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구비문학개설
"구비문학개설" 내용보기
독학학위제로 국어국문학을 공부해 보려고 구입한 교재인데, 3과정 과목인 구비문학론의 출제 범위와 정확히 일치한다.꽤 오랫동안 대학 등에서 교재로 쓰인 유명한 책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럴 만하다.이 책 한 권에 한국의 구비문학에 관한 내용이 전반적으로 골고루 다뤄지고 있어서 개설서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된다.500장이 넘지만 대학(원)생이 아니어도 중고교생이나 일반인들이 차
"구비문학개설" 내용보기
독학학위제로 국어국문학을 공부해 보려고 구입한 교재인데, 3과정 과목인 구비문학론의 출제 범위와 정확히 일치한다.
꽤 오랫동안 대학 등에서 교재로 쓰인 유명한 책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럴 만하다.
이 책 한 권에 한국의 구비문학에 관한 내용이 전반적으로 골고루 다뤄지고 있어서 개설서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된다.
500장이 넘지만 대학(원)생이 아니어도 중고교생이나 일반인들이 차근차근 읽어 봐도 좋을 것 같다.
s*******s 202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구비문학개설
"구비문학개설" 내용보기
구비문학에 대해 아는 것이라 하면 민요가 대표적일 듯 싶다.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오는 것이라 하면 민요가 가장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설화, 민요, 판소리, 속담, 수수께끼 등 구비문학은 다양하다.민속학 개설 책에서는 속담과 수수께끼가 다소 덜 다뤄졌었지만 해당 책은 구비문학개설이라는 제목에 알맞게 골고루 다뤄준다.앞에 330페이지 가량은 설명이 주를 이루고, 그 이후에는
"구비문학개설" 내용보기

구비문학에 대해 아는 것이라 하면 민요가 대표적일 듯 싶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오는 것이라 하면 민요가 가장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


설화, 민요, 판소리, 속담, 수수께끼 등 구비문학은 다양하다.

민속학 개설 책에서는 속담과 수수께끼가 다소 덜 다뤄졌었지만 해당 책은 구비문학개설이라는 제목에 알맞게 골고루 다뤄준다.


앞에 330페이지 가량은 설명이 주를 이루고, 그 이후에는 참고자료로서 신화, 전설 등 수록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이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령 주몽신화라 하면 유화가 햇빛을 어쩌구 저쩌구.. 주몽을 잉태하고.. 활을 잘 쏘았다 정도의 단편적인 내용밖에 잘 모르는데, 책에서는 하백과 해모수 사이에 있던 일 등 신화에 대한 내용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어 내용이 궁금하다 싶을때 참고하기 좋다.


조만간 한국설화와 관련된 책도 읽을 예정이긴 하지만 개설서에서 이정도로 다뤄주는건 드물기 때문에 좋다는 생각이 든다. 

a*****2 201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