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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가 부쩍 짜증이 늘었더라고요... 아무래도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소소한 다툼도 있고 스트레스가 있나보더라고요.. 그러던 중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8번째 이야기 왜 자꾸 짜증나지? 를 만났어요.. 이 시리즈 저는 정말 좋아해요..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들여주는 그것도 생활 속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니 더욱 더 아이들에게 공감이 많이 되더라고요. 스트레스를 받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을 푸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하니 꼭 읽혀주고싶었답니다. 아이가 긴장이나 불안을 느낄 때마다 손톱 깨무는 버릇이 너무너무 심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읽어주며 어떤 것이 원인인지 저와 같이 얘기도 해보고 이 책을 읽고 느낌도 같이 말해보았어요.. 아직은 그 버릇이 아직 있지만 조금씩 고쳐가고 있답니다. 스트레스는 온 갖 병의 뿌리인 만큼 그것을 풀지 않으면 병이 된다고 해요... 스트레스를 쌓지 않고 잘 풀게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이 동화를 읽으며 우리아이가 앞으로 스트레스를 쌓지 않고 잘 슬기롭게 풀길바래봅니다. 이야기는 막 만화를 배우기 시작한 민규가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그려낸답니다. 이 책 맨 끝장에는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 버리는 방법이 나와있는데요.. 5가지 방법이 나와있답니다. 이 방법말고도 자기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만들어서 잘 풀고 건강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요즘 이 책을 읽어서 인지 아무리 화가 나도 조금 더 참으려 하고 짜증보다는 웃고있는 아이를 많이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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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짜증 나지?" 이 책은 우리집 막내가 책이 오자마자 제일 먼저 봤습니다.
표지에 나오는 화자도 본인과 비슷하고.. 연령대도 비슷해서 그런지 주제또한 퍽 공감하며 읽는듯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읽어보니.. 딱 우리집 아이들 이야기 같더군요.. 스트레스에 대해서... 쌓인 스트레스 해소방법... 그 원인찾기...
방학동안 맞이한 미술특강시간을 통해 아주 재미있고 유쾌하게 진행되는 이야기에 절로 공감되기도 했고, 제입장에서는 아이의 마음도 알게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모든지 잘 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과.. 실수를 두려워하고.. 새로운것에 낯설어하며 실패를 했을때 너무 큰 좌절을 느끼는 저희집 아들은.. 요 책을 너무너무 좋아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부록도 같이 읽어보면서 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아이인지.. 쌓아두는 스타일인지.. 그냥 풀어버리는아이인지.. 등을 이야기 하며 아이의 말을 들으며 저는 그동안 말로 하지 않던 아이의 속 마음도 살짝 엿볼수 있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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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왜 자꾸 짜증 나지?
글 양지안 / 그림 김다정 초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짜증을 많이 부리는 우리 아이에게 "스콜라/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28번 이야기 [왜 자꾸 짜증 나지?]책을 권해주었습니다. 짜증이 자꾸만 나는 이유조차 몰랐던 우리 아이는 짜증은 스트레스를 받을때 난다는 사실도 알게되었고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법들이 있나 그 해결방법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책 속의 주인공 민규는 뭐든 잘해야 한다는 부모님의 말씀대로 하다보니 공부나 배우고자 하는 것들이뜻대로 잘 안될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짜증을 부리기 시작했는데.. 우리 아이에게 짜증을 나게 했던 스트레스는 1순위는 바로 엄마의 잔소리였었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잔소리보다는 공부계획을 아이 스스로 짜서 자기주도적인 학습으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의 잔소리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스스로 오늘 할 일들과 공부계획을 짜보게했더니.. 서툴긴 하지만 스스로 해야할 공부나 숙제를 우선순위를 두어가면서 공부를 하네요. 서툴기는 엄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거 어서 해야지!"라는 잔소리가 계속 입가에 머물어서 입단속하기 바빴네요. ㅎㅎㅎ 책 뒷쪽 부록에 보면 스트레스를 잘 받는 아이와 스트레스를 잘 푸는 아이에 대해서 간력하게 알려주고 있는데..우리 아이는 어떤 유형인가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고, 남한테 지는 걸 싫어하고, 내가 한 일에 칭찬 받기를 바라는 걸로 봐서 우리 아니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아이였네요. 하지만.. 속상한 일이 생기면 기분을 바꿔 보려고 피아노도 치고, 책도 읽으면서 스스로 기분 좋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고...속상한 일이 있으면 엄마에게 얘기할 줄 아는 걸로 봐서 스트레스를 잘 푸는 아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짜증을 많이 부리는 아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아이들에게 [왜 자꾸 짜증 나지?] 책을 한번 권해주세요. 아이들 스스로 그 해법을 찾을수 잇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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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28권.
