에서 키우는 게 좋을지 고민중인 학부모에게 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의 각 장의 마지막에 수록된 '오늘의 환경 실험'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독자가 직접 일상 속 실험을 해볼 수 있게 미션을 적어놨다. 이것을 함께 해보면 나만의 환경 실험을 통해 한결 개운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초록의 품으로 한발짝 걸어가 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뇌는자연을원한다 #다산초당

q******2 2026.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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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뇌도 자연을 원했던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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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을 좋아한다. 주말마다 학생들과 한탄강 지질공원에서 지질탐사를 진행하고, 자연에서 캠핑하기를 좋아하다. 주중에는 콘크리트 박스 같은 건물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다가 주말에 자연을 만나면 한주의 피로가 풀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주말에는 집에서 잠으로 휴식을 취한다고 하지만, 나는 피곤할수록 밖으로 나갔다. 『뇌는 자연을 원한다』를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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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을 좋아한다. 주말마다 학생들과 한탄강 지질공원에서 지질탐사를 진행하고, 자연에서 캠핑하기를 좋아하다. 주중에는 콘크리트 박스 같은 건물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다가 주말에 자연을 만나면 한주의 피로가 풀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주말에는 집에서 잠으로 휴식을 취한다고 하지만, 나는 피곤할수록 밖으로 나갔다. 

『뇌는 자연을 원한다』를 읽으면서 내가 왜 자연 속에 있을 때 더 편안하고 활력을 얻는지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마크 버먼은 자연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는 오래된 직감을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통해 설명한다. 나무가 우거진 길을 걸은 사람들은 도심을 걸은 사람들보다 기억력과 주의력 과제에서 더 좋은 결과를 보였다. 심지어 추운 겨울 산책을 즐겁게 느끼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인지적 이점이 관찰되었다. 자연이 주는 효과는 단순히 기분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환경에 놓여 있는가와 관련된 것이다.

도시에서는 끊임없이 무언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자동차를 피하고, 신호등을 살피고, 쏟아지는 정보를 처리해야 한다. 반면 자연에서는 흐르는 강물과 흔들리는 나뭇잎, 바위에 새겨진 오랜 지구의 흔적들이 우리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끈다. 무언가에 집중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책에서 설명하는 자연의 '부드러운 매혹'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나는 한탄강의 주상절리를 바라보고, 강물이 흐르는 소리를 듣고,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면서 나도 모르게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있었던 것 같다. 지질탐사는 지구의 역사를 읽는 일이지만, 내게는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회복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물론 자연이 모든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결해 주는 만병통치약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자연을 단순히 여가를 즐기는 장소가 아니라 인간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환경으로 다시 바라보게 한다. 어쩌면 우리가 자연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 자신을 지키는 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제 누군가 내게 왜 힘들게 주말마다 밖으로 나가느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다. 쉬기 위해 집에 머무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쉬기 위해 자연으로 나간다.


#뇌는자연을원한다 #다산초당 #dasanbooks


서평단에 선정되어 읽고 쓴 서평입니다. 

r*****1 2026.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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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원했던 이유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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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왜? 봄이면 꽃놀이를 가고 가을이면 단풍여행을 떠나는지 그리고 갈수록 캠핑족들이 많아지는지 그 정확한 이유를 이 책을 깨닫게 된다. 사람들이 그토록 자연을 찾고 갈망하는 이유는 인간의 생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를 바로 자연이 차지하고 있기때문이다. 저자는 환경신경과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우리 인간들의 뇌가 자연을 그토록 원하는 이유를 밝혀내고 있다.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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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왜? 봄이면 꽃놀이를 가고 가을이면 단풍여행을 떠나는지 그리고 갈수록 캠핑족들이 많아지는지 그 정확한 이유를 이 책을 깨닫게 된다. 사람들이 그토록 자연을 찾고 갈망하는 이유는 인간의 생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를 바로 자연이 차지하고 있기때문이다. 저자는 환경신경과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우리 인간들의 뇌가 자연을 그토록 원하는 이유를 밝혀내고 있다. 특히나 요즘처럼 스마트폰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나타나는 집중력 저하와 번아웃 그리고 심리적 변화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자연을 제시하는 저자의 주장이 무척 흥미롭다.


