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다메 칸타빌레 14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잘 풀리는 안 풀리는 듯 한발짝 앞으로 걷는 듯 도로 한발짝 뒷걸은 치는 듯 조금씩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성장하는 주인공들 모습 보는 게 즐거웠어요. 천재성으로 처음부터 다 휘어잡는 게 아니라 성장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드라마나 영화 등으로도 많이 만들어져서 많은 분들이 봤고 알고 계시겠죠. 저도 학창시절부터 노다메 칸타빌레를 봐왔는데 뒤늦게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싶어서 소장을 시작했네요. 늦게 구매하다 보니 새책으로 구하지 못하는 권들도 있어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전권 소장하고 싶어 모으는 중입니다. 천재소녀 노다메와 또 다른 천재 치아키의 음악 이야기와 로맨스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14권 리뷰입니다.
스포있어요 스포있어요 스포있어요
치아키가 맡게 될 오케스트라는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경험이 있는 치아키는 이대로 물러서지 않고 이 난관을 헤쳐나가려고 해요. 그리고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돌아가게 된 Rui는 노다메의 연주를 듣고 무언가 느끼게 된 듯 했습니다. 또다시 휘둘릴 듯 하는 노다메를 다독여주는 치아키도 좋았어요.
노다메에게 하는 치아키의 말 이 말이 좋았어요. |
| 이런 치아키는 오케스트라 땜빵으로 노다메를 불렀는데... 그렇게 신났는데 등장만으로 루이가 그 자리 먹어버림ㅋㅋㅋㅋㅋ 루이도 엄마가 신이치 패고 가서 노다메랑 둘한테 다 미안한 마음이 있다가...노다메 연주 듣고 더 꽁기해져서 가버리고ㅋㅋ 그리고 쿠로키! 치아키의 개망오케스트라에 들어갈 생각을 다 하고..그 망한 첫공연을 보고서도...진짜 의리남..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1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노다메와 치아키의 평범하지만은 않은 일상이지만 그들의 성장이 돋보이는 장면들이었습니다. 유럽에 가지 못해 우울해하고 원하는 음을 이끌어내지 못하면 조급해하던 치아키는 엉망인 오케스트라 지휘를 하면서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어떻게든 해내겠다는 의욕을 불태웁니다. 원하는대로 피아노를 즐기기만 하던 노다메는 진지하게 악보를 보고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위해 노력합니다. 좋은 성적을 받고 성의 리사이틀에 초대된 노다메. 다음편에서 어떤 즐거움을 줄지 기대됩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14권 리뷰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치아키와의 협연 그러나 거기서 등장한 루이! 둘의 협연은 어떻게 될 것인가!? 는 사실 저는 이미 어떻게 되는지 다 알고 있지만 ㅋㅋ 이렇게 첫눈인것처럼 보니까 느낌이 새롭고 재밌네여 굿 암튼 루이... 좋은애인데 나쁜 애는 아닌데 아주 얄밉고 그런것이... 어? 괜히 노다메한테 감정이입 해가지고 신경쓰이고 그랫습니다 그래도 루이는 기여워 |
| 만화책인 노다메 칸타빌레 14권을 보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같은 작가 작품인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라는 만화책이 있는데 그걸 읽다가 동일한 작가의 다른 작품인 노다메 칸타빌레가 그리워져서 이미 여러번 읽은 적이 있지만 구매해 다시 읽기 시작했다. 전자책 가격도 다른 책들보다도 착해서 더 마음에 듬 ㅋㅋㅋ 유명한 책이라서 그런지 다시 읽어도 역시 재미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열네번째 이야기 리뷰입니다. 표지의 분홍색이 복숭아 같네요. 피치피치. 14권부터 구매를 안 한 줄 알았는데 15권까지 구매를 했더라거요. 굳! 표지 의상이 복고풍이군여 사실 저는 복고풍을 좋아하지 않아서 별로 안 이뻐 보이네요.. 나팔바지 혐오...해.. 팀파니가 삶은 달결처럼 보이는건 제 시력 탓이겠죠? 참 리뷰 글자수 채우려고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네요 |
| 노다메 칸타빌레 14권에서는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는 모습들이 나옵니다. 초반에 노다메와 치아키의 합동 공연이 드디어 나오나 했는데 갑자기 루이가 등장하는 바람에 무산되고 맙니다. 루이의 고충과 엄마와의 갈등도 나오는 등 등장인물들이 다들 고민하고 순탄하지만은 않은 삶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에 노다메의 리사이틀이 결정나는데 다음 권에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
|
드디어 꿈에만 그리던 치아키와의 협연을 앞두고 지면에서 발이 5센치 쯤 띄워진 듯 한 노다메 칸타빌레 14권 리뷰입니다. 갑작스럽게 해외에서까지 마주쳐버린 숙적과도 같은 루이와의 만남에 이어서 과연 노다메와 치아키의 협연이 순조롭게 이어질지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드디어 피아노 시험을 치게된 노다메의 앞날이 과연 트레비앙 일지 아닐지 걱정이 되면서 동시에 응원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