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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 관노가면극의 전통 캐릭터 '시시딱딱이'가 초등학교 연애 상담소의 히어로로 변신한다는 설정이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더라고요! 무서운 탈 뒤에 숨은 다정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풋풋한 고민을 엉뚱하고 유쾌하게 풀어내어 아이도 배를 잡고 웃으며 읽었습니다. ✔️ 전통문화와 현대 초등학생의 일상이 유쾌하게 어우러져요 귀신과 액운을 물리치던 '벽사'의 시시딱딱이가 '달달초등학교'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K-히어로'로 변신해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어요. ✔️ 좋아하는 마음보다 더 중요한 '존중과 배려'를 일깨워줘요 고백과 질투, 오해 같은 풋풋한 연애 고민을 해결해 가는 과정 속에서 친구의 마음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대화법과 소중한 가치를 알려줘요. ✔️ 교과 연계는 물론 아이들의 현실 고민에 완벽히 공감해 줘요 국어 교과 연계 지식은 물론, 또래 관계와 마음에 관한 실제 초등생들의 고민을 시원하고 다정하게 다독여줘요. 특히 책 속에서 교장 선생님을 설득해 '시딱이 연애 상담소'를 차리고, 교감 선생님의 훼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이들의 신청서를 하나하나 해결해 주는 시딱이의 엉뚱한 활약상이 정말 기억에 남더라고요. 초등 3학년 시기는 친구 관계와 이성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생기며 마음 표현에 서툴 때인데, 누군가를 좋아하는 순수한 마음을 건강하고 다정하게 가꾸는 법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줘서 참 유익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시딱이가 우리 동네 학교에도 찾아오면 좋겠다"며 웃음꽃을 피우다 보니, 아이의 마음도 한 뼘 더 자라고 전통 캐릭터의 매력에도 푹 빠지게 된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on_mom85 @haesol2006 #도서협찬 #초등연애훼방꾼시시딱딱이 #K초등훼방꾼시리즈 #해솔출판사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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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에 의하면 k-팝, k-푸드, k-뷰티 등 전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k가 대세라 동화도 k-동화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대요. '시시딱딱' 저는 처음 들어보는 말인데, 옛날부터 강릉 지방에 전해져 내려오는 관노가면극에 등장하는 주인공이래요. 험상궂은 탈을 쓰고 빨간 칼을 들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검정 옷을 입었대요. 관노가면극에서는 훼방꾼이지만 나쁜 것을 물리쳐주고 사람들을 지켜주는 수호신 역할도 한다고 해요. 이 동화가 유명해지면 데몬헌터스처럼 우리 문화인 '시시딱딱이'도 세계적으로 알려지겠네요. 작가님의 큰그림을 응원하며 그런 날을 기대해봅니다^^ 저희 아이도 초등학생이라 책에 매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관심없는 척 하지만 관심있는 '이성친구' 사귀기 이야기도 나와서요 ㅎㅎ 섬세한 여자친구들이 더 관심 있게 볼 것 같아요. 이름도 달콤한 '달달초등학교' 는 아이들 사이에서 이미 '연애 명당 학교'로 소문났대요. 운동장 느티나무 아래에서 우유를 마시면 단짝이 된다느니, 도서관 세번째 책장 앞에서 마주치년 고백을 받는다니 그런 소문들로 말이죠. 책을 읽다보면 '썸 탄다'는 말이 나와요~ 요즘은 초등 저학년때도 고백받고 쪽지받고 그런다던데! 이제 썸도 타겠네요 ㅎㅎ 내 마음을 몰라주는 상대방에 대한 하소연 같은 연애상담 얘기도 나와서 애들이 더 솔깃하겠더라고요! '밀당의 고수' 이 편은 저도 궁금하더라고요 ㅎㅎ 연애뿐만 아니라 대인관계 기술에도 적용해볼 수 있는 깨달음이 나와 아이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이 전반적으로 무겁지 않아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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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사춘기가 시작되려는 아들과 함께 《초등 연애 훼방꾼 시시딱딱이》를 읽어봤어요😊 처음에는 제목부터 재미있어 보여서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의 고민이나 친구 관계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서 재미있더라고요. 아이들의 고민을 엉뚱한 방법으로 상담해주는 부분이 웃겨서 아들도 재미있게 읽었어요ㅎㅎ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무겁지 않아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았고, 자연스럽게 “너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하면서 이야기도 나눠봤어요. 