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너무 무섭다. 우리반 아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인기베스트북 으악! 너무너무 무섭다. 난 정말 무섭고 으시시한 공포를 좋아하고 즐긴다. 그런데 이 책은 동화같아서인지 별로 무섭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재미없지는 않았다. 하지만 난 더더욱 무서운 스릴 책을 보고 싶다.. 이 인기베스트북 시리즈는 모두 다 재미있는 것 같다. 우리반 친구가 베스트북시리즈 다는 없지만 몇권이 있어서 한창 볼때는 정말 불티나게 줄이 많았었다.. 아직 못 본 몇권이 있다. 그 못본것도 곧 사거나 빌려서 꼭 볼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무섭다가 제일 좋다. 나는 공포를 좋아하기 때문에.. 끝에 '열냥 벌러 가자'라는 제목의 것이 제일 재미있는것 같다.. 아이를 엎고 낫들고 가다가 갑자기 뒤에서 무엇인가가 잡아 당겨 마구잡이로 낫을 흔들다가 조용해 지자 다시 사람인는 데로 가니 사람들이 모두 놀랐다. 그 여자의 머리에는 아기손이 달려있고, 목없이 피가 흥건한 아기를 없고 있었기 때문에.. 바로 아기가 엄마 머리를 잡아당긴것인데. 엄마는 그것이 귀신인줄 알고.... 한편으로 끔찍하고 스릴있었다. 이 인기베스트북 시리즈를 정말 많은 인기를 모을 거 같다. 그리고 이 외에도 우습다 슬프다 변했다 바보다 실수다 등등등 여러 으악! 너무너무시리즈가 모두 그 내용의 개성마다 다 달라서 다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재미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으악 너무너무 무섭다를 좀 더 변형시켜서 좀더 무서운 이야기를 실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못 읽은 시리즈를 다 읽고 말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