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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기업의 이미지는 어떤건가요?
우리가 생각하는 기업은 무얼 하는 곳인가요?
정경유착의 기업, 드럽고 착취하고, 거대하고
어떤 분은 아~ 들어가고싶은 그곳! 대기업을 쉽게 떠올리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보여주는 기업은 전혀 다릅니다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한 것이 기업이라지만 이 책에 나오는 대안 기업들은 돈보다 생태, 공존 등을 1순위로 세웁니다
현실적으로 봤을 때 그것이 가능한가 라고 물을지 모르지만
이 책의 80인의 기업가들이 가능하다 라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불평등한 잣대와 미래 세대를 고려하지 않은 기업들의 환경 파괴는 실로 무섭습니다
선지자와 같은 눈과 가치관을 가진 이들은 환경파괴와 제 3세계를 착취하는 것이 결국 우리 스스로를 갉아 먹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나만 잘 산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연기로 이루어진 이 세상 모두가 연대하여 잘 사는 것이 실로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분들의 실천을 책으로 확인한 저는 기쁠뿐입니다
늘 고민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대안학교를 나오고 대안적인 삶을 살겠다고 생각하지만 현실 가능한 이야기인지, 주위에서 회의적이기도 하고 위인전기에 나오는 사람들은 그저 멀게만 느껴지고...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니체가 이야기하는 자신만의 가치관과 잣대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초인이 되고싶은데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그런데 그렇게 살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두청년의 입으로 듣다니
듣는 내내 즐거웠고 나와 같이 고민하는 청년들이 벌써 이 세상에 둘은 있구나 하는 생각에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이 진정한 길인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
세상이 정해준 기준에 살고 싶지 않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기업을 경영하고 계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신제품과 회사경영에 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또한 얻으실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기업의 정의를 바꾸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눈앞의 개혁이 훗날 우리의 무덤을 파는 결과를 낳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빠른 발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기술발달이 요구된다 그러나환경은 우리에게 시각의 수정을 요구한다 이제는 생산성의 상승이화학, 전자제품들을 보태는 것을 의미 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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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난 이 단어를 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나보다. 일단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고, 그것의 해결책을 의심한 후, 더 좋은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니까. 문제의 인식, 해결책의 재고, 대안의 제시... 모두가 창조적 지적활동이다.
프랑스의 두 젊은이들은 대안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그들을 만나보기로 한다. 그리고는 14개월간의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공정무역 커피, 환경친화적 세제, 천적을 이용한 친환경 농업, 오염물질을 거의 배출하지 않게 설계된 공단, 친환경 호텔 체인, 대여상품들, 슬로우 푸드, 저렴한 백내장 수술, 녹색관광, 빈민 여성들을 위한 기업, 극빈자를 위한 대출은행, 효율적 쓰레기처리, 기업내 탁아소 설치, 숲을 유지하면서 목재를 공급하는 회사, 오리로 짓는 쌀농사, 지속가능한 에너지회사, 사회적 책임을 갖는 의류회사, 자동차 나눠타기, 쓰는 에너지보다 발생하는 에너지가 많은 집을 짓는 건축가, 유기농 패스트푸드, 플라스틱을 만드는 박테리아, 사회적 책임투자, 생물의 다양성을 지키는 관광, 도시계획가, 비공식 경제활동을 양지로 끌어내기, 보건위생을 위한 TV프로그램....
이렇게 참신하며 환경적으로도 지속가능한 대안을 내 놓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닌 것이다. 비록 소개된 아이디어의 깊이는 깊지 않았지만..... 이 책을 통해 일상의 상식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업적을 이룩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고, 관심가는 분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여러가지 단서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상깊었다.
꿈의 도시 꾸리지빠를 만들어낸 자이메 레르네르가 한 말은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많은 사람들의 성공을 한마디로 압축한다. "돈이 없을 때는 아이디어로 대신해야죠." (271페이지)
잘 몰랐지만, 이 책에서 새로 알게 된 친환경 기업들 혹은 그 기업들의 제품/서비스를 소개해 보면 아래와 같다.
