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아주는 건 그림자인데, 들여다보게 되는 건 내 마음이네요.
엉뚱한 상상으로 시작해 꽤 깊은 질문을 건네는 그림책이에요.
어린이 그림동화책이지만 남녀노소 모두 좋을것같아요
그림자를 맡아드립니다 강력추천하고 갑니다
전자책의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작가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