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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고 수영하기&중력에 저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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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을 공휴일로 지정하기~생일은 일 년에 딱 한 번 밖에 없다.또 가장 뜻 깊은 날이다.그러니 생일엔 마음껏 특권을 누리자.몇 주 전에 미리 회사에 알리고 하루 동안 땡땡이를 치자.온종일 온갖 시시한 일을 마음껏 해보자.늦잠을 자고, 쇼 프로그램을 보고,샴페인을 마시며 한가하게 잡지를 읽자.나만의 ''''''''빨간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생일만큼 빈둥거리고,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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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을 공휴일로 지정하기~

생일은 일 년에 딱 한 번 밖에 없다.
또 가장 뜻 깊은 날이다.
그러니 생일엔 마음껏 특권을 누리자.
몇 주 전에 미리 회사에 알리고 하루 동안 땡땡이를 치자.
온종일 온갖 시시한 일을 마음껏 해보자.
늦잠을 자고, 쇼 프로그램을 보고,
샴페인을 마시며 한가하게 잡지를 읽자.
나만의 ''''''''빨간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
생일만큼 빈둥거리고,
농땡이를 부리고,
못된 행동을 하기에 좋은 핑계도 없거든.
이날을 마음껏 활용하자.
어떤 사람들은 나이를
한 살 더 먹는게 무슨 큰일이라고 쉬쉬하지만
생일을 널리 선포하는건 나이랑 아무 상관도 없다.
''''''''나의 날'''''''' 선포는 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벌거벗고 수영하기&중력에 저항하기 중에서]


~예전에 당첨되어 받았던 ''''''''콜린 러시'''''''' 의 책입니다.
제목부터가 독특해서 내용이 어떨까 궁금했더랬죠.
읽기에 부담없는 책인것 분명한데

얼마나 많은 여성들에게
호감과 찬사를 받을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이 갑자기 생기더군요.
제 좁은 편견일런지는 모르겠지만,
조금만 읽어보신 분이라면 미혼이든, 기혼이든,
직장 여성들에게만 촛점이 맞춰져 있다는게 눈에 들어오거든요.
하지만 일단은 그런 편견들을 모두 떠나서~^^;
솔직히 울 여성들 하기 싫어 안하고

잘 몰라서 못하는것 보다는
때론 알고 있으면서도

반드시 해야하는걸 알면서도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더 비일비재하지 않은지...
물론 모든 여성들이 주춤거리며 살고 있는건 아니지만...

또 일부러 그렇게 살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하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실은 분명할진데,
가끔씩 허전하고 우울한건 왜일까 싶습니다.
글 솜씨도 없고 걍 두서없이 몇 자 적어 봤네요.

y******8 2009.12.04.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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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고 수영하기 & 중력에 저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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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족인 나는 결국 표지만 보다가 나한테 맞지도 않은 책 골라서 폭망한다.  알면서도 이넘의 표지 사랑을 멈추질 못하니 문제로세.  표지만 보고 넙죽넙죽 끌릭질을 했으니 이게 내 나이에 맞게 된 이야긴지 앞뒤 생각없이 저지르고 만다.  그런 경우를 몇번이나 경험했으면서도 이 병을 고치질 못했다.  그래도 어쩌리.  내가 산 똥 내가 치우듯 아무생각없이 산 책 그래도 열심히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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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족인 나는 결국 표지만 보다가 나한테 맞지도 않은 책 골라서 폭망한다.  알면서도 이넘의 표지 사랑을 멈추질 못하니 문제로세.  표지만 보고 넙죽넙죽 끌릭질을 했으니 이게 내 나이에 맞게 된 이야긴지 앞뒤 생각없이 저지르고 만다.  그런 경우를 몇번이나 경험했으면서도 이 병을 고치질 못했다.  그래도 어쩌리.  내가 산 똥 내가 치우듯 아무생각없이 산 책 그래도 열심히 읽어내(?)야지.


뭐, 어쩌면 20대한테는 아주~ 쬐끔~이나마 도움이 될 수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거 뭐 20대를 지난지 한참인지라.... 그때의 추억만 간혹 생각나고 내가 왜 그리 부질없이 20대를 보냈나 싶을때가 있긴 하지만서도 어쨌거나 그 나이대가 아니다 보니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20대의 미친척(?) 신나게 내 맘대로 해 보는걸 못하겠다.  고로 나랑 전혀 안 맞아서 나한테는 꽝이었던 책.

