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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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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약을 믿고 병을 고치겠다고 여기저기 다녀보았다. 큰 병이 아니라 소소히 아프고 생활에 약간의 어려움이 따랐을 뿐이니, 천만다행이다 싶다. 병원을 찾아가도 의사는 제대로 설명해 주질 않는다. 자세히 물어도 의학적인 지식이 없는 한 무엇을 어떻게 물을지도 모르고, 그들이 뱉어내는 낯선 용어에 기가 질린 뿐이다. 그리고 묵묵히 의사가 처방한 대로 약을 받아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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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약을 믿고 병을 고치겠다고 여기저기 다녀보았다. 큰 병이 아니라 소소히 아프고 생활에 약간의 어려움이 따랐을 뿐이니, 천만다행이다 싶다. 병원을 찾아가도 의사는 제대로 설명해 주질 않는다. 자세히 물어도 의학적인 지식이 없는 한 무엇을 어떻게 물을지도 모르고, 그들이 뱉어내는 낯선 용어에 기가 질린 뿐이다. 그리고 묵묵히 의사가 처방한 대로 약을 받아 먹는다. 하지만 내 증세는 호전되지 않는다. 게다가 없던 증세까지 생긴다. 이런 경험이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심각하지는 않더라도 분명 한두번은 있었을 것이라 믿는다. 오랜 동안의 경험으로, 절대 의사와 약을 곧이곧대로 믿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배웠다. 이 책은 나의 생각과도 너무도 잘 맞는다. 읽는 내내 옳거니 이래서 내 병이 완쾌할 수 없었던거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었다. 일단 내 몸을 믿고 내 병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을 갖자. 그리고 의사의 진료를 받던지 약을 먹던지 하자. 내가 알고 있는 이상 의사와 약에 순순히 당하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약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b****6 2006.03.30. 신고 공감 1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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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책...
"위험한 책..." 내용보기
각종 건강관련 서적들을 보면 마치 숨겨진 사실을 폭로하는 듯한 내용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내용들이 많다. 읽어보면 몇가지 소수의 실험결과나 연구결과를 빌어와 그보다 더 정밀하고 수많은 검증을 거친 내용들을 부정하고 자신만의 논리를 펼치는 경우가 또한 대다수이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다. 고혈압이 암을 예방한다거나 암검진이 소용이 없다는 등의 내용들이다. 자신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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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건강관련 서적들을 보면 마치 숨겨진 사실을 폭로하는 듯한 내용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내용들이 많다. 읽어보면 몇가지 소수의 실험결과나 연구결과를 빌어와 그보다 더 정밀하고 수많은 검증을 거친 내용들을 부정하고 자신만의 논리를 펼치는 경우가 또한 대다수이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다. 고혈압이 암을 예방한다거나 암검진이 소용이 없다는 등의 내용들이다. 자신의 입맛에 맞는 극히 일부의 실험결과를 끌어와 논리를 구성하는 아전인수격인 내용들이다. 가끔은 그 자신의 논리 내에서도 자가당착에 빠지기도 한다. 한 페이지에서 연구결과를 소개하면서 바로 그 다음페이지에서 다른 결과를 보인 연구를 소개하는...그러면서 결론은 같은... 이 책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 중 들을만한 것은 정확한 정보를 알고 치료에 임해야 한다는 것과 현대의 수많은 화학물질이 현대인의 질병원인으로 작용한다는 것. 그러나 무엇보다 저자 본인이 이 두가지 사실을 가슴깊이 새겼으면 하는 바램이다.
9***n 2006.08.14. 신고 공감 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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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주권을 찾아가는 여행.
"환자 주권을 찾아가는 여행." 내용보기
의사들은 지금까지 우리의 병을 근본적으로 치유해 왔었는가, 아니면 일시적인 증상 완화를 통해 그저 눈가리고 아웅식의 대증요법만으로 환자를 농락해 왔었는가를 보여주는 책. 사실 이 책의 주제는 굉장히 간결하면서도 강력하다. 자연 치유력을 높이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면 사람의 몸은 저절로 건강해 진다는 것. 너무나 당연한 명제같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요즘 같은 화학물질
"환자 주권을 찾아가는 여행." 내용보기
의사들은 지금까지 우리의 병을 근본적으로 치유해 왔었는가, 아니면 일시적인 증상 완화를 통해 그저 눈가리고 아웅식의 대증요법만으로 환자를 농락해 왔었는가를 보여주는 책. 사실 이 책의 주제는 굉장히 간결하면서도 강력하다. 자연 치유력을 높이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면 사람의 몸은 저절로 건강해 진다는 것. 너무나 당연한 명제같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요즘 같은 화학물질로 가득한 세상에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이미 자기몸의 이상증세에 대해 과민증이 생겨버린 현대인에겐 잘 먹혀들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단점이라면 책 제목이 내용에 비해 조금 선정적이라는 점. 제목엔 "속지않기"라는, 마치 의사의 부정부패를 폭로하는 듯이 얘기하지만, 정작 책 내용은 아동대상이라고 해도 괜찮을정도 쉬운 내용이어서, 김이 빠지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또한 근거 자료가 미약한 느낌도 지울 수가 없는것이 사실이다.

