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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는 인터넷을 싫어해 휴먼어린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돌고래를 통하여 바닷속의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한 해저 케이블과 돌고래의 삶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편리함이 인터넷사용이라는 문화를 만들었는데 전세계를 연결하기 위해서 대륙간의 연결을 위하여 해저 케이블이 필수입니다. 육지에서도 지하에 지하 케이블이 있으므로 바닷속에도 통신을 위한 케이블이 있는 것이 당연한데 바다에 사는 돌고래는 그 피해를 보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닌 모두의 동식물의 사용의 자유와 권리인데 인간의 편리함이 동물들에게는 피해를 준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무선통신이라는 것이 있어서 선로가 아닌 무선통신기계만으로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지만 기본적인 선로는 반드시 필요하므로 케이블이 끈어지면 다시 연결을 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대형수족관에 간 남매가 돌고래가 있는 것을 보고 신기해 하는데 돌고래가 남매에게 말을 합니다. 돌고래영상을 보는데 영상이 멈추고 인터넷속도가 느려져서 해저케이블이 끊어졌는지 생각하는데 돌고래가 인터넷을 싫어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돌고래가 사는 곳이 홍해였는데 아프리카 대륙과 아라비아반도 사이의 좁은 바다이며 수에즈운하와 지중해가 있는 곳으로 돌고래와 해저 케이블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돌고래들은 초음파로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배의 엔진소리와 전쟁등으로 배가 파괴되고 닻을 바닥에 놓거나 그물들로 인하여 끊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인간의 편리함을 위하여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좁은 바다에서 특히 많은 해저 케이블이 있고 파손되기도 하는데 돌고래가 죽거나 다시치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족관에 있는 돌고래도 자신의 고향인 바다로 돌아가면서 해저케이블과 돌고래에 대하여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 유익한 동화책입니다. 무역을 위한 배의 통로이며 인터넷과 환경을 생각해 보게 하는 책으로 아이들이 돌고래의 사는 환경에 대해 많이 알게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돌고래는인터넷을싫어해#최재희#신나라#휴먼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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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을 받아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글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난 후 느낀 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인터넷이 바닷속 해저 케이블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와 연결된다는 사실이 무척 흥미롭고 신기했다. 인터넷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바닷속에 긴 케이블이 설치되어 있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 특히 돌고래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터넷의 원리뿐 아니라 인간의 편리함이 바다 생물에게는 불편함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 준 점이 좋았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려운 과학과 지리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것이다. 끝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면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까지 배울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책이라 초등학생이 읽었으면 좋겠다. 이유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지식을 얻고,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까지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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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수족관에 놀러간 아이들. 돌고래 가족 영상을 보는 사이 돌고래가 다가와 말을 겁니다. 돌고래는 인터넷이 싫다고 이야기하면서 자기가 태어났던 홍해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지중해와 인도양을 이어주는 물길에 관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내고 있습니다. 또 다양한 바닷속에 묻혀 있는 해저 케이블에 관한 이야기도 함께들려줍니다. 세계지리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잇고, 통신수단의 발달에 따른 생활 모습의 변화나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책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하여 읽어보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문제를 제기해주기때문에 아이들과 다양한 형태로 이야기를 나눠보기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 도서 제목 : 돌고래는 인터넷을 싫어해 📖 저자 : 최재희 글 | 신나라 그림 📖 출판사 : 휴먼어린이 @human_kids #돌고래는인터넷을싫어해 #최재희 #신나라 #휴먼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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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는 인터넷을 싫어해는 휴먼어린이 지식그림책 〈나의 첫 세계지리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입니다. 이번 책은 남방큰돌고래가 자기 고향인 홍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걸로 시작합니다. 제목만 보면 인터넷이랑 돌고래가 무슨 상관인가 싶을 수도 있는데요. 책을 읽다보면 바닷속 해저케이블이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이어져 있다는 걸 돌고래의 이야기를 통해 알게되요. 주인공 남매도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늘 쓰던 스마트폰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해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인데 아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줘서 어른인 저도 재미있는 주제였습니다. 초등학교 사회 시간에 배우는 내용과도 이어져서 미리 읽어두면 수업이 훨씬 쉽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통신수단이 발달하면서 달라진 생활 모습 -세계의 자연환경 -지구촌 문제와 해결 방안 교과 연계 내용입니다.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들이 지리이야기에 대해 거부감 없고 읽다 보면 지리와 환경 문제도 관심을 가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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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 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중 하나가 돌고래다. 그런데 돌고래가 인터넷을 싫어한다니! 제목부터 호기심이 생겼다. 이렇게 편리한 인터넷을 도대체 왜 싫어하는 걸까? 의아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는데, 돌고래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어느새 고개가 끄덕여졌다. 아, 정말 싫을 만하겠구나. 이야기는 수족관에서 만난 돌고래가 자신의 고향을 소개하면서 시작된다. 돌고래가 태어나고 자란 곳은 아프리카 대륙과 아라비아반도 사이에 있는 홍해. 자신이 살던 바다를 신나게 소개하는 돌고래의 모습이 무척 귀여웠다^^ 그런데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에 돌고래가 질색하는 것이 있다니. 바로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인터넷이다!
