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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기존의 위인전 같지 않게 인터뷰 형식으로 위대한 의학자 히포크라테스의 일생을
보여주는 위인전(?)입니다.
그림속 삽화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이라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듯해요.
각 장의 도입부에 나오는 "포크라테스의 흥미진진한 의학상식이야기" 과 마지막 장의
"비밀사전"은 진짜루~~ 유익한 일반상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어요,
조각상 사진들이 사실감을 더해주네요.
히포크라테스와 만남읋 통해 자연스레 고대의 생활상을 알고 세계사공부꺼정,,,^^
장래 희망과 사랑의 인술을 펼친 의학도 지망생여러분께 강추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병을 고치는 것은 환자 스스로 낫고자하는 치유력이다 |
| 포크라테스 의술을 과학으로 만들다. 이책을 읽고 정말 많은 것을 엄마인 내가 배웠다고 해야 맞는말이다. 아이에게 책을 권해줄때 한번씩은 읽어 보게 되는데 이책은 참 독특했다. 히포크라테스 우리가의학에 아버지라고만 알고 있지 사실은 자세한 것은 잘모른다. 그리스 사람이란 정도,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배웠던 여러 그리스 시대 철학자 이야기며 정말 기원전에 살았던 사람이 이렇게 현세에 까지 깊은 영향을 미칠수있었는가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였다. 이렇게 심오한 내용이지만 정작 풀어가는 식은 아주 알기 쉬운 해석에 재미있는 삽화가 한몫을 한다.거기에 중간 중간 이해를 도울 수 있는 해설부분이 있다. 신과 인간이 공존하던 시대에 그리스 그때에 히포크라테스가 발견했던 건강을 지킨는 수칙들 우리가 먹는 음식과 우리가 사는 환경이 행복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요소라는것을발견했다. 정말 이런 진리들은 변하지 않는가보다. 이런 과학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 이책에 장점이라 하겠다. 위인전 어려운것말고 이렇게 쉽고 재미있으면서 알찬책으로 골라주라고 강력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