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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루토의 강점은 다양한 컨텐츠가 있다는 것이다. 많은 인물들과 그들의 다양한 닌자기술. 그리고 각 인물들의 사연과 스토리가 존재한다.
나루토의 성장스토리로서 전형적인 소년만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성인에게도 이 만화가 매력적인 이유는 주인공 나루토가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 때문이다.
나루토의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성격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힘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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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모토 마사시 글, 그림의 나루토30권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나루토가 아니라 오히려 사쿠라가 메인 인거처럼 묘사가 됩니다. 자신은 항상 짐이라고 생각하던 사쿠라가 자신의 손으로 나루토를 돕고 사스케를 구해내기 위하여 3년간의 노력의 성과를 독자들에게 보여주는 편이었습니다. 죽을수도 있는 상황에서 사소리에게 맞서는 모습은 이제 1부의 그들이 아니라 이제 진짜 닌자가 된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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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는 2000년대 작품으로, 지금 10대 ~ 20대에겐 추억이 깃든 만화일 것이다. 더구나 나루토는 남녀 모두가 본, 그 당시 만화계의 선두주자 역할을 한 만화책이다. 그러나 단순 만화책이라고 해서 웃음만 담겨있는 책은 아니다. 나루토는 닌자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책이다. 이 책에서는 닌자가 무엇인지, 어떤 조직인지, 어떤 사명을 갖고 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오늘날의 스파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예전 일본 조직의 닌자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나루토는 닌자 설명서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이다. 작가는 나루토를 당시 시대적, 사회적 배경으로 인하여 왕따인 존재로 부각시켰다. 그리고 그 세계관에서 그러한 존재는 몇 명 있었고, 좌절감에 빠져 타락한 존재도 표현했다. 그러나 주인공인 나루토는 주인공답게 밝은 모습을 띠며 그것을 극복해나가고 한명 한명 손을 뻗으며 자신의 친구로 만드는, 어찌보면 단순한 내용을 그렸디고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나에게 나루토는 단순한 내용이라고 생각되기는 했지만 마음 속에 뭉클함, 진정한 우정 등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 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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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의 슬로건인 우정, 승리, 노력에 충실한 전형적인 소년 만화 플롯을 따르는 한편 약자의 소외, 부조리에 의한 고통이라는 무거운 주제 또한 다루고 있다. 나루토는 활발하고 긍정적이면서 장난기가 많은 한편 정의로운 성격을 지닌 전형적인 주인공상이지만 인주력이란 이유로 사회적인 멸시를 받는 약자이자 특출난 면이 없는 열등생이기도 했다. 그런 나루토가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숙해진다. 비록 후반 가서는 그냥 금수저로 발라버리지만... 그리고 멸시와 차별 속에서 뒤틀려가는 사람들의 고통을 마주하며 그런 아픔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 전체를 바꾸려고 마음 먹을 만큼 성장해간다. 주인공이 마주하는 강적들을 차례 차례 쓰러뜨리는 전형적인 소년 만화 형식을 따르면서도 단지 승리하는 것만이 아닌, 마냥 강하고 사악해 보이는 적에게도 비극적인 사연이 있음을 보여주면서 사회 문제로 인한 정신적 고통이란 주제를 시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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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성장은 만화에서도 멋지다. 누구나 예전모습보다 성장하면 사람이 달라보이고 멋있어 보이는데 만화라고 다를건없다. 원피스나 나루토도 2년이라는 시간뒤에 캐릭터들이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런 성장 에피소드에서 멋진것은 역시 볼거리! 2년전과 달리 없던 인술들과 능력들이 생겨나서 재미있다. 가아라도 갑자기 성장정도가 아니라 일게 하급닌자에서 카제카게되 되버려서 깜짝놀랐다. 현실사회라면 이병이 국방부장관이 된 것....실로 엄청난 전개가 아닐수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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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사쿠라가 활약하는 장면을 보고싶어서 구매 하 진짜 사소리전은 전설이다... 사소사쿠가 괜히 있던게 아님 지금보니 사쿠라 인정해준게 사스케보다 먼저였네 ㅋㅋㅋ 의료닌자 모먼트 너무 잘 살려준 전투 사소리 고맙다 치요 할머니 감사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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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캐릭터 하나 없이 스토리가 매끄럽고 재밌음 성장해 나가는 나루토가 장하기도하고 ㅋㅋㅋ (내가 낳았나) 나루토로 인해 같이 성장해 나가는 캐릭터들도 다 좋고 소년만화 정석같음 진짜 재밌게 보는 중 전권 다 소장예정임!! 강추합니다 |
| 사쿠라가 더 이상 보호받는 소녀가 아님을 증명한 기념비적인 권입니다. 치요 할머니와의 완벽한 공조로 사소리의 치명적인 공격을 막아내는 과정은 전율을 선사합니다. 특히 사소리의 슬픈 과거와 인형 속에 감춘 인간의 마음이 교차하며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화려한 연출과 세밀한 심리 묘사가 어우러져 아카츠키와의 전쟁이 본격화되었음을 실감케 하는 수작입니다. |
| 나루토 30권 리뷰. 이번권 최애권이다. 사쿠라와 치요할머니가 페어로 사소리와 싸운다. 사소리 이야기도 치요할머니 이야기도 사쿠라 이야기도 다 기억에 오래 남는다. 사쿠라도 많이 성장했구만ㅠㅠㅜ 아카츠키 한명씩 등장할때마다 다 매력있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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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30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아카츠키가 심어둔 봉인을 해제하고 사쿠라와 치요할머니가 동굴로 들어갑니다.사소리 녀석 처음엔 저 덩치 큰 로봇이 사소리인줄 알았는데 역시나 인형 안에 자신의 몸을 숨기고 있던 치밀한 녀석이었습니다. 워낙에 만들어둔 인형이 많지만 결국 다 전투불능 상태가 되어 숨겨둔 본체를 꺼내는데 과연 어떻게 결투가 끝날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