걸핏하면 짜증내는 우리 아이들.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풀어 줄 수 있는 방법을 동화로 배워본다.
같은 반 친구 민규를 좋아하는 다영이의 친언니인 주영이는 여름방할 때 날마다 민규에게 만화 그리기를 가르치게된다. 그러나 다영이와는 달리 민규는 늘 짜증을 내고 그런 민규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주영이는 민규와 대화도 시도하며 그것을 풀어주기 위한 방법을 모색한다.
"스트레스를 하나도 안 받고 살 수 는 없대. 근데 스트레스가 쌓이면 병이되잖아. 그러니까 쌓이지 않게 그때그때 풀어야해...."
다영이와 민규는 그림으로 그 방법을 풀어나가본다. 양치하기,수다떨기,노래하기, 맛난 밥먹기, 잠 자기,가슴 두드리기등을 그림으로 표현해보니방법도 다양하고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또 다른 방법을 찾아보게 되는데... 햇빛 쪼이기, 산책하기, 음악듣기, 그림그리기...등등 찾아보니 셀수없이 많다.
때론 모두 읽어버릴 수 있을것만 같은 아이들의 표정이지만 아이들 머릿속 어떤 생각들이 가득차있는지는 실로 알아내기가 어렵다. 화를 내거나 투정을 부릴때 스스로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방법도 찾아낼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다른 친구들의 마음도 이해해보고 자신만의 해결방법도 모색해보는 좋은 기회로 삼을 수 있었다. 동화를 읽으며 대화를 나눠봄으로써 단순하지만 비로소 알 수 있었던 귀중한 몇가지들이 있었다. 늘 살피고 신경쓴다고만 생각했지만 스스로 스트레스를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던 적은 없었던 모자람이 스스로 부끄러웠던 시간이었다.
민규는 방학 내내 스트레스를 받았다 싶으면 바로 "스트레스, 썩 물러가거라!"하며 그때그때 풀어 버렸어요. 그 바람에 짜증이 눈에 띄게 줄고 얼굴도 밝아졌어요.
아이와 함게 책에 나와있는 여러 방법들도 함께 생각해보며 앞으로도 꾸준히 같은 방법과 더 발전된 모습으로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같아 기대만큼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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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와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연습장에 기분을 대변이라도 하듯 '짜증나' 라고 되어 있네요. 얼굴도 잔뜩 구겨지고 말이죠.. 사실, 살면서 짜증이 안날 수는 없을거에요.
책속에 등장하는 민규는 공부도 잘하고 뭐든지 잘하는 남자 아이에요. 그래서 반친구 여자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아이였어요. 방학을 맞아 다영이네집에서 다영이언니에게 만화그리는걸 배우는 민규는 그림이 안그려진다며 종이를 찢어대거나 지우개로 박박 지우기 일쑤인지라 같이 있는 다영언니나 다영이까지 짜증이 날 정도였어요. 하지만 왜 민규가 매사에 짜증을 부리는지 이유를 알고나니 뜨끔하더라구요. 저도 저희아이에게 뭘 시작하더라도 잘 해야 한다고 무언의 압박을 주는지라 이런 것들의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결국은 매사 짜증으로 표출된다고 하니 ..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방법은 왜 자신의 스트레스를 받는지 이유를 찾아봐야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는 사실, 가까운 사람과 수다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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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짜증 나지?
