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행에 따른 영어공부법을 골고루 섭렵해본 저로서는... 이 책을 받아들고 50잉글리쉬와 너무 비슷한 컨셉이라는 생각에... --; 50E도 그렇고 이 책도 그렇고... 기본 문형을 익히고 다양한 substitution drill을 통해서 완전히 익혀야 하는데 그건 결국 학습자의 몫이 되는거죠. substituation drill의 소재들 또는 문장들이 좀 더 풍부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은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특허 분야에서 일하기 때문에 직업병이 발동하여 이 책에 소개된 특허번호로 특허 검색을 해서 내용을 읽어보았습니다. 학습법에 대한 특허는 절대 아니더군요. (궁금하신 분은 네이버 특허검색에서 찾아보셔도...) 기대가 컸는지... 저는 좀 실망이었습니다. |
| 재미없는 영어를 이렇게 쉽게 공부할 수 있다니... 놀랍군요.. 갑자기 눈이 밝아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이의 영어공부를 위해 엄마인 나부터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책을 고르던중 제목이 눈에 띄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과연 특허 받을만 하군요.. ABC만 알면,,, 쉽게 연상되는 문장들,,, 여기에 나오는 문장들만 모두 외워도 웬만한 회화도 될거 같군요 생각지 못했던 방법을 제시받아 영어 회화 공부의 지름길을 발견한 듯합니다.. 포기했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 하려합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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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법에 특허를 준다는 발상 자체가 일반인들에는 다소 생소할 수밖에 없다. 입시 학원에서 영어강사로 일하며 오랫동안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온 나로서는 더욱 더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었다. 내게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 아는 지인이 고맙게도 선물을 해준 덕분에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읽어보고 나니 정말 ''특허''를 받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지하다시피, 우리나라 말은 알파벳계통의 유럽어족에 속하지 않고, 몰골알타이어 계통에 속한다. 그런 이유로 우리는 생김새나 구조면에서 모국어와 완전히 다른 영어를 배워야하는 불리한 위치에 있다. 나처럼 학원가에서 일하고 있는 영어강사들이나 현직교사들은 누구나 한번쯤 모국어와 한국어의 커다란 차이점에서 비롯되는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에 대해 고민해보게 된다.
학교에서 역시 고등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친구와 이 문제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본 적이 있다. 결론은 어순의 차이를 극복하는 것과 능동적인 표현영어(영작) 중심의 학습이었다. 이것은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로서뿐만 아니라 동시에 영어를 여전히 공부하고 있는 학습자로서의 입장에서 도출해낸 결론이었다.
우리나라의 영어학습자들이 많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해도 그 효과가 미미하거나 실제상황에서 입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한국어와 거의 정반대의 어순으로 이뤄지는 영어의 발화순서와 오로지 읽고 해석하기에 촛점을 둔 수동적 학습경향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고질적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물론 대답은 어렵지 않다. 영어의 어순을 있는 그대로 체화하고, 즉각적인 영작을 통한 회화연습을 하면 된다. 그러나 이미 한국어 어순에 길들여지고, 영작에는 거의 손을 댄 적이 없은 학습자들에게 어떤 방식이어야 효과가 있을까?
그 해답이 바로 이 책속에 있다. 키워드를 중심으로한 패턴암기 중심의 학습이 그 요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주요패턴을 담은 문장들을 알파벳순으로 절묘하게 나열하여 마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으로'' 아주 쉽게 암기하게끔 유도한다는 점에서 가히 획기적이라고 말할 만 하다.
그런 점에서 나는 이책이 특허를 받았다는 사실을 합당하게 받아들인다.
영어를 가르치거나 배우는 입장에 있는 모든 분들께 기꺼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한국사회에서 영어공부의 문제점은 , "교재를 보지 않으면 입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과 "일상적으로 영어를 반복할 수 기회가 없다"는 것입니다. |
| 읽어 나가며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문장 하나하나에 단어 하나하나에 세심한 배려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포인트를 제시한다고 할까. 이런 방법으로 영어를 할 수 있을 줄을 꿈에도 몰랐다. 읽어나가며 나도 모르게 문장을 만들고 있다. 그것도 점점 길어진다. 이젠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정리가 되지 않아 짧게만 말하고 말았던 나의 영어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쉬운 단어로 상황을 연상하고 그 상황으로 문장을 만들고 그 문장을 이용해 수백만가지의 응용문장을 내 힘으로 만드는 그 마술같은 방법에 아직도 감탄이 나온다. 영어 뿐만이 아니라 다른 외국어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영어만의 특허법이 아니라 모든 공부에 응용할 수 있는 공부방법의 특허법이다! 모르고 지나간다면 후회했을 것이다. 너무 감사한다. ^^ |
| 처음에 엄청 살까말까 망설였던 책입니다. <특허받은...>이라니. 좀 유치해 보이기도 하고... 그런데 막상 책을 펼쳐 들고 한장씩 읽다 보니 재미가 쏠쏠하네요. 그냥 맘 편하게 소설책 보듯 읽어제껴도 될 만큼 재미있게 읽혔어요. 사실 우리말은 하나 도 안 되면서 그런 말로 영어를 가르치려 드는 책을 보면 영어가 지루해서라기보단 오히 려 영어를 가르쳐주는 한국말에 질려서 덮게 됐었는데 이 책은 기본적으로 ''국어 구사 능 력''이 갖춰져 있다는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한글 못하는 선생이 영어를 어 케 가르치겠어요? 어차피 제시된 구문을 외우고 책에 나와 있는 방법에 따라 공부하는 건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지만(아직 다 본 건 아니니까....) ''특허''를 아무 한테나 주진 안겠죠? 흥미로운 부분도 상당히 많이 있고 내용도 알차니(무엇보다 듣기 mp3파일이 무료랩니 다!!!) 대학 와서 다 까먹었던 영어가 다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적어도 알파벳은 안 까먹었으니까.......ㅎㅎ 한번씩 보세요~ |
| 영어책은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봣지만 이런스타일의책은 처음이라서.. 책을 구입하는과정에서 책사이에 소개되어온 작은책자를보고 괜찬은것같아서 샀는데 ..생각이상의효과를 볼수 있을것같아서 적극 추천합니다 나온 키워드만 외운다면 회화에는 좋을듯.. 머단어야 외우면 되고 문장만습득하면 응용해서 사용할수 잇을것같고 생각외로 쉬운표현들이많아 만족합니다 외국인과의대화도 가능할까 십네요 전 군에서 무료로하는영어왕기초반에서 공부한지한달반인데 실상 대화는몇가지밖에떠오르지않고 아주 쉬은 사소한 말도 표현못해 오해가 생기기도 해서 곤란한한적도 잇엇는데 어느정도 해결할수 있을것같네여...강춥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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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현재의 판매수량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언어라는건 지름길이라는게 있을 수 없으니까요.