숲과 공원을 산책하는 것이 우리의 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자연의 소리가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등에 관한 여러 주장과 사례들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주변에 있는 나무와 식물 그리고 곤충과 동물들을 새롭게 보는 눈을 열어준다. 유명한 철학자들과 음악 예술가들이 산책을 통해 창의력을 얻고 사색을 즐기며 새로움을 발견하는 것은 결코 우연의 일치가 아니며 그 모든 것들에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느끼게 된다. 


특히나 책에서 들려주는 자연과 가까운 환경에서 야외활동을 한 아이들이 인공적인 환경에서 활동한 아이들에 비해 ADHD 증상이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내용은 아이들이 자연과 가까운 환경에서 짧게 산책만 해도 집중력이 뚜렷하게 증가한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있어 그 내용이 무척이나 흥미롭다. 또한 우울증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우울반추와 자연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미치는 영향에 관한 내용은 자연이 우리 인간의 정신적, 심리적 심지어 육체적 부분까지도 초월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음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우리 주변에 서 있는 나무들을 조금더 유심히 바라보게 되는 마음이 생긴다. 또한 공원산책을 더욱 즐기게 될 것이고 냇가에 물 흐르는 소리와 새소리, 풀벌레 소리를 조금더 집중해서 귀담아 들으려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피부를 스쳐 지나가는 바람의 느낌도 깊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한 마디로 그동안 무감각했던 자연에 대한 우리들의 감각들이 되살아 난다.....


#뇌는자연을원한다 #마크버먼 #다산북스 #다산초당 #추천도서 #책추천 #서평전문가 #흥미로운책 #환경신경과학 #자연과뇌

g*******m 202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는 자연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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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흔히 업무나 공부에 지쳐 피로를 느낄 때 소파에 누워 영상을 보거나 커피를 마시며 자극적인 휴식을 취하곤 합니다. 하지만 온종일 스마트폰 알림과 도시의 소음에 시달린 뇌는 이러한 방법으로는 진정한 의미의 휴식을 얻지 못하고 쉽게 주의 피로에 빠지게 됩니다. 과연 지친 뇌를 온전히 회복시키고 무뎌진 집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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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흔히 업무나 공부에 지쳐 피로를 느낄 때 소파에 누워 영상을 보거나 커피를 마시며 자극적인 휴식을 취하곤 합니다. 하지만 온종일 스마트폰 알림과 도시의 소음에 시달린 뇌는 이러한 방법으로는 진정한 의미의 휴식을 얻지 못하고 쉽게 주의 피로에 빠지게 됩니다. 과연 지친 뇌를 온전히 회복시키고 무뎌진 집중력을 되살릴 수 있는 진짜 해답은 어디에 있는지 의문을 던지게 만듭니다.




이 책, <뇌는 자연을 원한다>를 쓴 마크 버먼 작가님은 20여 년간 자연과 인간의 뇌가 맺는 상호작용을 연구해 온 세계적인 환경신경과학자이자 시카고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입니다. 그래서인지 단순한 힐링 에세이를 넘어 뇌과학과 심리학의 객관적 증거를 바탕으로 인간과 환경의 관계를 조명한다는 점에서 강한 신뢰감을 줍니다.


책 속에서 특히 흥미로웠던 대목은 인간의 주의력이 한정된 자원이자 소모품이라는 사실을 짚고, 자연이 어떻게 우리의 의도적 주의를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편안하게 붙잡아 지친 뇌를 쉬게 만드는지 분석한 부분입니다. 이 책에서는 도시의 번쩍이는 불빛이나 광고와 달리 나뭇가지의 흔들림이나 물결 같은 자연물은 자극적이거나 즉각적인 대응을 요구하지 않기에, 뇌가 고갈된 주의력을 자연스럽게 회복할 수 있는 틈을 열어준다고 합니다. 50분간 자연을 산책한 것만으로도 인지 수행 능력이 유의미하게 향상되었다는 실험 결과는 자연이 단순한 기분 전환용 선택지가 아니라 뇌의 필수적인 회복 환경임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저 역시 일상 속에서 오랜 시간 집중을 이어가다 보면 머리가 멍해지고 피로가 밀려오는 순간들을 자주 마주하곤 했는데, 이 책을 읽은 뒤로는 그 피로를 단순히 개인의 의지나 체력 부족 탓으로 돌리던 시선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쉴 때조차 화면을 들여다보며 또 다른 자극을 좇기보다, 주변의 작은 공원을 걷거나 창밖의 나무를 바라보는 일상 속의 작은 변화가 얼마나 강력한 인지적 쉼표가 되는지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집중력과 기분이 온전히 주변 환경과 맞물려 작동하고 있음을 이해하면서 일상을 대하는 태도에도 결이 달라졌습니다.


