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늦게 추리물 같은 만화가 보고 싶어서 찾다가 역시나 추리물의 대표작인 김전일을 추천 받게 되었습니다. 소년탐정 김전일이 애장판으로 계속 출간되고 있어서 만화책의 느낌을 제대로 느끼고 싶어 종이책 소장을 시작했는데 너무 만족스럽네요. 꼭 연결해서 보지 않아도 한권씩 사건별로 볼 수 있는 점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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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하게 된 책은 바로 ' [만화]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File 04 ' 이다. 단행본으로는 04권으로 되어있지만, 애니를 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이 부분은 애니 1화에 해당하는 내용인 것으로 알고 있다. 학원에서 일어나는 7대 불가사의에 관한 내용이며, 학원이라는 공간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인 만큼 흥미진진한 내용이 전개됩니다. 추천드립니다. |
| 학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은 tv애니메이션으로는 첫번째 에피소드를 담당했던 내용이다. 애니도 좋았지만 확실히 원작이 좀 더 쫀쫀하고 다크한 느낌이다. 과연 소년지가 맞을까 싶을정도의 내용들이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90년대에만 나올수 있는 작품이고 현재에는 이런 내용들이 나오기 힘들겠구나 싶다. 정말 독보적인 트릭에 추리내용과 그 뒷 이면들은 독자들을 끌어모으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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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너무 재밌게 봤어요! 학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 애니, 만화책 전부! 특히 이 편을 어렸을때 처음 보고 반한거라서 꼭 소장하고싶었어요. 만화책보면서 뭔가 옛날느낌나서 더 추억이였음 ㅎㅎㅎㅎ 남들 코난 볼때 저는 김전일을 봤습니당..헤헤헿 계속 쭉쭉모아야 하는데 재밌는 만화책이 너무많아서 소장 못 하는중.... ㅠ 언제 다른권들도 사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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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만화의 교본이라 부를수 있는 화석 같은 작품이다. 재미와 충격을 따진다면 지금의 느낌보다는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어마어마하게 다가온다. 추억을 기억할수 있는 몇 안되는 만화지만 꼭 소장을 통해서 그때의 감정을 이어가고 싶어 구매한다. 이걸 보고 예전이 생각난다면 꼭 구매하기를 추천한다. 지금의 난 어떻게 보이지? ねぇ くるみ (네 쿠루미) 있잖아, 쿠루미 誰かの優しさも皮肉に聞こえてしまうんだ (다레카노 야사시사모 히니쿠니 키코에테 시마운다) 누군가의 상냥함도 비아냥으로 들리곤 해. そんな時はどうしたらいい? (손나토키와 도오시타라 이이) 그런 때는 어떡하면 좋지? 良かった事だけ思い出して (요캇타 코토다케 오모이다시테) 좋았던 일만을 떠올리며 やけに年老いた氣持ちになる (야케니 토시오이타 키모치니 나루) 자포자기한 채 늙어버린 기분이 들어. とはいえ暮らしの中で (토와이에 쿠라시노 나카데) 그렇다곤 해도 삶 속에서 (이마 우고키다소오토 시테이루) 今 動き出そうとしている 지금 움직이려 하고 있어. 齒車のひとつにならなくてはなぁ (하구루마노 히토츠니 나라나쿠테와나) 톱니바퀴의 하나가 되지 않으면 希望の數だけ失望は增える (키보오노 카즈다케 시츠보오와 후에루) 희망의 수만큼 실망은 늘어나겠지. それでも明日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아스니 무네와 후루에루) 그래도 내일 가슴은 떨릴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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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보고 싶은 대작이었다. 김전일 시리즈! 초등학교 때부터 보기 시작해서 중학교, 고등학교로 넘어가는 동안 변하지 않은 열정과 기대였다. 김전일 시즌1이 끝나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그런데 곧 탐정학원 큐가 나오더니 이번에는 김전일 시즌2가 나왔다. 그리고 끝나지 않는 시리즈를 계속하고 있으니 참으로 감격스럽다. 정말 훌륭한 작품이다. 김전일 시리즈는 언제나 기대가 되고 늘 즐겁다. 다음 편엔 어떤 장면이 펼쳐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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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지금가지 봐왔던 사건중에 제일 재밌는 4권이었다 살해동기 부터 살해 트릭까지 너무 흥미 진진해서 몰입감이 높았다 앞으로 남은 사건들도 지금처럼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이번 4권은 새책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심하게 변색이 있길래 인쇄 날짜를 보니 꽤 오래되었다 애장판이라고 부르기에 민망하다 애장판이면 종이질 좋을걸로 내줘야 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