[인상깊은구절]
의사의 준공무원화
p*******t 2006.04.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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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한 적들로부터 내 몸을 지키는 법
"무수한 적들로부터 내 몸을 지키는 법" 내용보기
두통이 있어 두통약을 매번 먹다보니 약이 점점 늘어난 경험을 한후, 어지간하면 약은 먹지 않으려 애쓴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웬지 한약은 그저 좋은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있었다. 몇달 전까지는 매년 한약을 보약처럼 먹어왔고, 주위 사람들에게 권하기도 했다. 그런데, 한약은 효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효능이 있기에 더욱 위험하다는 이 책을 읽고 느끼는 바가
"무수한 적들로부터 내 몸을 지키는 법" 내용보기
두통이 있어 두통약을 매번 먹다보니 약이 점점 늘어난 경험을 한후, 어지간하면 약은 먹지 않으려 애쓴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웬지 한약은 그저 좋은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있었다. 몇달 전까지는 매년 한약을 보약처럼 먹어왔고, 주위 사람들에게 권하기도 했다. 그런데, 한약은 효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효능이 있기에 더욱 위험하다는 이 책을 읽고 느끼는 바가 크다. 사실, 환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정말 유명한 한의원에서 짧은 진맥과 몇 마디 질문으로 약을 처방받은 적이 있고, 한 번은 자그마한 곳이 었지만, 나의 식생활은 물론 숙면은 취하는지, 운동은 하는지, 가족 병력은 없는지, 한약을 먹고 부작용은 없었는지까지 꼼꼼하게 묻는 한의원의 약을 먹은 적도 있다. 또 어느 한의원에서는 내 몸에 녹용이 잘 맞는다 하고, 또 어떤 곳은 녹용은 절대 먹지 말라고 하니....누구 말을 믿고 내 몸을 맡겨야 할지...의구심이 생기기 시작한 때였다. 이 책을 읽고 한약을 무조건 칭송했던 나의 생각을 바로 잡을 수 있었다. 그리고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피부 질환 등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생활환경병(병원에서 원인불명으로 판단되기 쉽다는..)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가장 최신의 건강정보가 담긴 책이어서 더욱 유익했다. 앞으로는 진정으로 환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히포크라테스 선언을 제대로 이행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길.....그렇지 않으면 환자들이 이같은 책을 읽고 더 똑똑해져야 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의사가 내린 처방을 충실히 지켜 수술을 받거나 약을 먹었지만 좋아지기는커녕 더 악화되어 ''의사와 약에 속았구나!''라고 생각해 본적은 없습니까?
YES마니아 : 골드 l*******2 2006.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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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있는 사람이 암에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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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알레르기 있다. 언젠가부터 터지기 시작한 알레르기성 비염은 계속되는 엄청난 재채기와 콧물로 정말 처치 곤란한 상황이었다.이것을막기 위해선 황급히 즐겨(?)먹는 약을 찾을 수밖에. 그런데 이 처치곤란한 알레르기가 암을 이겨내는 면역력을 갖게 해준단다.암 환자 중 알레르기 경험자는 1.4 퍼센트였고, 암 경험이 없는 대상자 중에 알레르기 경험자는 15.1 퍼센트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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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알레르기 있다. 언젠가부터 터지기 시작한 알레르기성 비염은 계속되는 엄청난 재채기와 콧물로 정말 처치 곤란한 상황이었다.이것을막기 위해선 황급히 즐겨(?)먹는 약을 찾을 수밖에. 그런데 이 처치곤란한 알레르기가 암을 이겨내는 면역력을 갖게 해준단다.암 환자 중 알레르기 경험자는 1.4 퍼센트였고, 암 경험이 없는 대상자 중에 알레르기 경험자는 15.1 퍼센트란다. 갑자기 내게 알레르기가 찾아온 것은 무엇때문이었을까? 책에서 말한바와 같이 항균 지향 사회가 도리어 알레르기를 가져오게 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살충제, 방부제, 소독제 등 항균용품들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도리어 면역력이 떨어진 나의 몸..현직의사가 솔직하게 고백하는 건강에 대한 진짜 정보는 , 내 몸에 한번더 생각하게 해주었다.