다만 이 책은 자연이 주는 회복 효과를 과학적 데이터로 증명하는 데 탁월하지만, 바쁘고 각박한 도시 도심 속에서 매일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는 현실적인 대안이나 실천 방안이 다소 이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여지도 있습니다. 거대한 도시 설계나 학교·의료 공간의 변화를 논하기에 앞서, 당장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개인에게는 소소한 실내 식물 키우기나 창밖 풍경을 넘어서는 더 밀도 있는 일상적 조율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의지 문제로 치부되던 집중력 저하의 원인을 ‘환경’이라는 거시적이고 과학적인 틀에서 재정립해 주었다는 점에서 깊은 사유의 가치를 지닙니다.



<뇌는 자연을 원한다>는 단순히 마음을 다잡거나 의지력을 키우는 방식으로 번아웃을 극복하려는 이들보다는, 우리가 매일 머무는 물리적 환경이 뇌와 마음에 미치는 과학적 메커니즘을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적합합니다. 집중력 저하와 피로가 일상이 된 시대에, 숲으로 멀리 떠나지 않고도 일상의 공간 속에서 뇌가 스스로 숨 쉬고 회복할 수 있는 온전한 환경을 되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h*******5 202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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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자연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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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자연을 원한다> #도서협찬 지친 뇌를 위한 처방전: 자연속으로!26.10.22(목)♡현대인들의 평균 핸드폰 사용 시간은 얼마일까요?당장의 나는? 눈이 침침해도 보고 있는 나를 보면답답하기도하고.답답함이 지속될 때는 자연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이유가 여기 이 책속에 뇌과학적으로 나와 있습니다.♡환경이 인간의 뇌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세계적인 환경신경과학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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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자연을 원한다> #도서협찬 지친 뇌를 위한 처방전: 자연속으로!


26.10.22(목)


♡현대인들의 평균 핸드폰 사용 시간은 얼마일까요?

당장의 나는? 눈이 침침해도 보고 있는 나를 보면

답답하기도하고.


답답함이 지속될 때는 자연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이유가 여기 이 책속에 뇌과학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환경이 인간의 뇌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세계적인 환경신경과학자인 저자는 새로운 연구 분야의 선두주자입니다.


♡자연하면 떠오르는 사람에 [월든]의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침묵의 봄]의 레이첼 카슨인데 역시 책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더 이상 제목만 알아서는 안 될 것 같네요^^


♡끊임없는 자극에 사로잡혀 주의 피로가 쌓이게 되면 정작 우리가 필요할 때에는 주의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됩니다.


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처방으로는 하루 20분~50분의 시간을 내어 주변 공원을 산책하게 되면 오후 업무를 더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시간이 안되면 컴퓨터 화면을 자연을 담은 그림으로 바꾸거나 자연을 닮은 곡선의 공간도 주의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최근 통계에 의하면 어린이의 60~80% 안경을

쓰며 학교를 졸업하고 있고, 미국 젊은 성인의 

30~50%가 근시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야외에서 자연광을 받으면 근시가 될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니 주말에라도 반드시 아이들과 함께 자연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져보세요.


