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마음이 공허할때
하고싶은것이 없을때
난 어떤존재인가 할때
누군가 그리울때
섭섭할떄
미울떄
힘들때
보상받을 수 있는 책
아니, 잊어버릴수 있는책
따든한 말한마디,
특별할것도 없다고생각되는 말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되는 책
왜이제서야 읽었는지 후회되며
언젠가 누군가에게 꼭 선물을 해주고 싶으며
선물 받은 대상도 반드시 누군가에게 선물해줄 수 있는 상황이 올만한책
즉,
전이가 빠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