s*********7 2006.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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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컴을 비판하면서 매스컴과 비슷한 방식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책
"매스컴을 비판하면서 매스컴과 비슷한 방식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책" 내용보기
의사와 약에 속지 않는 방법 이라는 제목부터 시작해서 내용을 개괄해 알수 있는 목차까지 일반인은 물론 의료종사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만한 주제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이 비판하고자 하는 기존의 의료상식을 뒤집을만한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지는 못하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약을 먹지 않고 건강관리를 스스로 잘하면 좋다는 것과 환경호르몬이나
"매스컴을 비판하면서 매스컴과 비슷한 방식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책" 내용보기
의사와 약에 속지 않는 방법 이라는 제목부터 시작해서 내용을 개괄해 알수 있는 목차까지 일반인은 물론 의료종사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만한 주제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이 비판하고자 하는 기존의 의료상식을 뒤집을만한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지는 못하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약을 먹지 않고 건강관리를 스스로 잘하면 좋다는 것과 환경호르몬이나 가공식품을 멀리해야된다는 것 등등의 내용은 이미 너무나 각종 매스컴, 건강서적에서 재탕 삼탕된 내용 아닌가요? 혈압약이나 당뇨약.. 콜레스테롤제제 등에 대한 비판부분에서는 통계수치 사례 몇개만 제시하고 마는 것이 적어도 의학서적이라면 이론적 근거에 대한 내용들이 더 충실해야되지 않을까요. 책 전체적으로.. 마치 그냥 기분은 나쁜데 이유는 없고 투정 부리고 있다는 느낌을 주네요.
n******7 2006.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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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정확한 information에 근거를 두길 바라며
"보다 정확한 information에 근거를 두길 바라며"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환자를 만히 접하게 되는 개원의사로서 환자에게 무언가 도움이 될만한 말을 해줄 수 있을까 싶어서 또 환자들의 오해를 풀어줄 수 있을 까 싶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런 건강상식에 대한 책을 가능한 자주 보려고 애쓰고 있다. 때로는 그 중에 가치있는 정보 또는 시각이 있어 나자신의 insight를 넓히고 inspiration을 줄 수 있어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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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환자를 만히 접하게 되는 개원의사로서 환자에게 무언가 도움이 될만한 말을 해줄 수 있을까 싶어서 또 환자들의 오해를 풀어줄 수 있을 까 싶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런 건강상식에 대한 책을 가능한 자주 보려고 애쓰고 있다. 때로는 그 중에 가치있는 정보 또는 시각이 있어 나자신의 insight를 넓히고 inspiration을 줄 수 있어서 책을 읽는다.

