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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쥬신을 찾아서1~2권도 같이 읽으면 이해도가 훨씬 높아져요. 같은 저자분께서 쓰신 <우리가 배운 고조선은 가짜다> <새로쓰는 한?일 고대사_개정판: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이책들을 먼저 읽고 이 책을 접하고 읽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역사서를 멀리하다가 대쥬신을 찾아서을 읽고 난뒤에 고조선 관련 책들을(다른 저자분들 역사서 포함) 찾아서 읽어 보니 너무 흥미롭고 이런 표현이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감격스러운 부분도 정말 많아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했던 <대고려전>이 전시회를 보고 뭔가 마음속에서 벅차오르던 감정을 느꼈었는데, 김운회 교수님이 쓰신 책들을 읽다보면 영화 메트릭스에서 네오가 빨간약을 먹고 진짜 진실에 대해 알게된 기분을 간접적으로 느끼면서 동북공정과 식민사관의 역사관이 아닌 진짜 우리역사 이야기를 알게된게 너무 감사해요.:) 역사서여서 빨리빨리 속도감 있게 여러번 읽는걸 추천드려요. 물론 막히는 부분은 천천히 읽는것도 좋구요. 추천합니다. 새롭게 알게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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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회교수님의 ㄷ쥬신 덕분에 한국사에 눈을 뜨게 되었다.
왜 자본주의는 고쳐 쓸 수 .. 란 경제서적부터 역사서적까지 교수님의 책은 보이는대로 읽었다.
물론 다른 책들까지 섭렵하는 계기도 마련해주셨다.
고조선은 가짜다를 읽고 너무 오래지나 또 무슨 책을 쓰셨을까보다가 몽골책이 있어 바로샀다.
좋은 내용도 덧붙이셨지만 대쥬신보다는 조금 못한 것 같다.
페이지93 삼별초이야기 백지원씨의 고려왕조실록만큼 잘정리되었다.
유화부인은 버드나무를 인간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이런 내용들이 우리 역사속 신화를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을 주었다.
애당초 원나라는 고려에 적대감을 가진 것이 아니라 조속한 시일내에 형제의 맹약을 이루어
세계경영에 고려가 참가하기를 바랬다. - 이것이 이 책의 핵심같다.
제3장 이성계에 대한 글 빠진게 있어 두개만 글을 남긴다.
제목 : 아베총리 조상의 고향
아베총리는 도쿄 (관동지방)에서 태어났지만, 고향은 야마구치다. 그이 지역구가 야마구치일 뿐만 아니라 윗대 조상과 외할아버지인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의 고향도 대마도 바로 밑에 있는 야마구치현이다. 10선의원으로서 '정의 황태자'였다. 야마구치현(옛 이름은 조슈번)은 일본 정치사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도 짓궃은 인연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19세기 '조선을 정벌하자'는 정한론자들과 한일병탄 후 조선을 통치하였던 주요 인사들이 바로 이곳 출신으로 이토 히로부미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일본의 국민 작가 시바 료타로도 야마구치의 풍수에 주목한다. --- 보통 '조슈 타입'이란 말이 있는 데, 이 말은 머머리가 좋고, 분석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가리킨다. 또한 행정 능력이 뛰어나고, 정치적이며, 권력행사 특히 인사에 능숙한 사람을 지칭할 때 쓴다. 메이지 이후 대표적 인물로서는 이토 히로부미가 있고, 2차대전 이후에는 기시 노부스케 ,사토 에이사쿠 두 총리가 있다. ...... 이곳에서 배출된 인물들을 볼 때 그 땅의 유전자라든가 혹은 특별한 바일이러스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되기도 할 정도다. --- [명치라는 국가] 조선 병탄의 주도적 인물 이토 히로부미,가쓰라 다로 ,명성황후 시해 당시 공사였던 이노우에 가오루, 조선 총감을 지낸 야마가타 이사부로, 그리고 이들의 스승으로서 일찍이 정한론을 주창했던 요시다 쇼인도 이곳 출신이다. 일본이 조선을 병탄한 것이 아니라 야마구치가 조선을 병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아베 총리는 동아시아 침략의 책임을 외면하고, '일본의 주권회복'을 내세우며, "천황 만세"를 외치고 있다. 야마구치가 그의 정치적 고향이란 점을 염두에 둔다면 '그들'입장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이러한 야마구치 풍수는 역사적으로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우주를 구성하는 4대 요소 지,수,화,풍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이 땅"이라는 일본인의 대지관과도 연결된다.
