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며칠전 서점에서 샀는데, 여기 이벤트하네요. 파워포인트는 그리 자주 쓰는 프로그램이 아닌데, 이상하게 바쁠 때마다 파워포인트 제안서를 만들 일이 생깁니다. 몇가지 수정만해서 완성할 수 있는데도, 간만에 들여다보니 기초적인 사용법도 막상 생각나지 않고, 급하다고 하는데, 사무실에서 큰 책 펴놓고 하기도 뭐해서 서점갔다 발견한 책입니다. 원하는 부분을 바로 찾아갈 수 있게 목차가 정리되어 있고, 설명하는 부분도 군더더기없이 깔끔합니다. 원하는 기능을 한눈에 찾아보기 원하신다면 딱입니다. 그리고 책 모양도 무척 예쁘고, 책크기도 소설책 크기라 책꽂이에 꽂아놨는데 아직까지 컴퓨터 책인줄 아무도 모릅니다. ^^ 크고 무겁고 않고, 책 모양이 워낙 예뻐서 들고나니기에도 딱 좋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사무실서 파워포인트 작업할 때 눈치 안보며 슬쩍 펴 볼 수 있는 책이라는 겁니다.^^ 같이 주는 컴퓨터 필살기도 탐나던데.. 서점에서 이벤트 할때까지 기다릴껄 그랬네요. |
| 파워포인트 관련된 책을 보면 메뉴 설명에서 부터 정말 안 쓰는 기능에 대한 것까지 실제로 파워포인트를 쓰는 사람들에게 불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파워포인트를 잘 하고 싶은 마음에 몇 권의 책을 접했었는데 불필요한 정보들 속에서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느라 결국 책은 조금 보다가 치워 버린 경험이 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이 꽤 유용하다 판단되는 이유는, 군더더기가 없기 때문-! 파워포인트를 다룸에 있어서 필요한 정보만 딱! 들어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파워포인트를 처음 접하거나 조금 미숙한 정도의 사용자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책의 크기가 기존 컴퓨터 관련 서적과는 달리 작은 싸이즈 - 일반 소설책 정도의 크기 - 를 택했기 때문에 휴대성도 뛰어나고 따라서 더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작은 크기로 인해 안에 들어가는 슬라이드 그림 등이 작게 들어 가서 책을 볼 때 눈이 좀 피곤한 것도 사실이다 나에게는 하나의 단점과 여러개의 장점이 어우려져서 결국 장점만 남은 책- 개인적으로 파워 포인트 이외에 다른 프로그램에 대한 비슷한 포맷의 책이 더 나와 주었으면 좋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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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찜한다음에 포인트털어서 산책입니다.
책의 내용이 간결하고 보기 편하고, 쉽게 찾아서 그때그때 활용할수 있어서
참 좋아요..
한가지만 더 욕심내자면..
파워포인트 필살기를 보기 전에 기초적인 지식이 조금은 있는 상태에서.
초보탈출 끝내고 필살기를 필독하시라 권해 드리고 싶네요..
그러면 책의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필살기 시리즈 정말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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