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우연이 도서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되어 나의 최애 잡지가 되었다.
작가분들의 미술 작품과 일러스트 이미지들이 나를 어떤 추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공예품 작업을 하는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기도 한다.
p130에 실린 레리 워커 존스의 이미지 작품이 나를 한참이나 미지의 세계로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