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빠서 안 쓰려다가,, 많은 분들의 솔직하고 고마운 리뷰들이 제가 도서를 구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게 생각나서 저도 보답의 차원으로 리뷰 한번 써 봅니다. 시간이 없어 요가 학원을 다닐 수가 없기에 구입한 책입니다. 사 놓고도 한동안 볼 시간이 없었는데, 요즘 아침에 일주일에 두번정도 이 책을 가지고 요가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각 동작에 대해 하나하나 손,발,머리,어깨 등 각 부위의 자세가 사진을 포함하여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혼자 따라하는데도 전혀 아쉬움이 없습니다. 요가를 혼자 해 보시려 하는 분들에게 분명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
|
|
저는 춤강사구요, 유연성이 중요하기때문에 요가를 즐겨하고 요가의자세향상에 노력하고있습니다. 직접적인 요가강사활동은 하지않았지만 4년이상 요가수련을 하고있고 지도자자격증도 취득했답니다.
요가에 관심이 많아 책도 많이 봤고 연예인들 비디오도 많이 가지고있는데요, 이 책은 제가 봤던 책중에서 제일 괜찮은거같아요.
나디아 강사님 자세 완벽하시고(너무 부럽습니다!!), 설명되어있는 팁이나 포인트도 아주 정확하게 잘 표현하신거같아요. 물론 왕초보자라면 책은 참조만 해야할꺼같구요, 학원에 다니시면서 자세를 제대로 잡아주는 지도를 받으시면서 책을 보며 수련을 하시면 자세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얻으실 것입니다.
원래 게으른 성격이라 왠만해선 서평을 안쓰는데, 이 책은 정말 좋은책같고 많은분들이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뭐든지 그렇지만 요가수련은 자신의 몸에 대해 깊은 이해력을 키워줍니다. 수련을 하다보면 내가 왜 이 동작이 안되는지 이런 의문에 대한 해답도 찾게되고, 힘들고 뻣뻣한거 조금씩 이겨나가면서 몸이 변하는걸 느끼면서 정말 많은걸 깨닫게 해주는거같습니다. 그러다보면 생각도 많이 바뀌게 되고 몸의 잔근육들을 많이 쓰게되니 몸매의 선이 정말 예뻐집니다. 단, 좋은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하고 좋은 책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자신이 어떻게하고있는지 모르기때문에 잘못된 동작을 하게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 책은 아주 훌륭한 지침서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
|
서점에 나와 있는 많은 요가책 중에서 집에서 혼자 하기에 가장 좋은 책인 것 같다. 동작 하나 하나에 자세한 설명이 있어 각 동작의 포인트를 잡기 쉽게 되어 있다.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아무리 쉽게 설명되어 있어도 한번도 요가를 배워보지 않은 사람이 혼자 책만 보고 따라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적어도 요가원에서 2-3개월 정도 수강해서 기본 자세나 분위기를 배운 뒤 이 책을 가지고 꾸준히 복습을 하면 좋을 것 같다.
특히 준비운동으로 소개된 태양 예배 자세는 그 연결 동작하나만으로도 훌륭한 요가인데 책만 가지고는 부드러운 연결 동작을 잘하기 힘들고 그 효과를 얻기 힘들다. 이 자세만 제대로 하면서 30분 정도 하면 왠만한 군육 운동보다도 효과가 큰 것 같다.
요가를 하는 이유는 각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다이어트보다는 힐링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힐링요가로 소개된 동작들이 매우 훌륭한 것 같다.
|
|
나디아 선생님의 명성은 익히 대단하므로, 모두들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해요^^ 요가를 쉬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어서 '요가책을 사서 하자!'라는 생각으로 서점에 직접 가서 한시간 정도를 계속 꼼꼼하게 보고 고민했었는데, 아무래도 나디아 선생님의 요가책이 가장 뛰어나고 내용도 알차고 좋은것 같더라구요!