 

 아쉽게도 이 책은 내게 insight나 inspiration도 주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또 다른 무언가를 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 상황에서는 자신의 주장에 근거를 세우기 위해 오래된 정보, 입증되지 않은 정보, 자신에게만 유리한 정보만을 선택하는 부정직함을 조심해야겠다는 깨달음과 몇몇 환자들에게 동감해야겠다는 결심, 화학물질 과민증에 대한 관심, 이렇게 3가지는 이 책을 통해 내가  얻은 것이라고 생각되고, 의학적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들에게는 오히려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다분해 읽기를 권하고 싶지 않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암에 더 강하다', '효과제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혈압이 상승하는 건 정상적인 생리작용이다', '혈압 약 복용자는 암에 걸리기도 쉽고 죽을 확률도 높다'...... 등등. 첫 파트에 나온 이러한 제목들은 지극히 자극적인 내용으로 두려움 또는 불신만을 조장하고 있다. 적어도 이러한 내용을 주장하려면 폭넓고 날마다 새로운 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정해 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1970년대, 80년대 정보만으로 주장을 펼치고 있다.

 새로운 기준에 의해 고혈압환자가 늘어났다는 것도 마치 환자에게 겁을 주고 협박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지난 2002년 나왔던 JNC 7에 의하면 혈압이 낮을 수록 뇌출혈을 비롯한 사망률과 이환율이 감소된것이 확인되어 기준을 낮춘 것임을 저자는 애써 무시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주장에 맞지 않는다고 왜곡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 간다.

 

 두번째 부분인 6장부터 11장까지에서는 현대의학의 대표적인 치료인 항암치료와 예방접종을 중심으로 현대의학뿐 아니라 한약과 건강기능식품까지 폭넓게 맹공을 펼치고 있다. (그러면서 제목은 의사들만의 건강상식이라니! 번역에서 의역을 한 건지도 모르겠지만 다분히 사람을 현혹시키는 제목이라고 생각된다) 이렇게 맹공격을 해놓고는 세번째 파트에서는 잘먹고 잘 사는 법이라는 이름으로 유기농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유기농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책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바는 결코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일부는 분명 근거가 있는 것이고 장점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 책을 권하지 않는 이유는 자신의 장점만을 주장하고 다른 의견의 장점을 무시하는 모습이 독선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약을 많이 쓰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그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최대한 안전한 방법들을 찾아보고 시도해 주어야지, 무조건 참으라고 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b*****0 2007.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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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건강과 가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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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않는법이라~ 누군가의 발상으로 이런 책이 만들어 졌는지 감사할 따름이다. 전문적인 지식 앞에 누가 얼마만큼 반발할 수 있을까? 우리내들은 의사와 약이면 건강이 지켜지고 또, 아픈게 낳는다고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간단히 시판되는 약을 먹어 치명적인 병이나 사망은 상상 할 수 없는 일이다. 허나 있다는게 더 문제다. 그리 처방해준 의사도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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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않는법이라~ 누군가의 발상으로 이런 책이 만들어 졌는지 감사할 따름이다. 전문적인 지식 앞에 누가 얼마만큼 반발할 수 있을까? 우리내들은 의사와 약이면 건강이 지켜지고 또, 아픈게 낳는다고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간단히 시판되는 약을 먹어 치명적인 병이나 사망은 상상 할 수 없는 일이다. 허나 있다는게 더 문제다. 그리 처방해준 의사도 문제지만 자신의 병과 약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이 책의 지적에 ''아니 그런걸 다 어찌 아느냐, 의사가 하는 일이 무어냐''라고 생각하며 읽어 나갔다. 아~ 공감공감,,, 사례대로 심각해 지진 않았지만 계속되는 콧물과 헛기침 등 등, 일반상식으로 생각하는 감기 같은 것들.. 내가 챙기고 내가 알지 못하면 누가가챙겨 주겠는가 병이란게 무엇인지, 약이란 것들이 무슨 작용을 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다. 잔병이 약 없이도 치료 가능하며, 오히려 약이 병을 더 크게 한다는 사실에 놀라며 유해한 음식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의사와 약에만 의지하지 않고 내 자신을 좀더 사랑하며 살 수 있게 지식을 주는 고마운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모처럼 맛있게 먹으려고 만든 음식이 애물단지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음식은 문화이며 예술이기도 하다. 안전항 식재로 맛있게 먹을 때 비로소 진정한 영양이 아닐까.
h******5 200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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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외로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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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정기적으로 다니는 사람이다.. 근데 의사는 별생각없이, 별말없이 약중에 혈압약을 처방한다. 혈압이 높다하면 혈압약을 먹으라는 말이다. 그러나, 나는 혈압약을 잘먹지않는다. 대신운동으로 혈압을 낮추려고한다. 혈압약이 별로 좋지않다는 말을들어왔기때문이다. 저자는 이런면을 강조한다. 굉장히저자의 의견에 공감이간다 의사들은 운동과 식생활등의 정말 건강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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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정기적으로 다니는 사람이다..