♡우리 아이들 어릴 적엔 주말마다 어디 나갈까 고민하며 다녔는데 요즘은 학년이 높아지니 나갈 시간이 없어서 속상하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어른이건 아이건 시간을 반드시 내어 자연에서 보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뇌는자연을원한다#다산북스#추천도서#북스타그램


w******4 202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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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자연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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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지독하게 집중력이 떨어졌던 이유를 찾았다❞🌱 "평소 집중력이 잘 유지되시나요?"저의 대답은 NO입니다!요즘 어찌나 집중이 안 되는지한 가지 일을 진득하게 할 수가 없어요😢이 책에서 그 이유를 말해주고 있는데바로 "뇌가 재충전이 필요하다고 보내는 신호"였어요!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은지나치게 방대한 정보와숨 가쁘게 빠르는 변화 때문에끊임없이 집중력을 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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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지독하게 집중력이 떨어졌던 이유를 찾았다❞






🌱 "평소 집중력이 잘 유지되시나요?"


저의 대답은 NO입니다!

요즘 어찌나 집중이 안 되는지

한 가지 일을 진득하게 할 수가 없어요😢


이 책에서 그 이유를 말해주고 있는데

바로 "뇌가 재충전이 필요하다고 보내는 신호"였어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은

지나치게 방대한 정보와

숨 가쁘게 빠르는 변화 때문에

끊임없이 집중력을 빼앗기고 있어요.


온종일 수업이 옮기는 초점에 

주의력이 고갈되어 

당장 해야하는 일에 집중을 못하게 되는거죠.



그때 필요한 것이 '의도적 주의'예요!



💡 '의도적 주의'란?

내가 무엇에 집중할지

스스로 결정할 때 쓰는 주의인데요,


문제는 이 에너지가 '유한'해서

금방 고갈된다는 점이에요!




🔋 고갈된 '의도적 주의'를 충전하는 방법


이 유한한 배터리를

다시 충전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자연'이에요.


✔ 공원을 산책할 때 (이건 너무 기본)


가장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지만

모두 여건이 다르니 어려울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는,


✔ 자연환경과 같은 사진이나 그림 보기

✔ 공원에서 걷지 않고 앉아만 있기


이 방법도 효과가 있다고 해요👌



🌼 '의도적 주의'가 충전이 되면


-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낮춘다

- 마음이 편안해진다

- 여유가 생긴다

- 범죄가능성을 낮춘다

- 슬픔에서 회복된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여유가 생기면

부정적인 생각이 없어서

한결 더 나은 하루를 보낼 수 있겠죠😊




💬

집에 머무르며 쉬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 쉼조차도 뇌의 입장에서는

완벽한 휴식이 아니었을지도 몰라요🙈


"아, 내 뇌가 지금 자연을 간절히 원하고 있구나!"

하는 걸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기 힘들거나

쉽게 피로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진다면,


뇌가 보내는 방전 신호를 모른 척하지 말고

일상에 초록을 더해보는건 어떨까요?



✔ 멍하니 있어도 머리가 무겁고 피곤할 때

✔ 스마트폰 정보 폭주로 주의력이 튕겨 나갈 때

✔ 진짜 뇌 휴식법을 과학적으로 알고 싶다면


이 책, 무조건 추천합니다! 👍👍






다산북스 @dasanbooks

-감사합니다💛



g*******a 2026.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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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자연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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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우리가 머무는 환경은 생각보다 깊숙이 우리의 뇌에 관여한다. 새로운 빛과 사물, 풍경을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뇌의 생리가 달라지고, 지각과 사고방식에도 변화가 생긴다. 마크 버먼은 이러한 환경과 뇌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환경신경과학자다. 환경신경과학이라는 학문은 내게 생소했다. 그러나 각 장에 소개된 실험을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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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가 머무는 환경은 생각보다 깊숙이 우리의 뇌에 관여한다. 새로운 빛과 사물, 풍경을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뇌의 생리가 달라지고, 지각과 사고방식에도 변화가 생긴다. 마크 버먼은 이러한 환경과 뇌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환경신경과학자다. 

환경신경과학이라는 학문은 내게 생소했다. 그러나 각 장에 소개된 실험을 따라가면서 이 학문이 무엇을 밝히려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저자는 자연 속을 걷고 나서 기분이 좋아졌다는 주관적인 응답에 만족하지 않는다. 실제로 주의력과 인지 수행 능력이 얼마나 향상되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하려 한다. 자연이 인간에게 이롭다는 익숙한 주장에 과학적 근거를 더하는 방식이 설득력 있다. 

