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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감성이 넘치는 책이라 그런지 잔잔히 젖어드는 느김이 역시 예사롭지 않음을 느꼈다.
별밤작가로서 자신만의 책을 펴낼만큼 그 능력이 뛰어남에 놀라지않을수 없고 그 내용에 다시한번 감탄하고 말았다.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맣지만 그 풀어나가는 방식은 각자가 다른법..
특별한 느낌을 받는다는건 여러모로 책읽는 사람에게 기쁜일임에 클림없다 하겠다.
좋은 책과 함께 해서 좋은 날이 되서 무척이나 기쁜하루다.
사랑에 물들다를 읽고 사랑에 한번 물들어보고 싶어지는건 나만의 생각이 아니었으면 한다..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잠간 짬을 내어 읽는다고 한것이 마지막 장을 넘길때까지 보고말았다.. 그렇지만 한번만 읽어서는 아까운 책임이 분명한 만큼 두세번 더읽으면서 구절하나하나의 담긴뜻을 음미하는 떠다른 재미도 있을법하다.. [인상깊은구절] 다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