근데 의사는 별생각없이, 별말없이 약중에 혈압약을 처방한다.

혈압이 높다하면 혈압약을 먹으라는 말이다.

그러나, 나는 혈압약을 잘먹지않는다.

대신운동으로 혈압을 낮추려고한다.

혈압약이 별로 좋지않다는 말을들어왔기때문이다.

저자는 이런면을 강조한다. 굉장히저자의 의견에 공감이간다

의사들은 운동과 식생활등의 정말 건강에 중요한 부분들을 말해주지않는다.

그저 어디가 이상이있으면 약을 먹으라는 논리다.

왜그럴까..곰곰히 생각해봤다..정말 환자들을 위해서라는 생각은 들지않는다.

일본도그렇지만 한국도 대부분 선택진료라고 해도 진료시간이 길어야 5분을 넘지않는다

나는 어떨때는 1분안에 나올때도 있다. 그런데도 선택진료비라는 명목으로 진료비는 더청구된다..정말환자중심으로, 의사가환자에게 정성을 들여서, 환자건강에 관심을 갖고 진찰하지 않는다..

이것이 핵심적인 현재의료체계의 문제이다..

그러기 때문에 당연히 약의 오남용도 발생할수밖에 없다..

인간의 몸은 그저 어디가 아프면 그아픈증상에 맞는 약처방을 해주어서만이 끝나버리는 체계가 아니다..우리가 개나짐승이라면 그냥 그렇게 할수있을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존엄성을 가진 인간이다..

그런면에서 정말 의사들은 세심하게 환자들을 돌보아야하고 진찰해야 하며

진찰할때도 그증상에 대해서 여러가지 가능성들과 연구들을 가지고 대해야한다..

미국드라마에 하우스라는 드라마가 있다..

좀 이상적이긴 하지만 그드라마의 주인공은 항상 다른'가능성'을 연구한다..

 

인간의 몸이라는것이 그렇게 단순하지않다는 진리를 그주인공은 알고있는것이다..

 

이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바로 그것이다..

우리가 존엄성을 가진인간이고 가장중요한 생명을 다루기때문에 이런책들은 너무나도 소중하다..그저 어디가 아프면 약을 먹어버리고 의사들도 약을 처방하고 감기에 걸리면 약국에서 그냥 약사다먹고 아토피에 걸리면 또 약을 먹어버리는

우리네의 습성은 근본적인 처방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른 무서운 질병을 야기시킬수있다는 점에서 위험하다...

 

건강은 개인의 것이다. 의사가 책임져주지 않는다..

 

우리는 의사말을 잘듣지 않아야 한다--;;

아이러니 같지만 이것은 사실이고 진리이다..

곧이곧대로 들으면 우리는 더많은 질병과 더빠른 생명단축을 가져올수있다...

 

이것이 병원생활을 8년동안 하고있는 나의 임상경험이다..

 

우리네 병원들과 의사들과 약들은 친절하지 않다..

그것에 속아서 함부로 약을 먹고 의사가 하라는대로 하다가는

정말 큰일날것이다..

 

정말 중요한 건강지침을 제시한다.

이책에서도 밝히고있지만 약을 될수있는한 먹지말고 인간의 자연치유력을 믿으며

열심히 운동하고 건전한 식생활을 영위해나가는 것이다...

 

운동과 건전한 식생활과 마음다스리기...

정말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3대원칙이다...

n****9 200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