특히 자연 속 산책과 도시 산책을 비교한 연구가 흥미로웠다. 자연환경이 주의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지 인지 과제를 통해 검증한다. 자연의 효과를 기분 전환이 아닌 인지 기능의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한다는 점에서 이 연구는 책의 핵심 주장을 잘 보여준다. 다만 수많은 실험과 연구자들의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읽는 흐름이 더뎌지는 대목도 있었다. 

내가 꼽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각 장 끝에 마련된 '오늘의 환경 실험'이다. 저자는 독자에게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을 관찰하고 작은 변화를 시도해 보라고 권한다. 가까운 공원까지 걸어가기, 일터에 작은 식물 들이기, 식사할 때 자연의 소리 듣기, 잠시 휴대전화를 내려놓고 주변 풍경 살피기 등 실천 방법도 구체적이다. 

무엇보다 이 실험들은 나의 오늘을 돌아보게 한다. 나는 오늘 어떤 공간에서 시간을 보냈는가? 무엇을 보고 들었으며, 그 환경은 내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일상을 새롭게 관찰하고, 스스로 변화를 시도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좋은 환경을 선택하고 가꾸는 일은 개인의 취향을 넘어 뇌 건강과 삶의 질에 관한 문제다. 《뇌는 자연을 원한다》는 그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면서 일상에서 실천할 방법까지 제시한다. 우리가 환경을 만드는 동시에 환경도 우리를 만든다. 이제 내가 살아가는 공간을 조금 더 세심하게 살펴보고 싶다.

s******5 2026.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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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자연을 원한다] 서평 /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긍정적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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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뇌가 자연을 따라간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우리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자연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자연을 편안하게 느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이 산속에 들어가 자연을 가까이하면서 건강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기도 하는데요. 이처럼 환경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
"[뇌는 자연을 원한다] 서평 /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긍정적 효과"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뇌가 자연을 따라간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우리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자연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자연을 편안하게 느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이 산속에 들어가 자연을 가까이하면서 건강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기도 하는데요. 이처럼 환경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오랫동안 연구해 온 환경 신경과학자이자 시카고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인 마크 버먼 교수님께서 쓰신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환경 속에서 인간의 뇌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사람이 인지 과제를 수행할 때 도시와 산속을 걸으면서 어느 정도로 피로를 느끼는지 등 다양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이점에 대해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자연이라는 환경이 우리의 뇌와 인지 기능, 그리고 전반적인 삶의 질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나무는 천연 항우울제’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2024년에 발표된 논문을 바탕으로 나무와 정신 건강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밝혀졌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자연을 가까이했을 때 어떤 이점을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얼마나 달라진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지에 관한 내용도 함께 읽어볼 수 있었는데요. 자연을 가까이하는 것이 인간의 정신 건강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발표된 논문들의 내용을 재구성해 지식만 전달하는 방식으로 쓰이지 않았다는 점이 전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지식 전달을 넘어서 마크 버먼 교수님께서 본인과 주변 연구원들이 함께 진행했던 연구와 그 과정을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기 때문인데요. 연구가 어떤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어떤 결론에 도달했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저자가 실제로 연구를 수행하면서 경험했던 과정까지 함께 따라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서술 방식에서 저자의 성의가 느껴졌고, 책의 내용에도 더욱 생동감이 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자연을 더 가까이할 필요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소 꽃이나 나무를 바라보면 마음이 맑아지고 깨끗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하는데요. 왜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달라지는지, 그 이유를 과학적인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 숲속에 가서 돗자리를 깔고 누워 하늘 높이 뻗어 있는 나무들을 바라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그저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았을 뿐, 왜 그런 순간이 유독 편안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지는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어린 시절 숲속에서 느꼈던 편안함과 그때의 아련한 추억이 왜 지금까지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지 조금은 알 것 같네요.