저도 어느 지하철의 홍보를 보고 구입했지만, 막상 펼쳐보니...
그리 좋은 내용은 아닌 듯 합니다.
말하자면, 왕초보를 최소한의 회화실력을 만들어줄 수 있는 정도? (이 책에 소개된 100가지 문장을 다 외웠을 때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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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가 mp3 다운 받으려구
새움 홈피에 남긴 글인데, 넘 좋은 책인 것 같아
여기에두 남깁니다!!^ ^
아.. 그리구..--;; 좋은 글은 다 알바라느니 이런 글이 있는데..;
이 책 어느 정도 영어에 기본기가 있는 [왠만한 고등학생 정도..]
학생이라면 정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문장이 술술 입에서 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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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3 여학생입니다.^^
수시1학기에 합격하고 영어공부를 하려고 마음만 먹었지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파트 3까지 진행을 하였는데
정말 특허받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수시붙고 모 회화학원에 한달 간 다녔었는데
전혀ㅠ 실력이 늘질 않았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이러다 영어가 술술 나오는 거 아냐?ㅎ''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Keyworl 만 외우면 정말 술술 나오는 영어 문장들...
또, 딱 100문장만 알면 요리조리 섞어서
엄청난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진짜..이 책으로 영어를 모국어를 배우는 듯한 느낌..[딱 그거네요]
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너무 신기한 거 아닙니까?; 이 책 저자분 정말 천재!!!!!!!!!!!!셔요!^^ ㅎㅎ
오죽하면 저같이 게으른 애가 ㅎㅎ
이런 곳에 글까지 남기겠어요?^^;;
이제 mp3 다운받았으니까
낼부터 학교갈 때 열심히열심히 들어야 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써주시고 출판해주신
저자분과 출판사에 진짜진짜루 감사드려요~~^^ㅋㅋ
제가 홍보 많이많이 할게요! 강추강추!!!!!!ㅋㅋㅋ
그럼 감사합니다~~~~~~~^ ^ [인상깊은구절] 음.; 지금 영어교육의 문제를 언급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참 공감이 갔었습니다! 수동적인 영어 공부를 한다는 식의 내용이었는데.. |
| 책 하나 사려면, 여러차례 둘러보고 사는 사람으로써 조금 실망이었습니다. 미리보기에서도 들던 생각인데, 특허 받은 것이 어떤 것이었을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결국 주문을 하고 책을 받아보고도 의문은 풀리지 않더군요. 책 구성 좋습니다. 필체도 잘 읽힙니다. 선별된 문장도 늘 필수문자으로 일컬어지는 것들이라 좋다고 봅니다. 위의 것들은 다른 책에서도 찾을 수 있는거지요. 그럼 특허 받은 것은.. 문장 속에서, 한 단어를 뽑아 나중에 유추하기 좋게 하는 것인가요? 그 것이라면 우리 일상에서도 늘 하던 것이고..결국 abc..순으로 해당 문장에서 뽑은 단어가 암기력을 높여준다는 것인데...글쎄요... 40개의 단어로 이루어진 각각의 수백개의 문장을..연관성 없는 키워드를 뽑아 주르르 외워댄다. 의문입니다. 그것이 왜 특허의 대상이 되는건지요? 저자께는 죄송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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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제 입에서 영어가 마구 쏟아집니다...
단지 57페이지까지 앍었을뿐인데...
영어공부에/// 왕도가/// 있었습니다///
고등교육을 받은 저로서 영어로 말하기가 힘들다는것이 부끄러웠습니다.
영어 회의가 잦은 저로서는 늘 긴장 상태였고,,,
영어로 프리젠테이션까지 준비하다보면 무슨 회사를 들어간게 아니라,
석,박사 논문쓰듯이 엄청난 공부량에 시달렸습니다.
영어로 말해야할때,
회사내 외국인 동료들이랑 사소한 술자리까지도...
세상에... 업무보다 더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건방지게도... 58페이지를 읽기도 전에
혼자 준비하는 유학까지 조심스레 꿈꾸어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안보고, 배운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