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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는 20세기 전쟁 : 전쟁매니아의 영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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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기획의 영화로 보는 전쟁사 시리즈 3번째입니다. 제가 나중에 읽기는 했지만 사실은 이 책 "영화로 보는 20세기전쟁"이  "전쟁영화로 마스터 하는 2차세계대전"보다 먼저 나왔습니다. 양쪽 책이 비슷한 컨셉으로 책을 만들었어 졌으나, 저자의 특성이 많이 드러나 책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2차 세계대전시리즈는 영화를 중심으로 2차세계대전을 연대기적으로 풀어나갑니다. 책 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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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기획의 영화로 보는 전쟁사 시리즈 3번째입니다. 제가 나중에 읽기는 했지만 사실은 이 책 "영화로 보는 20세기전쟁"이  "전쟁영화로 마스터 하는 2차세계대전"보다 먼저 나왔습니다. 양쪽 책이 비슷한 컨셉으로 책을 만들었어 졌으나, 저자의 특성이 많이 드러나 책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2차 세계대전시리즈는 영화를 중심으로 2차세계대전을 연대기적으로 풀어나갑니다. 책 두권으로 유럽전선과 태평양전선을 그려나갑니다. 유럽전선은 4쇄까지 태평양전선은 2쇄까지 출판됬네요. 역시 우리나라 전쟁매니아들은 유럽전선 특히 히틀러의 독일군단을 좋아하나 봅니다.

이번 책 "영화로 보는 20세기 전쟁"은 20세기라는 너무 광범위한 시간을 범위로 잡아서 조금은 산만해 집니다. 2차대전의 유럽전선에서 태평양전선까지 다루고 베트남으로 갔다가 소말리아도 갑니다. 마지막 세 편 "탑건", "닥터 스트레인지러브","크림슨 타이드"는 가상  전쟁까지 다룹니다.

결국, 2차대전은 역사를 영화로 본다는 개념이 강하고, 20세기 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중  좋은 혹은 기념할만한 전쟁 영화를 본다는 성격이 강합니다.

2차대전은 영화 이야기와 함께 그 전투와 관련된 전쟁흐름에 많은 분량을 쓰고 있고 , 20세기 전쟁은 전쟁과 관련되 역사와 함께 무기 체계등 하드웨어 측면에 많은 분량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20세기 전쟁은 10편의 영화만 책에서 이야기 합니다. 2차대전이 거의 30편의 영화 이야기를 하는데 비해 적네요. 하지만 영화편수가 적은 만큼 20세기 전쟁이 더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느쪽이 좋다는 말할수가 없네요.

두 저자 모두 전쟁, 군사 부문에서 엄청난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이 책을 썼고 전쟁에 대한 생각도 비슷합니다. 전쟁을 좋아하지만 미국이라는 강대국에는 심사가 편치 않은 분들입니다.


3권 모두 영화와 전쟁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이라면 재미 있어할 책입니다.


P.S. 영화로 보는 20세기 전쟁에서 혹평하던 진주만을 책 표지로 사용했네요? 혹평은 혹평 홍보는 홍보!





YES마니아 : 골드 l****0 2012.12.02.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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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이성주 아저씨의 재미있는 전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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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란 것이 그리 가볍게 다루어질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에 대해서 무겁지만 재치있게 그려내는 작가 이성주 님의 필력이 돋보인다. 위트,유머 이 두가지는 인간의 최대 발명품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이 작가는 바로 그 2가지를 완벽하게 충족시키고 있다. 물론 정확한 사실의 전달도 잊지 않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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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란 것이 그리 가볍게 다루어질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에 대해서 무겁지만 재치있게 그려내는 작가 이성주 님의

필력이 돋보인다. 위트,유머 이 두가지는 인간의 최대 발명품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이 작가는 바로 그 2가지를 완벽하게

충족시키고 있다. 물론 정확한 사실의 전달도 잊지 않고서...

 



f********e 2009.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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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에 관심이 있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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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뿐만 아니라 2차대전 패전국인 독일영화까지.. 전쟁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필수적인 영화들을 망라하고 있고 전쟁의 배경이나 그 당시의 시대상을 알기쉽게 기술했기 때문에 전사에 관심이 있고 또 영화를 좋아한다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 나도 평소에 전사에 또는 무기체계에 관심이 많았으며 또 영화를 매우 좋아했던지라 이책을 읽고 나서 책에 나온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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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뿐만 아니라 2차대전 패전국인 독일영화까지..