2012년 12월 아베 총리가 총선에서 승리하자 곧바로 선영을 찾아가 '정권 탈환을 보고'한 에서도, 그리고 조상이 사살던 집이 지금도 그곳에 온존하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그의 고향은 야마구치다. 우리는 시는 구로 나누고 도는 군으로 나눈다. 일본은 막부(도쿠가와 군사정권)시절 무신정권을 수호한다는 울타리란 뜻의 번으로 행정구역을 나눈다. 200여년의 군부독재이후 1868년 메이지천황을 옹립하는 메이지유신이 일어나고 곧이어 조선의 갑오개혁에 해당하는 폐번치현이 단행된다. 폐번치현은 무사의 칼착용금지,전국민에게 성씨를 나누어줄 것, 번을 현으로 바꿀것 군사정권이 가지고 있던 권력을 뒷방에만 앉아있던 메이지천황에게 이양한다는게 골자다. 메이지유신을 단행한 주도적 번은 조슈(야마구치현)번,사쓰마번,도사번이다. 야스쿠니도 사실은 이때 죽은 사람들을 추모한다는 뜻에서 만든 현충사 개념인데 여기에 태평양전쟁 전범들을 합사한데서 문제가 야기되었을 뿐이다. 어떻게 보면 야스쿠니(초혼사)는 좋은 뜻으로 세운곳인데 후세들이 나쁘게 이용했다고 보면된다. 그럼 행정구역인 번은 모두 사라진걸까 우리주위를 보자. 번짓수 잘못찾으셨어요,번호,순번,주번,당번 모두 무신정권시절의 흔적이다. 후쿠오카공항에서 자동차로 3시간을 달려야 아베 총리의 고향인 야마구치현 나가토시 유야라는 마을에 도착할 수 있다. 유야는 분지인데 서쪽으로는 바다가 이어지고 나머지 삼면은 병풍처럼 산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베가묘소'라는 푯말이 길이 꺾이는 곳마다 박혀있어 선영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야마구치에서 야마란 일본에선 대체로 산을 의미하지만 고대엔 야마토(경북고령)란 대가야를 뜻한 지명이었다. 85년 한국혈액원에선 전남지역에서 CIS-AB형을 찾아냈다. 보통AB형과 O형이 만나면 AB형이나 O형이 태어날 수 없는데 유독 우리나라 서남부지방과 일본 큐슈(야마구치현)지역에서 주로 발견된다는 점이다. 우리나라 서남부인 전북군산에서 옥포까지 일직선으로 활모양으로 연결하면 진도,목표쪽의 모든 지역과 일본 야마구치현은 바로 삼국시대 백제문화권과도 일치한다. 고사기,일본서기의 제작시기도 백제가 멸망한 후 본토의 백제지식인들이 대거 일본으로 건너온 직후 쓰여졌다는 것도 우연만은 아니다. 최근 학회에 보고된 바에 의하면 광주 전남지역 헌혈잘자를를 대상으로 혈액형을 분석한 결과 1만명당 3.5명꼴로 CIS-AB형이 나타나고 있다고한다. 다시 말해 아베총리조상의 고향은 큐슈의 야마구치가 아니라 전남의 목포,진도지역이라고 보아야 정답인 것이다.
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
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 중국은 여진,조선,일본을 오랑캐라 말하며 한국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 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 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 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 만약 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이 중종때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 절시켰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이 이를 요구했다면? 10만양병설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 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정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회군해 개혁을 하고 있는 조선왕조를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 하오리까 여쭌다.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 (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에 가야는 임라일본부 즉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있다) 국명을 가야라하거라. 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 조선은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여사는 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 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 일으킨게 정당화된다. 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만들어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 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 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 의해 성씨가 없는 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나 김해김씨를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 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 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속은 몽고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르는 것도 여기서 유래한다. 고려도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 황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 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 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 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 지금은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 며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국의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까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고대 조 선은 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 우기고 있다)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명한 다. 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 후손들이 조선에 대한 외교적 히든카드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전 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 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 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뿐이다. 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 그리고 조혼의 풍숩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 조선시대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 뿐이다.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 건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왜곡되어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 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 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 몽골제국시절 세계가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 명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 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 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 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 AP,UPI,로이터,워싱턴포스트,헐리우드 ,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등 모두 그들 것이다. 위인전을 보자 이성계.나폴레온 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이 그들을 영웅으로 만들었다. 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 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 이제 그만 이완용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 참고책 대쥬신을 찾아서 팍스 몽골리카와 고려 조선시대 궁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전통생태와 풍수지리 욕망하는 지도 노컨,조선왕조실록 가난한 아빠 부자 아들 한국사상식 바로잡기 풍수화 2019.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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