돌고래가 인터넷을 싫어하는 이유는 바닷속에 깔린 해저 케이블 때문이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인터넷이 이렇게 많은 케이블을 통해 바다 밑으로 오가고 있었다니, 새삼 놀라웠다. 그런데 돌고래에게는 이 케이블이 여간 골칫거리가 아니었다. 돌고래는 소리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주변을 살피는데, 해저 케이블을 설치하거나 수리할 때 나는 소음이 그 소중한 대화를 방해한다는 것이다. 아이들도 돌고래가 얼마나 힘들겠느냐며 안타까워했다. 우리에게는 너무나 편리한 인터넷이 돌고래에게는 시끄러운 불청객이라니.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돌고래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수에즈 운하와 믈라카 해협, 파나마 운하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커다란 배들이 오가는 바닷길을 따라 세계 곳곳으로 물건이 이동하고, 나라들 사이의 갈등이 그 길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니! 지도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좁은 바닷길들이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그저 돌고래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펼친 책인데, 어느새 바닷속 생태계부터 인터넷과 세계지리, 나라들 사이의 관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세상이 이렇게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과 함께 알아가는 앎이 있었다. 이 책은 돌고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우리가 미처 몰랐던 바닷속 이야기와 세계지리를 흥미롭게 알아가는 그림책이었다. 익숙한 인터넷 하나에도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었다니!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도 컸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누리는 편리함이 다른 생명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 아이들이 세계지도를 펼칠 때면 나라의 이름과 위치뿐 아니라 그 사이에 펼쳐진 바다와 그곳을 헤엄치는 돌고래들도 함께 떠올리게 될 것 같다. 우리가 더 멀리, 더 빠르게 서로에게 닿을 수 있게 된 만큼, 그동안 미처 듣지 못했던 바닷속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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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돌고래는인터넷을싫어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인터넷이 바닷속 해저 케이블을 통해 세계 곳곳으로 연결된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이 책은 홍해에서 태어난 남방큰돌고래가 수족관에서 만난 남매에게 해저 케이블과 인터넷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민찬이는 새로운 사실이 재미 있었는지 두세번 반복 독서를 🫶 사실 나 역시 인터넷이 어떻게 세계 곳곳으로 연결되는지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해저 케이블의 역할과 원리를 알게 되어 무척 유익했다. 우리가 항상 편리하게 사용하는 인터넷을 위한 해저케이블.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주는 해저 케이블이 바다 생물들에게는 불편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 볼 만하다. 아름다운 홍해가 인간의 개발뿐 아니라 전쟁과 갈등으로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 자연환경과 생태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아이가 여러 번 읽을 만큼 재미있어했고, 부모인 나도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던 책! 우리가 누리는 편리함이 자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보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지식 그림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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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우리는 매일 인터넷으로 세계와 연결된다. 하지만 그 연결이 어디에서 시작되고, 바닷속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생각해 본 적 있을까? 익숙한 인터넷에서 출발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바다 밑 세계를 들여다본다. 🍞 [돌고래는 인터넷을 싫어해]는 홍해에서 태어난 남방큰돌고래가 수족관에서 만난 남매에게 해저 케이블과 인터넷의 비밀을 들려주는 지식그림책이다. 해저 케이블을 따라가다 보면 바다 생태계에서 세계지리로, 다시 국제사회의 문제로 시야가 넓어진다. 흥미로웠던 것은 해저 케이블이 돌고래와 해저 생물에게 미치는 영향, 그리고 케이블을 둘러싼 사고가 인간의 일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다. 인터넷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처럼 느껴지지만, 세계 곳곳의 통신은 바닷속에 설치된 실제 케이블과 연결되어 있다. 우리가 누리는 편리함이 자연환경과 물리적인 기반 시설 위에 놓여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온다. 홍해처럼 국제적으로 중요한 바닷길이 있다는 사실도 인상적이다. 지리적 위치는 단순히 지도 위의 좌표가 아니다. 물자와 정보가 오가는 길목이 되기도 하고, 국가 간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배경이 되기도 한다. 한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나 분쟁이 다른 나라의 통신과 경제활동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리는 세계가 서로 연결되는 방식을 이해하는 공부라는 생각이 든다. 🍞 초등 학부모의 관점에서 반가운 점은 교과서 속 지식이 실제 세계의 문제와 이어진다는 것이다. 통신수단의 발달과 세계의 자연환경, 국가 간 경제활동, 지구촌 문제와 해결 방안까지 하나의 이야기 안에서 연결해 볼 수 있다. 단순히 지식을 외우는 것을 넘어 원인과 결과를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정답을 먼저 알려 주기보다 질문을 건네 보면 어떨까? “인터넷이 끊기면 우리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인간의 편리함과 바다 생물의 안전은 어떻게 함께 지킬 수 있을까?” “국제적으로 중요한 바닷길에서 갈등이 생긴다면 여러 나라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 세계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 연결은 편리함을 가져오지만, 한 지역의 문제가 다른 지역의 삶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함께 일깨운다. [돌고래는 인터넷을 싫어해]는 해저 케이블이라는 낯선 소재를 통해 자연과 기술, 지리와 경제, 갈등과 협력이 맞물린 세계를 보여 준다. 아이에게 세상을 이해하는 지식을 건네는 일은 정답을 알려 주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익숙한 일상에 질문을 더하고, 보이지 않는 연결을 발견하며, 우리가 누리는 편리함의 이면까지 생각해 보는 것. 그런 질문이 쌓일 때 아이의 세계도 조금씩 넓어질 것이다. 📌 @human_kids 휴먼어린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소중한 도서를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돌고래는인터넷을싫어해 #휴먼어린이 #초등추천도서 #초등사회 #베스트셀러 #책빵김쌤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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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재미있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 『돌고래는 인터넷을 싫어해』 아이와 함께 읽으며 돌고래와 바다 생물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이에요 !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독특한 제목 덕분에 책에 대한 호기심도 자연스럽게 생기더라고요 처음에는 스마트폰, 인터넷과 관련된 내용인 줄 을 알았으나 해저케이블로 인한 소음 등으로 돌고래들이 힘들었다고 .. 엄마인 저도 처음 알게된 지식이었어요! 책을 다 읽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단순히 내용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그런지 생각해 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