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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호퍼의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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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에서 '고독'을 느꼈다.'고독'을 검색해 보니'고독'의 뜻은 "홀로 있는 듯이 외롭고 쓸쓸함." 이다. 호퍼의 그림에는 미국의 현대와 인간의 고독이 한장에 담겨있다.그림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한사람만 이 아닌데도 말이다.인터넷에서 호퍼를 검색하면 호퍼의 많은 그림들을 볼 수 있다.그럼에도이 책을 소장한 이유는포토폴리오 북으로 분리가 가능하며액자에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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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에서 '고독'을 느꼈다.

'고독'을 검색해 보니

'고독'의 뜻은 "홀로 있는 듯이 외롭고 쓸쓸함." 이다.

 호퍼의 그림에는 미국의 현대와 인간의 고독이 한장에 담겨있다.
그림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한사람만 이 아닌데도 말이다.

인터넷에서 호퍼를 검색하면 호퍼의 많은 그림들을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이 책을 소장한 이유는
포토폴리오 북으로 분리가 가능하며
액자에 넣어 감상을 할 수 있다.

호퍼의 그림14장을 보고 있으니 마치 호퍼 미술관에 있는 것  같다.


m***8 2015.04.30.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드워드 호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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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at]        [호텔룸]       [뉴욕영화]       즐겁지 않고 무료한 표정의 사람들 고독과 권태에 시달리는 일상적인 모습 전혀 화려하지 않고 간단한  붓 놀림만으로 캔버스는 꽉 채워진다. 하지만 꼼꼼하게 꽉 채혀진 캔버스 가득히 빛이 들어온다 그 빛은 아이러니하게 그림속 여인의 고독감을 더욱더 증폭시킨다 이 그림들 울 남편에게 보여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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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omat]   

 

 

[호텔룸]

 

 

 

[뉴욕영화]

 

 

 
즐겁지 않고 무료한 표정의 사람들

고독과 권태에 시달리는 일상적인 모습

전혀 화려하지 않고 간단한  붓 놀림만으로 캔버스는 꽉 채워진다.

하지만 꼼꼼하게 꽉 채혀진 캔버스 가득히 빛이 들어온다

그 빛은 아이러니하게 그림속 여인의 고독감을 더욱더 증폭시킨다

이 그림들 울 남편에게 보여줬다니 대뜸 하는 말이 "바로 당신이네...네 모습이야"

평상시 내 모습이 이리 우울하였던가????

그래서 내가 이 그림들을 좋아하는가???

 

[바닷가의 방]을 특히 좋아한다.

 

이런 방에 묵고 싶다.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비릿한 바다냄새를 맡아보자

쏟아지는 햇빛을 받으며 책을 읽고 있는 나를 상상한다

창문을 열면 바로 바다로 떨어져 버리는 테라스가 위험해보이지만

그래서 그림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상상하게 된다.

위험해 보이는 테라스와 강렬한 햇빛과 바다는 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너무 쉬워 보이는 그림(나도 이 정도는 그릴수 있겠네,,,라는 우쭐함도 생기지만)

작가처럼 그림 속 사연,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재주가 없어

더욱더 부러움을 갖게 하는 작품이다

l***1 2012.08.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