전쟁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필수적인 영화들을 망라하고 있고 전쟁의 배경이나 그 당시의 시대상을 알기쉽게 기술했기 때문에 전사에 관심이 있고 또 영화를 좋아한다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


나도 평소에 전사에 또는 무기체계에 관심이 많았으며 또 영화를 매우 좋아했던지라 이책을 읽고 나서 책에 나온 영화들을 다시한번씩 보게되었다. 처음에 아무생각없이 볼 때는 몰랐으나 이책을 읽고 영화를 보니 새로운 영화를 보는 듯 하였으며 저자가 전쟁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편하게 기술했기 때문에 읽을 때 페이지가 빨리 넘어간다. 그러나 전쟁영화를 단순히 액션영화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굳이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난 이책에 소개되어 있는 영화를 모두 보고 말꺼야....

 

닥처 스트레인지 러브와 멤피스벨을 구할 수가 없네.....

u****3 2008.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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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미있고 깊이가 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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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 감상기 인줄 알았으나 의외로 10편의 전쟁영화에 대한 역사적인 배경을 비교적 자세히 기술한 생각보다 깊이가 있는 내용입니다. 사실 전쟁도 역사의 일부분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영화의 전쟁에 대해서는 역사의 부분으로 피상적으로 간략하게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자는 상당히 상세하고도 쉽게 설명하여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특히 무기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의외로 재미있고 깊이가 있는 내용입니다." 내용보기
전쟁영화 감상기 인줄 알았으나 의외로 10편의 전쟁영화에 대한 역사적인 배경을 비교적 자세히 기술한 생각보다 깊이가 있는 내용입니다. 사실 전쟁도 역사의 일부분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영화의 전쟁에 대해서는 역사의 부분으로 피상적으로 간략하게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자는 상당히 상세하고도 쉽게 설명하여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특히 무기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내용을 더 깊게 합니다. 문체는 엄숙하지는 않으나 모든 독자층이 공감할 수 있게 한 점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웠던 점은 여기에 소개되지 않았던 영화 - 패튼, 머나먼 다리 등이 빠진 것입니다.
d****e 2006.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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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는 20세기 전쟁]영화속 전쟁 하지만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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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만큼 영화의 소재로 좋은 것이 또 있을까? 아무래도 역사적 배경을 많이 담고 있으니 전쟁이라는 배경에 멜로를 적당히 감미하면 훌륭한 스토리를 가진 영화로 제작가능한 것이다. 물론 그런 스토리를 담는 것이 쉽지 많은 않지만 말이다.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겠냐만은 우리가 학창시절부터 공부해오던 역사와 전쟁 그리고 과학은 뗄레야 뗄수가 없는 관계이다. 1929년부터
"[영화로 보는 20세기 전쟁]영화속 전쟁 하지만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는..." 내용보기

  전쟁만큼 영화의 소재로 좋은 것이 또 있을까? 아무래도 역사적 배경을 많이 담고 있으니 전쟁이라는 배경에 멜로를 적당히 감미하면 훌륭한 스토리를 가진 영화로 제작가능한 것이다. 물론 그런 스토리를 담는 것이 쉽지 많은 않지만 말이다.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겠냐만은 우리가 학창시절부터 공부해오던 역사와 전쟁 그리고 과학은 뗄레야 뗄수가 없는 관계이다. 1929년부터 불어닥친 세계 대 공항을 해결한 것도 2차세계대전이며 원자폭탄도 2차 세계대전의 산물인 것이다. 직접 전쟁을 겪어 보지않은 세대들은 전쟁영화를 단순히 흥미로만 볼수도 있고 전쟁을 직접 겪은 세대들은 나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라고 느낀다. 얼마전 히트를 친 OO시장의 경우도 6.25와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 않은가?