자연은 인간의 뇌와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t 2026.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로한 뇌에 필요한 것은 더 강한 의지가 아니라 단 한 뼘의 자연이었다
"피로한 뇌에 필요한 것은 더 강한 의지가 아니라 단 한 뼘의 자연이었다" 내용보기
쉬는 날 온종일 소파에 누워 영상을 몰아보고 밀린 잠을 청해도 피로가 풀리기는커녕 머리가 멍하고 무겁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스마트폰 화면과 쏟아지는 업무 알림, 도시의 소음 속에서 하루를 보내다 보면 집중력은 순식간에 바닥나고 마는데, 우리는 그 원인을 대개 나약한 멘탈이나 의지 부족 탓으로 돌리곤 합니다. 시카고대학교 마크 버먼 교수의 『뇌는 자연을 원
"피로한 뇌에 필요한 것은 더 강한 의지가 아니라 단 한 뼘의 자연이었다" 내용보기

쉬는 날 온종일 소파에 누워 영상을 몰아보고 밀린 잠을 청해도 피로가 풀리기는커녕 머리가 멍하고 무겁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스마트폰 화면과 쏟아지는 업무 알림, 도시의 소음 속에서 하루를 보내다 보면 집중력은 순식간에 바닥나고 마는데, 우리는 그 원인을 대개 나약한 멘탈이나 의지 부족 탓으로 돌리곤 합니다. 시카고대학교 마크 버먼 교수의 『뇌는 자연을 원한다』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명쾌하게 뒤흔들며, 지친 뇌를 회복시키는 진짜 쉼의 공간이 어디인지 선명하게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저자가 개척한 '환경신경과학'이라는 학문은 대단히 매력적이었습니다. 끊임없이 의도적인 집중을 강요하는 도시 환경과 달리, 자연 속의 잔잔한 움직임—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흐르는 물결, 새소리 등—은 뇌의 주의력을 소모하지 않으면서 피로해진 신경망을 스스로 복구하도록 돕는다는 설명에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대목은 뇌의 회복을 위해 주말마다 거창한 등산을 가거나 깊은 오지로 떠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그저 일상 속에서 가까운 공원을 천천히 걷거나, 일하다가 잠시 멈추고 창밖의 나무를 바라보는 것, 심지어 생활 공간에 작은 식물을 들이는 사소한 환경의 변화만으로도 인지적 혜택과 정서적 안정이 즉각 일어난다는 사실은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자연을 특별히 사랑하지 않는 사람조차 뇌의 인지 기능 회복이라는 과학적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는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결국 번아웃과 주의력 결핍의 시대에 우리가 진정으로 바꿔야 할 대상은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마음가짐이 아니라, 매일 머물고 숨 쉬는 주변의 공간이라는 저자의 결론에 깊이 공감합니다. 만성 피로와 산만함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일상 환경을 돌아보고 건강한 균형을 되찾아줄 지혜를 건네는 필독서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26.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이 사람에게 좋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
"자연이 사람에게 좋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우울감에 빠져 삶의 무기력증으로 힘들어하던 시기가 있을 것이다.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주변에서는 밖으로 나가 걸으라는 말을 한다. 얼핏 '걷는 운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되나?' 싶었는데, 이 책을 통해 '자연 환경에서 걷기'가 생각보다 매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연히 스치듯 들어 막연하게 알던 정보를 구체적인 실험과 증명으
"자연이 사람에게 좋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우울감에 빠져 삶의 무기력증으로 힘들어하던 시기가 있을 것이다.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주변에서는 밖으로 나가 걸으라는 말을 한다. 얼핏 '걷는 운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되나?' 싶었는데, 이 책을 통해 '자연 환경에서 걷기'가 생각보다 매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연히 스치듯 들어 막연하게 알던 정보를 구체적인 실험과 증명으로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와 구체적인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어려운 뇌+심리를 증명하기 위해 저자가 오랜 세월을 투자해 꾸준히 실험을 반복했다는 점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자연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자연 곁에 있으면 회복의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사람의 취향과 무관하게 자연이 베풀어 주는 조건 없는 이로움은 내가 미처 인식하지 못하는 큰 사랑 안에 살고 있다는 생각으로 잠시라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책을 읽다보면 과학자의 논문과 한 사람의 자서전을 동시에 읽는 기분이든다. 

 오늘부터 나의 의도적 주의를 충전하기 위해 자연을 담은 엽서라도 구비해 놓아야겠다.

g*****y 2026.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