 


제목그대로다.  남들 눈 의식하지 말고 가끔은 행동하자.  뭐 그런 의도가 깔린 이야기들이 많다.  하긴 나는 원래 남의 눈 의식하는 인간이라서 이렇게 막 맘대로 뭘 하고 살지는 않았던 것 같다.  이렇게 내가 행동하면 상대가 어찌 반응할까, 혹은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라는 걸 신경쓰며 살다보니 이런 자유로운 영혼(?)의 삶을 이해 하지도 못하겠거니와 문제는 이게 또 외국작가가 쓴 거다 보니까 우리나라 정서랑은 안 맞는 부분도 좀 곳곳에 있었다.  이런 책을 나는 왜 또 2017년에 구입한 거냐며.  얼마 되지도 않았구마.  거참.

 


아무리 나체촌이 있다지만 벌거벗고 수영하긴 좀 그렇치 않나?  이 저자는 어디서 그렇게 하라는 거냐고..-_-;;;

우리나라 나체촌있어서 근처 주민들이 들고 일어났다는 기사는 봤는데....  심지어 중력에 저항하기는..... 가슴에 뽕" 넣어 다니라는 거.  중력이 블라블라해서 힘 없는 부분을 업해서 자신감있게 해서 다니라는 소리

할머니 팬티 입어보기는 또 뭔가. 거참. ;;;;;  그만큼 편안함을 추구해 보라는 뜻은 알겠는데, 딱히 할머니 팬티를 입어봐야하나...막 궁금해짐.

20대 여자들이여 그니까 남의 눈치 보지말고 편하게 살자~!! 뭐 그런 의미인 거 같은데, 나랑은 안 맞아.

눈치보지 말자는 부분은 공감할 수도 있지만, 어째 말하는게 공감이 안간단 말이지.

내가 나이든 탓인지, 정서적으로 안 맞는건지 그것도 모르겠다.  그냥 읽으면서 내가 왜 이런 책을 읽고 있어야 하는가? 라는 의문만 가득 들었던 책.  그다지 우리 아이가 커서도 읽었으면 하고 바라는 맘이 안 생긴다는 거.

그냥, 자유로움을 추구하자.  거기까지.. ㅡㅡ;

i****7 201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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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안에 다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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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말해야 할 것 같은데 할 말이 없다. 정말 아무 내용도 없기 때문에.    그냥 서점에 서서 10분 안에 다 읽을 수 있을 듯하다. 게다가 "20대에 해야할 일 00가지"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서술한 것도 아니고, 대강대강 뭉텅뭉텅 모아놓은 글이다. 챕터 하나당 내용도 정말, 별로 없다. 이런 책을 디자인만 조금 손보고 내놓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놀랍다.    그냥 근처 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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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라 말해야 할 것 같은데 할 말이 없다. 정말 아무 내용도 없기 때문에.

 

 그냥 서점에 서서 10분 안에 다 읽을 수 있을 듯하다. 게다가 "20대에 해야할 일 00가지"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서술한 것도 아니고, 대강대강 뭉텅뭉텅 모아놓은 글이다. 챕터 하나당 내용도 정말, 별로 없다. 이런 책을 디자인만 조금 손보고 내놓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놀랍다.

 

 그냥 근처 서점에 가서 대강 제목들만 보고 나면, 이 책을 다 본 것이다.

s******8 200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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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에 관한 서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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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고른 책.. 6 권 중 한권이다. .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받은 즉시 반납한 서적. . 책제목을 보면, 꼭 수영의 내용을 담은 책처럼 보인다. 그것도 제법 고차원적인 내용.. 중력까지 생각하는 내용이니..   하지만 수영에 관한 서적이 아니다.   20대 초반의 생기발랄한 아가씨들의 읽을거리를 써 논 책이다. 아직 사회경험이 풍부하지 못한 세대에게.. 일종의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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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고른 책.. 6 권 중 한권이다.

.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받은 즉시 반납한 서적.

.

책제목을 보면, 꼭 수영의 내용을 담은 책처럼 보인다.

그것도 제법 고차원적인 내용.. 중력까지 생각하는 내용이니..

 

하지만 수영에 관한 서적이 아니다.

 

20대 초반의 생기발랄한 아가씨들의 읽을거리를 써 논 책이다.

아직 사회경험이 풍부하지 못한 세대에게..

일종의 적극적인 모험심을 기르게 해주는 여러행동을 담은 내용들..

 

번역하는 자는,

이런 점을 고려하여.. 독자들이 용이하게.. 책을 고를수 있도록..

도움말을 책 표지에 써 두어야 좋다고 본다.

 .

나는, 눈이 침침해지기 시작하는 50 대 중늙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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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른 여러책부터 먼저받아보려고, 환불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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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08.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