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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평소 호스트부에서 냉정하게 상황을 정리하던 쿄우야의 숨겨진 사정이 드러나는 게 특히 재미있었다. 엄청난 부잣집에서 태어난 다른 부원들과 달리 자신이 느끼는 위치와 집안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인지, 평소의 여유로운 모습과는 다른 쿄우야를 볼 수 있었다. 하루히 역시 부원들과 가까워졌다고 생각하면서도 자신과 그들의 생활환경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는데, 이런 부분이 단순한 개그 에피소드와는 또 다른 재미를 줬다. 언제나 능숙하게 사람들을 다루는 것처럼 보였던 쿄우야의 인간적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호스트부 멤버들이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도 다시 느껴지는 7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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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여고생 하루히가 우연한 계기로 '오란고교 호스트부'에 가입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설레는 학원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개성 만점 부원들의 엉뚱한 매력과 풋풋한 로맨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작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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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 덕분에 끝까지 즐겁게 읽었습니다. 각 캐릭터의 개성이 잘 드러나고, 웃음과 감동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순정만화를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뒤에 내용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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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인물들 간의 관계 묘사가 정말 좋아서 놀랐어요. 웃기면서도 감동적인 부분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질리지 않고 계속 보게 됩니다. 특히 캐릭터들의 개성이 확실해서 누구 하나 빠짐없이 매력적이에요. |
| 즈카부 이야기가 나와요! 재미있게 가볍게 읽을수 있어요! 그리고 대망의 밝아보이기만 했던 호스트부 부원들의 내면 세계를 자세히 들여다 볼수 있는 화였어요 그냥 역하렘 만화가 아닌 등장인물들간의 관계를 정말 잘 표현했다고 느낄수 있는 화였어요..이래선 최애를 선택할수 없어요!!ㅠㅠ |
| 학창시절 친구들과 만화방에서 빌려와 함께 읽었던 오란고교호스트부 만화책입니다. 오랜만에 생각나서 구매했는데 그때 그 감성이 다시 되살아나는듯 했습니다. 항상 새로운 에피소드마다 화려한 코스프레 작화가 재밌었는데 여전히 즐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