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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그 추억이 그리워지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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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FM라디오에서 자주 들었던 곡들로 꽉 차있어 너무 좋네요.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칸초네 앨범중에서 죄다 고르고 고른 끝에 선택한 앨범인데, 선곡이나 자세한 해설('비키'라는 여가수의 노래가 예전에 우리들에게 먼저 소개되어 원곡자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는 남자 가수 '돈 바키'가 산레모 가요제에서 최초로 'Casa Bianca'를 먼저 불러 입상했다는 사실 등) 등 모든 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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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FM라디오에서 자주 들었던 곡들로 꽉 차있어 너무 좋네요.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칸초네 앨범중에서 죄다 고르고 고른 끝에 선택한 앨범인데, 선곡이나 자세한 해설('비키'라는 여가수의 노래가 예전에 우리들에게 먼저 소개되어 원곡자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는 남자 가수 '돈 바키'가 산레모 가요제에서 최초로 'Casa Bianca'를 먼저 불러 입상했다는 사실 등) 등 모든 면에서 그래도 가장 훌륭한것 같아요.

 

리뷰보고 조금은 망설였지만 아주 오래된 예전의 곡들이라 음질이 조금 떨어져도 이해할 만하고, 그래도 선택은 잘한 것 같아요. 여기의 칸초네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학창시절 FM 라디오에 귀를 쫑긋하고 애청하던 그 아스라한 추억과 향수가 문득 그리워집니다.

 

학창 시절 향수가 문득 그리워지는 40~60대층에게는 무척이나 반가운 선물일 것 같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l***5 2009.06.0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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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고 딱딱해진 삼결살 먹는 듯, 뒤죽박죽, 엉망
"타지고 딱딱해진 삼결살 먹는 듯, 뒤죽박죽, 엉망" 내용보기
예전에 FM 라디오에서 듣던 명곡들을 듣고 싶고 좋은 곡들이 많아 사게 됬는데,  제가격 제품치고 이렇게 녹음상태가 엉망진창, 뒤죽박죽 음반은 처음본다.   쫄깃쫄깃 해야할 삼결살이 다 타지고 크래커처럼 딱딱해진 삼겹살을 먹는듯 찝찝하다   각 곡의 볼륨레벨이 전혀 다르고, 음질이나 전체적인 상태가 거리에서 파는, 홍콩에서 불법 복제되어 구성되는 컴필레이션 음반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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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FM 라디오에서 듣던 명곡들을 듣고 싶고 좋은 곡들이 많아 사게 됬는데,  제가격 제품치고 이렇게 녹음상태가 엉망진창, 뒤죽박죽 음반은 처음본다.

 

쫄깃쫄깃 해야할 삼결살이 다 타지고 크래커처럼 딱딱해진 삼겹살을 먹는듯 찝찝하다

 

각 곡의 볼륨레벨이 전혀 다르고, 음질이나 전체적인 상태가 거리에서 파는, 홍콩에서 불법 복제되어 구성되는 컴필레이션 음반들보다도 훨씬 못하다. 짜증 그자체다.

 

LP틀고 tape로 녹음해도 이보다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켓의 그림은 촛점도 안맞고 엉성하다.

 

하나부터 열까지 아마츄어다.

j*****t 2009.05.17.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