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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사계절 내내 만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고추지만, 여름철 고추가 가장 맛있고 입맛을 당겨준다고 하네요. 여름에 먹는 고추가 제철 고추였다는 사실은 이번에 알았어요. 풋고추, 홍고추, 청양고추, 오이고추, 꽈리고추, 당조고추, 가지고추 등 그 종류만도 엄청나게 많은 고추에 대한 이론적인 정보를 접하고나니 상식이 더 풍부해지는 느낌이고, 요리를 할 때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한 고추를 이용하여 아삭고추무침, 풋고추새우튀김, 단조고추 키위주스 등의 레시피를 알려주어서 실제 음식을 만들 때 따라하며 활용하기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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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식은 C18H27NO3. 알칼로이드의 일종으로,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이다. 고추씨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껍질에도 있다. 약용과 향료로 이용된다. 고추가 캡사이신을 만들어 내는 이유는 자신을 다른 동물이나 식물로부터 보호하고, 동시에 씨를 퍼뜨려 종자의 번식을 도모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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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서 재배한다. 높이 약 60cm로 풀 전체에 털이 약간 난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달걀 모양 바소꼴로 양 끝이 좁고 톱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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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평소에도 자주 사용하는 채소라 익숙하게 생각했는데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다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여름이 제철이라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고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과 영양에 대한 설명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는 요리법까지 소개되어 있어 실생활에서 참고하기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
| 고추는 정말 저한테는 소울푸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음식에 청양고추를 넣어 먹는 걸 좋아하고요. 그냥 오이고추는 반찬으로 막 막 먹기도 하고요. 튀겨먹으면 진심 ; 고추튀김 정말 맛있지 않나요. 고추 정말 사랑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제철미감은 한 권의 책이 월별로 분권된 책이며 매달 두 가지의 필수 섭취 제철 채소를 선별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철미감 : 8월의 고추에서는 한국인들에게 필수적인 매콤한 여름 채소인 고추의 영양성분과 효능 그리고 레시피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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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출간한 김민지 님의 제철미감 : 8월의 고추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철미감 중 고추는 8월에 올라가 있네요. 저희 집 마당에도 봄에 고추를 심어 놨는데, 아직 6월인데도 조그마한 고추들이 달리고 있어요. 8월이 기대됩니다. |
| 제철미감 8월의 고추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늘 즐겨먹는 식재료라 궁금했는데 다양한 종류라던지 효능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식재료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재밌고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합니다. |
| 고추에는 청고추와 홍고추가 있다.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열매채소 중의 하나로 여름이 제철이라고 할 수 있다. 예전과 달리 다양한 품종으로 인해 맵지 않고 아삭한 맛의 고추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다. 혈액순환에 좋고 지방을 잘 연소해 다이어트에도 좋다. |
| 제철미감 8월의 고추 리뷰입니다. 식당에 붙어있을 법한 고추의 효능이나 고추를 이용한 요리 레시피가 들어있는데 편집이 깔끔해서 읽는데 편하고 좋았습니다. 고추를 넣고 주스를 만드는 부분은 조금 뜬금없기도 하지만 읽기 쉬운 요리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