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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벌써 7권! 그나저나 상당히 고생중인 우리의 렛카! 1권때부터 고생하긴 했지만 점점 미소녀가 많아질수록 더 고생하는거 같습니다! 거기다가 미소녀들에게 경계심을 느끼는 그의 소꿉친구도 그렇고! 이번권도 상당히 흥미롭게 진행이 됬더군요! 파란의 피는 언제 멈출까요?!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는 그런 소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렛카가 선택을 안해줬으면 하는 마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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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권마다 새로운 히로인을 등장시키는 라노벨 내가 히로인을 너무 구해서 세계가 리틀 묵시록?! 7권입니다. 최근에서 발행 속도가 매우 빨라져서 행복한 독자입니다 +ㅁ+.. 계속 이 발행 속도를 유지시켜주었으면 좋겠네요. 이번권에서도 주인공은 이야기에 휘둘리는 핏줄때문에 새로운 히로인들과 플래그를 세우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작가가 스스로 기네스에 도전하겠다고 할 정도였으니 언제까지 계속 나올지 기대되는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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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이 많은 소설을 읽다보면 산만하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점을 오히려 강점으로 만든 작품이 바로 이 작품, 내가 히로인을 너무 구해서 세계가 리틀 묵시록? 인 것 같습니다. 매 권,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될 때마다 적어도 한두 명의 히로인이 추가되고, 또 작가는 그렇게 등장한 히로인을 다음 이야기에 잘 이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권도 생각지도 못했던 히로인의 활용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데서 꾸준히 시리즈를 읽어 온 독자로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많아진 히로인들 중 인기 있는 몇몇을 제외하고는 보통 버려지기 마련인데 이렇게 잘 활용한다는 것에 대단함과 감탄을 하게 되는 권이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완결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이야기를 잘 이끌어 나가는 것만을 주목해서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어떤 식으로 마무리 될지도 궁금하지만 이런 분위기를 잘 유지할지가 독자의 입장에서는 더욱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