우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듯이 사진도 크고 정확하게 나와있고 TIP이나 설명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주 그냥 감동받을 정도에요! (울먹울먹) 구성이나 내용이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
|
이책을 구매한지는 정말 오래되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예전에 요가를 배웠었는데 혼자서 한번 해보려고 이리저리 책을 비교해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동작 한동작에 나와있는 세세한 설명들~ 정말 좋은책이에요~ 이만한 책이 어디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 정말 강력추천 입니다~ 이제 다이어트 걱정 없을것 같아요ㅎㅎ |
| 요가에 재미를 붙이면서, 요가원에서 배운 동작을 집에서도 잊어버리지 않고 정확하게 따라하기 위해 여러 요가책을 뒤적여 보았다. 초보 중의 초보인 나지만 가까이 두고 접할 수 있는 요가책에는 크게 이런 조건이 필요했다. 1) 어떤 부위가 운동이 되는지, 건강에 어떤 식으로 좋은지 정직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책에 담기에는 한계가 있겠지만) 호흡과 각 부위의 구체적인 움직임에 대해 확실히 설명해줄 것, 관심이 가는 다양한 아사나를 쉬운 동작/어려운 동작, 부위별로 골고루 소개해줄 것(저자 지도자분들마다 집필 목표에 큰 차이가 있어서, 제법 두꺼운 책인데도 많이 알려져 있는 궁금한 동작이 전혀 소개되지 않아 불편한 경우도 많다) 2) 가까이 두고 보려면 아무래도 크고 선명한 사진과 호감 가는 편집이 필요하다. 몸동작에 대해 가르쳐 주는 책은 사진 속의 모델도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 점에서 크리스티 털링턴의 Living Yoga를 좋아했었다 ^^;) 유명 연예인들의 요가책은 1)에서 아쉬운 경우가 많았다. ''자세를 하는 동안 체지방이 마구 타는 자세'' ''얼굴이 작아지는 요가'' 등 비현실적인 말과 함께 일부의 동작만을 소개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 외에 정통 아엔가 하타요가 전문가님들이 쓰신 책들의 경우 질병의 치료 목적 등 초점이 젊은이들의 관심사에서 많이 벗어난 일부의 아사나만을 소개하는 경우도 많았고(아마 일부 어려운 동작은 독학하면 위험하다는 우려도 있었으리라.. 하지만 요가는 100% 독학은 거의 있을 수 없으며, 지도를 받으면서도 병행해서 읽을 수 있는 참고서가 필요한 것이 사실 아닐까?), 물론 2)에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 사진이 작아 구체적인 각 부위의 움직임을 알아보기 힘든 경우, 개량한복이나 헐렁한 옷으로 팔다리의 위치가 완전히 가려진 경우 등... 나디아 요가백서는 이 두가지의 문제에서 모두 일체의 아쉬움이 없었다. 진심으로 건강과 안전을 고민하는 듯한 어조로 다양한 자세들을 꼼꼼히 소개하는 것과 선명하고 보기 좋은 사진 등.. 모든 것이 다른 유명한 책들보다 만족스러웠다 ^^ |
|
다이어트보다 건강을 중점으로 내세운 책이에요.
요가 동작들이 몸의 어디 건강에 좋다라는 설명이 인상적이었지만, 다이어트 효과에 대해서도 같이 써주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볼때마다 드는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힐링요가, 핫요가, 파트너요가등등 여러 파트로 나눠서 요가동작들을 설명하고 있고 구성은 괜찮은 편이지만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동작들도 조금 있는 것 같네요. 그리고 다른 요가책들보다 호흡에 대한 설명이 자세한 편이라 그부분은 무척 좋았구요.
따라하기 쉬운 것은 물론이고, 사진을 가지고 부분부분의 동작에 대한, 호흡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매우 훌륭. 잘 따라한다면 제대로된 스트레칭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고나면 무척 시원해요.
요가가 처음이 아니시라면, 요가 책중에서도 단연 사볼만한 책이에요. 강력추천^-^d
|
|
이름만 들어보다 이번에 찾아보게 된 책이다. 출판된 지 꽤 된 책이고 가격도 비싼 편이여서 고민하다 초보자가 따라 하기 쉽다하여 구매하게 되었다. 힐링요가, 파워요가, 핫요가, 파트너요가 여러 가지 종류의 요가 동작들이 꼼꼼히 나와 있다. 별책부록으로 들어있는 파워요가와 핫요가 핸드카드는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하기 편하다. 마음에 든다. 초보자가 따라 하기 쉽게? 자세히 써있지만 사진이 오래된 느낌이 난다.., 개정판이 나왔다면 좋았을 텐데,,,개인적으로 이 책 보다는 나디아의 리스타트 요가가 더 좋은 것 같다. 이번에는 요가로 꼭 살 빼야지...ㅜ.ㅜ |
|
첫번째 샀던 책은, 아직도 베스트셀러이긴 하지만,
중복되는 내용이 많고, 자세한 설명이 조금 부족한 면이 있었는데...
이 책 받자마자 잠깐 봤더니...
정말 설명이 더 자세하고 친절하다는 느낌이군요...
뒷부분 두 사람이 같이 하는 부분도 좋구요.
후기 보고 산 건데...
괜찮네요. |
|
핫요가를 배우고 있었다.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것이 뭔가 정통같지가 않고 이왕에 열심히 할거 내가 좀더 공부해보고자 샀고, 무척 기달렸던 책이다.
물론 흔치 않은 핫요가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지만 (힐링요가에 대해서도 나와 있고, 한가지 더 있었던것 같은데, 잘 기억나지 않음) 역시 진짜로 요가를 하기 위해서는 일단 책보단 비디오 그것보단 직접 학원에 다니는것 밖에 없지않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문제가 아니라 운동을 배움에 있어서 그 매개체로 책이란 도구를 생각한 나의 발상자체가 문제였었던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