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이 바둑학원을 다니면서 나름 급수를 올려가지만
아직 갈길이 멉니다.
그런데 바둑 학원에서 비치되어 있던 히카루의 바둑 (고스트 바둑왕)을 제 아이가 읽다가
우연히 이 책까지 보게 되네요.
솔직히 대화체로 되어 있는 책이지만
나름 급수가 있어야 이 책을 볼수가 있습니다.
결코 쉬운 책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익숙한 캐릭터와 그림체 그리고 대화체가 나와서 어려운 내용이지만
어떻게든 접해갈수 있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