알터 에코 - 프랑스의 공정무역 상표 에코버 - 벨기에의 친환경 세제 트랜스페어 - 미국의 공정무역 상표 바이오 플라네트 - 바디샵 같은 곳에 공정무역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는 멕시코 협동조합 ZERI - Zero Emisions Research Initiative 설립자는 귄터 파울리 스칸딕 호텔 - 친환경 호텔 2001년 힐튼이 인수 슬로우 푸드 - 카를로 페트리니가 제안한 패스트푸드의 반대개념 그라민 은행 - 무하마드 유누스가 창립한 극빈자 대출은행 (노벨상으로 유명해졌음) 파버카스텔 - 사용하는 나무의 90퍼센트가 지속가능 보증을 받고 있음 파워라이트 - 태양열 에너지 분야의 선두기업 아메리칸 어패럴 - 미국내에서 의류를 생산하는 사회적 책임기업 스토니필드 - 유기농 환경기업, 다농이 인수 메타볼릭스 - 바이오 플라스틱기업 도미니 사회지수 - 사회적 책임투자 펀드의 지수 www.80hommes.com - 이 책을 지은이들의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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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읽었을때 누구든 한번씩은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분야를 개척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놀라고 감탄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많은 분들이 모른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어제 MBC스페셜에서 공정무역을 다룬 방송을 보다보니 이책에 나와있는 대안기업가가 소개되더군요.얼마나 반갑던지.. 좀 더 많은 분들이 소개됐으면 했는데 앞으로 2주동안 계속 다루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기회에 책도 다시한번 읽고 방송도 꼭 챙겨볼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방송과 책으로 대안기업을 접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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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어렵다. 관습과, 체계의 변화에는 반드시 용기와 소신이 필요한 법이다.
이 책을 읽으며 '소신'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통감했다. 물론 이 책이, 그리고 내가 말하는 소신은 절대적으로 양심적이고 도덕적이고 환경적인 '소신'이다.
다국적기업은 대량 생산을 위해 '환경오염'과 '공정치 못한 무역' 등을 행한다. 사실그렇다, 생산의 질또한 중요하지만, 생산의 양이야 말로 기업의 이익에 직결적으로 이득이 되는 수치가 아닌가? 그러한 점에 있어서 기업에 있어서 대량생산을 위한 환경적 피해나, 판매의 공정치 못한 분배 등은 생각외의 일인 것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결정적으로 기업의 이익은 절대적인 기업의 목적이니까.
그러나 여기 소신대로 행동한 성공적인 기업들이 있다.
[사회적 소명이라는 덕목과 기업의 이윤은 같이 갈수 없다. 환경보전과 기업의 이익은 같이 갈수 없다.] 등의 명제에 이 책은 획기적인 '좋은 예'를 보여준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라는 책에서 언급했던. 다국적기업의 이기적인 생산 시스템을 떠올리면, 이 책에 나오는 경영인들은 진정으로 큰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이 크다고 그 사장이 대인배인 것은 아닌거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이 내게 감동이었던 것은 하나의 파괴에 있었을따름이다. '이익을 위해서는 이기심이 필요하다던 명제의 파괴'
이익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여겼던 기업의 이기심이 이타심으로 바뀐순간 더욱 의미있고 심지어 성곡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사실은 묘한 성취감을 일으켰다.
이타적인 소신, 그리고 변화에 대한 결단. 그것에 관한 책.