스트레스, 차곡차곡 쌓지 말고 슬기롭게 풀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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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다영이네 집에 민규가 다영이 언니에게 만화를 배우러 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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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는 다영이가 좋아하는 친구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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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민규는 만화를 배우러 온 첫날부터 수업을 하면서 계속 짜증을 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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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다영이는 짜증내는 민규 때문에 너무 힘들었나봐요
다음 수업때는 민규가 짜증을 안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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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런데 어쩜 좋아요
민규의 짜증은 날이 갈수록 늘어갔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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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가 짜증을 자꾸내니깐 언니랑 다영이도 덩달아 짜증이 나려고 해요
짜증도 옮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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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이는 수업시간에 민규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도와주려고 민규 그림에 그림을 그려요
이런 민규가 화가 나서 그림을 찢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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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이는 도와줬는데 찢어서 짜증나고 아악 소리를 지르고 민규도 귀를 막은채 같이 소리를 질러요
이런 모습을 본 언니가 짜증이 나고ㅠ
![]() ![]() ![]() 언니는 민규를 조용히 불러 왜 자꾸 짜증을 내는지 물어봐요.
민규는 뭐든 잘하고 싶다고 그러내요 그런데 그림 그리는게 마음대로 안되니깐 짜증이 난다고...
언니가 잘하면 좋지만 못할수도 있다고 이야기해줘요
못해도 돼 그런 말 처음 들어본다네요
민규에게는 바로 뭐든 잘해야한다는게 스트레스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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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부분에는 스트레스를 잘 받는 아이일까,
스트레스를 잘 푸는 아이일까?
라고 나와 있는데요
ㅠ 요즘 들어 짜증을 부쩍 많이 내는 저희 아들은 스트레스를 잘 받는 아이인거 같아요
저도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원인이 뭔지 이야기하면 찾아서 스트레스 확 날려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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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더워서 그런건지 몸이 피곤해서 그런건지 짜증이 자주 나더라구요~ 왜 그럴까 궁금하기도 하고 고민되기도 한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스콜라 초등시리즈 책 조카가 여름방학때 보던 책에서 요즘엔 이런것도 있구나 싶어서 참 좋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편한 동화책으로 읽으니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ㅎㅎ 제가 어릴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싶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은 참 행복할것 같아요^^
평소에 민규를 혼자서 좋아하던 다영이는 민규가 방학을 맞이해서 집으로 만화를 배우러 온다는 소식에 좋아서 어쩔줄 몰라해요~ 그런데 언니가 민규가 까다롭다는 소리에 그럴리 없다며 콧방귀를 끼죠~
그런데 민규와 하루이틀 같이 지내다 보니 예민한 민규가 불편하고 눈치가 보이는 다영이에요 사소한 일에 짜증내고 불평불만 가득한 민규 어느새 민규랑 같이 있는게 좋은게 아니라 민규가 짜증을 내지 않았음 좋겠단 생각으로 가득찬 다영이 그런 민규와 함께 있으면서 다영이도 다영이의 언니도 짜증이 같이 나기 시작했어요 ㅠㅠ
그런 민규의 모습을 보고 다영이와 다영이 언니는 왜 그럴까 궁금해지기 시작했어요~ 민규에게 짜증을 많이내니 옆사람도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고 이유가 뭔지 물었더니 민규는 뭐든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더라구요ㅡㅡ;; 공부 피아노 만화 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민규를 힘들게 하고 그 스트레스로 짜증 나게 되었나봐요 ㅠㅠ 못해도 된다는 말을 들은 민규는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은 응어리가 풀리고 마음이 편해지면서 금새라도 눈물이 날것 같았어요~
이런 민규의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다 아프더라구요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인것 같고 가끔씩 보여지는 제 모습 같기도 하더라구요
책 마지막부분에 이렇게 짜증내지 않고 스트레스 조절하는 방법이 나와 있더라구요 스트레스를 잘 받는 아이인지, 잘 푸는 아이인지 알아보고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더라구요~ 저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커피를 마시면서 수다를 떨기도 하구요 때론 조용히 혼자 책을 보면서 저만의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더라구요 ㅎㅎ 요즘 독박육아로 인해 점점 스트레스가 쌓여가서 그런지 남편이 요즘 저에게 너무 예민하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매주 토요일 저녁마다 3시간씩 집앞 커피숍에 책을 가지고 나가서 쉬다 오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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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나도 아이도 짜증을 내게 됩니다. 왜 짜증이 나는지는 알때도 있지만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날 때가 있습니다. 왜 특별한 이유도 없이 짜증이 날까? 생각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쌓인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엄마의 잔소리, 아니면 밖에서 친구와 싸웠거나 속이 상해서일 것입니다. 엄마는 아이의 그런 마음을 읽어주기 보다는 아이의 말투, 작은 행동에 욱하게 되다보니 서로 감정이 나빠지게 됩니다.