  전쟁이 일어나서 사망한 사람이 수만에서 수천만명에 달하면서 우리는 단순히 숫자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한 개인에게는 생명이 달린 일이며 수많은 가족들을 불행의 나락으로 추락시키는 것이다. 사실 전쟁이란게 다른 동물들이 인간을 바라볼때 개체수를 조절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전쟁이 어떻게 해서 일어났으며 역사에 만약이란 없지만 그래도 만약에 지도자가 이랬더라면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을까라는 가정을 해본다면 지금과는 또 다른 현실이 펼쳐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절대로 죽지 않는 주인공과 재래식 무기로 신식장비들을 간단히 해치우는 장면을 보며 저게 과연 가능할까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러면서 우리는 전쟁의 배경에 되는 사건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공부를 하기도한다.


  책을 보면 영화 이야기와 전쟁의 배경에 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 왜 이런 전쟁이 일어나야만 했으며 신식무기들과 더불어 어떻게 승기를 잡아갔으며 어떤 실수를 하였기에 역전패를 당하였는지 비교적 상세하게 다룬다. 영화 평론가라는 직업 특성상 소설가처럼 화려한 미사어구를 사용하지 않고 학창시절 친구들과 대화하듯 구어체를 남발하였다. 느낌에따라 친숙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식상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내가 이미 본 영화도 있고 80~90년대를 풍미하였지만 친구들에게 듣기만 하였고 직접 보지못한 영화들도 있었다. 이미 본 영화에 대해서는 이러한 배경을 담고 있으니 다시 보기를하고 싶다는 강력한 욕구를 불러일의킨다. 물론 영화속 전쟁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지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역사서가 아니므로 그런 것을 기대하기는 무리일 수도 있겠다. 그래도 이왕 전쟁에 관련된 역사이야기내지는 배경에 대해 다룰 것이라면 조금 더 구체적으로 특히 베트남전에 대해 조금 더 상세히 그리고 우리가 오해하고 있던 베트남전에 대해 좀 더 객관적으로 다루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s******5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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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를 통한 마침표"
""물음표를 통한 마침표"" 내용보기
역사가 전설이 되고 전설이 신화가 되면서 사람들은 누구나 역사서를 펼쳐봤을 것이며, 그것을 대하는 태도는 하나같이 다를 것이다. 역사에 대한 나의 태도! 그 답은 내가 문과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알 수 있을 것이다. 역사를 영화로써 습득하며 과거 아닌 과거를 통해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져 보게 된 나는 아직도 진행 중인 역사와 영화의 관계를 두 단어로 정리해
""물음표를 통한 마침표"" 내용보기
역사가 전설이 되고 전설이 신화가 되면서 사람들은 누구나 역사서를 펼쳐봤을 것이며, 그것을 대하는 태도는 하나같이 다를 것이다. 역사에 대한 나의 태도! 그 답은 내가 문과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알 수 있을 것이다. 역사를 영화로써 습득하며 과거 아닌 과거를 통해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져 보게 된 나는 아직도 진행 중인 역사와 영화의 관계를 두 단어로 정리해 보았다. 첫째. 영화와 역사는 circulation 이다. 영화가 사람을 통해 만들어지면서 과장된 전쟁묘사, 로맨틱을 통한 감정 작극은 단지 흥행에 연결된 틀이지만 그것을 통해 영화와 역사가 새롭게 밝혀지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한다. 역사를 통해 변화하는 사람, 사람을 통해 변화하는 역사, 그리고 변화된 역사를 재창조 시키는 사람! 이것이 영화와 역사의 끊어지지 않는 연결이며 순환인 것이다. 둘째. 영화와 역사는 question 이다. 사람은 누구나 의문을 갖기 마련이다. 그래서 영화로 표현된 역사를 보며 "왜"라는 질문을 던지게 된다. 영화에서 라이언 일명을 왜 구하려 했는지는 역사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하고 그것을 통해 역사를 알게 되면서 우리는 또 다른 의문을 갖는다. 따라서 역사와 영화를 "물음표를 통한 마침표"라고 결론지어 본다. 이 책은 영화를 통해 역사릐 속살을 보여주었고 그것으로 우리는 미래를 바라보게 되었다. 영화가 현대인의 감정과 두뇌를 자극시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내면서 그 역사는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롭게 변화되는 존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인간과 영화를 통해 변화되는 세상! 이것이 세계의 역사이고 인간의 문화인 것 같다.
i********i 200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