'기업경영의 익숙하지는 않지만 좋은 예'였다.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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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적기업이라는 용어가 생기기도 전에 실벵과 마튜라는 두 젊은이가 '지속가능한발전'이라는 개념을 가진 기업과 기업가를 찾아나선 이야기이기에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적기업의 개념과는 약간 다른 점이 없지않지만, 현재의 개념을 만들어내는 시초가 된 '뿌리'와 같은 책인것 같습니다. 우선 책을 읽으면서 제 자신의 어리석음 (처음 이 책을 알았을 때, '오랜된 책'이라는 선입견으로 제쳐두었던)을 반성하게 되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또 하나 반성하게 된 것은,, 저를 비롯한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똑똑한 척하다가 빠지는 오류가 '수익모델'에 대한 부분이 아닌가하는 점입니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자료를 모으면서 제가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 바로 '수익모델'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이 책에 나오는 기업들의 성공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접근법이 저와 달랐습니다. 저의 경우 '어떻게하면 효과적인 수익모델을 찾아서 사회적기업과 연결시킬까'에 대한 고민을 했다면, 이 책에 나오는 대안기업가들은 '현대의, 이 나라의 (시대와 장소) 문제점이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까'에 대한 고민에서 사회적기업에 대한 시각이 출발하고 있었습니다. 자신만의 우물에 갇혀 '수익모델'을 고민하던 저에게 새로운 시각을 전해주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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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이라는 말은 뭔가를 생각하게 한다. 단지 눈앞의 이익이나 개발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우리, 우리 이후의 사람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환경까지 다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그것이 더 나은 삶을 위해 달려가는데 발목을 잡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고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닐까? 그래서 바로 책 후기에 저자는 우리가 바라는 것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실용주의"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이 책에서 가장 감명 깊었던 것은 막시밀리앙 루에라는 사람이 쓴 서문에 나온 내용이다. 이 책을 쓴 젊은 저자 2명을 포함해서, 이 책에서 소개되는 많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꿈꾸는 대안기업가들은 자신들은 물질적으로 부유하고, 교육도 많이 받은 소위 말하는 기득권층 출신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스스로 혜택받은 계층이라는 의식을 갖고, 자신들의 안락한 환경을 그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진 빚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의 기술과 지식과 네트워크 등을 이용하여 그런 사람들에게, 더 나아가는 지역 공동체와 세계 공동체에 골고루 이로움을 나눠줄 수 있는 대안들을 개발하고 시도한다.
감동을 이런 데서 오는 것이 아닐까? 브라질의 교육자 파울로 프레이리의 말처럼 "세계는 완성된 것이 아니며 항상 형성되는 과정에 있다"는 것, 특히 더 나은 쪽으로 형성될 수도 있다는 것... 우리의 개입에 의해서...
우리 사회가 너무 이기적이고 물질만능주의로 보여 가끔 실망도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곳곳에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열심히 자신의 소신을 펼쳐 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다시 한번 희망을 품을 수 있고...
이 책은 프랑스의 두 젊은이가 약 15개월 동안 세계의 대안기업가-환경을 해치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면서도, 이익을 내는 기업을 운영하는-80명을 찾아가는 여정을 닮고 있다. 여러 얘기들을 다루느라 깊이나 자세함은 약간 부족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더 알고 싶은 분야들은 여기서 소개된 각 사람들의 책들을 읽으면 될 것 같다.
무하마드 유누스의 소액대출은행에 관한 책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자이메 레르네르가 브라질에 살기 좋은 생태 도시를 만든 이야기를 담은 책 <꿈의 도시 꾸리찌바>, 케냐에서 나무심기 운동과 인권운동을 벌여 노벨평화상을 받은 왕가리 마타이의 자서전 <검은 대륙의 초록희망> 등을 앞으로 읽고 싶은 책 리스트에 올려 놓는다.
마지막으로 세상을 바꾸는 일은 아주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자이메 레르네르의 말을 인용하며 글을 맺는다.