<왜 자꾸 짜증나지?>는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다영이는 민규란 친구를 좋아하는데 여름 방학이 되어 만화를 배우러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민규가 자꾸만 짜증을 냅니다. 왜 짜증을 내는지 모르는 민규 때문에 다영이와 언니도 힘들어지고 짜증도 납니다.그러던 중에 짜증이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짜증이 나는 스트레스를 해결하면서 짜증이 줄어들고 즐거워집니다.
아이가 스스로 스트레스를 잘 받는 아이인지 잘 푸는 아이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꼭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도 있고, 적게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 스트레스를 잘 푸는 아이도 있고, 자꾸만 쌓아두는 아이도 있습니다.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유형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 다음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방법입니다. 이 역시 사람마다 다릅니다. 스트레스를 왜 받는지 알아야 하고, 그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원인을 모르고 기분만 바꾼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에요.
우리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운동, 수다, 산책, 수면, 노래, 춤추기, 독서, 영화보기같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밖에도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다면 더 좋겠지요.
스트레스는 쌓아두지 말고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법을 찾는다면 우리 아이들이 짜증내지 않고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왜 자꾸 짜증 나지?>와 같은 동화를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나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 보다 스트레스를 찾아서 잘 풀어서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우리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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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짜증날 때가 있어요. 사실 제목을 보면서 아이보단 내가 더 궁금해서 읽고 싶었던 책이지요. 사실 제가 더 아이보다 짜증을 많이 내서 왜 짜증을 내는지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는지 알고 싶었답니다.
다영이는 같은 반 민규가 언니인 주영이에게 만화 과외를 받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척 기뻤답니다. 민규는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겨서 다영이가 좋아하고 있었지요. 언니는 좀 까다로워 보여서 고민했지만 다영이는 그렇지 않다며 민규가 집에서 과외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민규는 짜증쟁이더라고요. 무엇을 하다가 맘에 들지 않으면 짜증을 내지요. 언니와 다영이는 참다가 결국 같이 폭발을 하고 말아요.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책에 나온 이야기처럼 짜증이나 기분 좋은 웃음이나 옮는다는 것이죠. 생각해보니 다른 사람이 짜증 내면 나까지 기분이 안 좋고 항상 즐거운 사람을 만나면 같이 즐거워졌더라고요. 내가 먼저 아이에게 짜증 내 아이 또한 즐겁게 받아들일 수 없을 텐데 엄마가 꾸중하는데 화낸다고 뭐라 했던 일들이 미안하네요.
민규가 스트레스받아 짜증을 냈던 이유는 무엇을 시작하면 잘 해야 한다는 엄마의 이야기로 인해 항상 처음부터 잘하려고 했던 점이었어요. 언니는 처음부터 잘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스트레스 푸는 법도 알려줘서 민규의 짜증은 점점 사라지게 된답니다^^
책 뒤편에는 스트레스 날리는 법이 나와있어요. 간단한 내용이긴 하지만 5가지 내용을 실천한다면 어느 정도 스트레스는 해결될 거 같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학교에서도 유난히 대화를 나누려고 해도 짜증이나 화를 먼저 내는 친구가 있다고 해요. 요즘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공부가 가장 크지 않을까 합니다. 공부하는 것을 어쩔 수 없다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야 할 거 같아요.
'왜 자꾸 짜증 나지?'읽고 아이의 생각도 공감해보고 같이 스트레스도 풀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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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도 모르게 짜증이 날 때가 많아요.
다영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민규가 방학동안 자기집으로 만화배우러 와서 넘 좋아해요.
근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첫 날이라서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착각이였어요.
날이갈수록 민규의 짜증을 더 심해졌어요~~ㅠㅠ
그림을 그리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짜증을 내고 자기가 그린 그림을 연필로 박박 그어 망가뜨리고 종이가 찢어지고 나면 멈추고... 짜증은 옮는지 옆에있는 다영이와 언니까지도 짜증이 나네요.
짜증이나는 이유는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이죠.
자신만의 스트레스푸는 방법을 여러가지 가지고 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전 제가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거나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먹으면서 수다 떨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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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법보다 확실하게 스트레스 날려버릴 수 있는 방법있으시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