꾸리찌바 시민의 99퍼센트가 자신들이 세계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도시에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자이메 레르네르에게 지구를 위협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질문하면 그는 그럴듯한 이론들을 늘어놓는 대신 간단명료하게 대답한다. "두 가지 일부터 시작하십시오. 쓰레기를 잘 분류하고, 자동차를 차고 안에 더 많이 넣어 두는 겁니다." 자이메는 가장 위대한 일들은 항상 가장 사소한 것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또 한 번 보여 주었다. (p.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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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꾸는 대안기업가라.. 이 책의 저자들은 자신들의 우상인 무하마드 유누스에게 깊은 감명을 받고 전 세계의 대안기업가들을 찾아 1년 반의 세계일주를 떠난다. 결과는? 그들은 기대했던 것 이상의 대안기업가들을 만났고 그들 중 상당수가 이른바 후진국이라 알고 있는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그 기업가들은 환경친화적이면서도 수익을 내는 기업을 이끌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그들이 만들어내는 생산물이 환경친화적이라는 것도 놀라웠지만 그 기업가들이 고용인들의 근로환경을 개선시킨 것이 더 인상깊었다. 미국 내에서 평균 임금 이상을 주며 티셔츠를 만들어도 중국, 인도 등 임금이 낮은 나라의 스웨트숍에서 티셔츠를 만드는 회사를 앞지를 수 있다니.. 그들의 세계일주 중 아시아 지역에서 우리나라만 쏙 빠진 것은 안타깝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대안기업가들의 움직임이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나라에 이 책에 나온 것 같은 대안기업가가 100명만 있어도 뭔가 크게 달라질 것 같은 생각..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우리나라 대안 기업가들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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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책을 알게된것은 다큐멘터리<MBC스페셜 특별기획 3부작, 세상을바꾸는 실험-대안 기업가들> 을 보고난후에 그 원작도서가 책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나서 부터다. 피터드러커 교수의 '비영리 단체의 경영'을 읽고나서, 사회적기업에 부쩍 관심이 늘어나 있던차에 보게된다규...인터넷 검색을 통한 정보수집 등을 통해서 국내에 관련기관과 카페 및 블로까지 모조리 뒤져서 찾은 여러개의 목록중에 가장 많이 대안기업에 대한 입문서로 추천을 받고있는 책이기에 서슴없이 구매하게 되었다. 그러나, 두명의 갓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우연한 기회를 빌어 인터넷을 통해서 관련기업들을 검색하여 탐방할기업 80여개를 찾고 또한 경영자와 인터뷰하는것을 주내용으로 하고있다. 그렇다고 80개 기업 모두의 얘기가 실린것은 아니다. 사회경험이 적은 저자의 인터뷰에서 대안기업에 대한 많은것을 알아낸다는것이 처음부터 무리였을까? 구체적인 내용과 ....회사 설립 및 운영과정 에서의 어려움처럼 깊이있는 내용은 찾아보기가 힘들다. 하지만, 지구촌에 그러한 기업들이 생겨나고있고, 직접 발로뛰며 인터뷰해서 정보를 모았다는데....나는 그 의의를 찾고싶다. 돈을 벌면서도 환경도 보호하고, 소비자에게도 이익이되는 기업이 있으며, 이것은 결코 불가능한게 아니다는것을 많은 예를 들면서 보여주고있다. 대안기업가를 꿈꾸거나 일하고자 하는분들에게는 분명히 도움이 되리라 본다. 물론, 그러한 책을 선택할 여지가 별로없을뿐더러....관련자료를 수집하기도 쉽지않다. 그야말로 입문서로 좋은책이라 본다. [인상깊은 구절]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가장 중요하게는 탄소,수소,산소)을 값으로 따진다면 60센트의 가치밖에 없을것이다. 그러나 인체가 할 수 있는 수많은 일들을 생각해보라. 우리의 모든 이론 그리고 제품을 고안해 내고 디자인하는 양식, 자원을 활용하는 방법은 인체의 메커니즘을 본뜬 것이어야한다. 사소한 것으로 많은 것을 만들어 내는 것, 바로 그것이 우리를 효울이 뛰어난 환경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