친구 관계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괜찮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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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 연애 훼방꾼 시시딱딱이』 엄마의 서평👹 시시딱딱이? 도대체 정체가 뭐야?! 책 표지를 본 첫째가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질문을 쏟아냈어요 “시시딱딱이 그게 뭐지? 사람일까, 동물일까, 아니면 식물일까? 사람이라면 여자일까, 남자일까? 동물이라면 무슨 동물이지? 음… 모르겠네~~꽤 재밌는 내용일 것 같은데?” 책을 펼치기도 전부터 아이의 상상력이 마구 펼쳐지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초등 연애 훼방꾼 시시딱딱이”는 강릉단오제 관노가면극에 등장하는 전통 캐릭터 시시딱딱이가 동화 속 주인공으로 새롭게 태어난 이야기예요 무서운 탈을 쓰고 나타나 훼방을 놓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아이들을 지켜 주는 든든한 존재💕
첫째는 책을 읽으면서도 “어?”, “우와!”를 연발하며 신나게 읽어 내려갔어요 처음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시시딱딱이가 궁금해서 시작했는데, 이야기가 펼쳐질수록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하며 빠져들었어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때로는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상상 속 세상을 자유롭게 여행하기도 하잖아요이 책은 표지 하나만으로도 아이에게 수많은 질문을 만들어 주고, 이야기를 읽는 동안에는 새로운 상상과 호기심을 계속 불러일으켜 주는 것 같아요 특히 우리 전통문화 속 캐릭터가 초등학생들의 이야기와 만나 새로운 영웅으로 탄생했다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전통 캐릭터를 재미있는 동화로 만나면서 우리 문화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겠더라구요🇰🇷 무엇보다 엄마가 읽어 보라고 권하기 전에 아이 스스로 표지를 보며 궁금해하고, 책장을 넘기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책을 읽는 즐거움은 이렇게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요? 💛
📚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표지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 ✔️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를 찾는 아이 ✔️ 초등학생들의 고민과 모험 이야기에 관심 있는 아이 ✔️ 우리 전통문화와 새로운 캐릭터를 재미있게 만나고 싶은 아이 #초등연애훼방꾼시시딱딱이 #홍종의 #술작 #해솔 #초등도서추천 #초등책추천 #초등학생책 #어린이책추천 #상상력책 #전통문화 #엄마의서평 #책육아 #연애훼방꾼 #해솔출판사 #시시딱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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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점점 관심을 가지는 연애이야기를 시딱이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둔 이야기입니다 처음 시시딱딱이 탈을 쓴 장면을 보고는 초2 어린이는 조금 무서워했어요 그런데 시시딱딱이가 관노가면극에 나오는 탈이라고 우리를 지켜주는 역할이라고 얘기해주었어요. K시리즈 답게 우리 연극을 모티브로 삼아 가져온게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아이들의 연애 고민을 읽으며 아이도 더 공감한것 같아요! 다음편도 기대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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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딸이 같은 반 남자친구를 좋아하는데.. 같이 이런 주제로 이야기 나누고싶었는데.. 마침 제목부터 눈에 확 띄는 "초등연애 훼방꾼 시시딱딱이" 중간중간 삽화라고해야하나요?그림이 많아서 지루하지않고 7살 동생도 같이 볼수있었어요. 시시딱딱이가 시시각각 변해서 입체적인 인물이라 너무 좋았어요. 딸한테 만약 시시딱딱이가 나타나서 방해하면 어찌하냐니깐..가만두지않겠다며.ㅎㅎ 초등학생 저학년이 읽기 너무 재밌는 책입니다.강주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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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로 만나게 된 아이를 위한 책.. 처음에는 제가 요즘 아이 또래 아이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먼저 보았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먼저 펼쳐본 책!!! 아~ 아이에게도 이런 감정이 생길 때가 되었구나.. 아이도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이 그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추천하며 읽어보라 권하니.. 여행 가는 차 안에서 한참을 읽으며 궁금한점을 물어보더군요. 생각보다 더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는지ㅋㅋ자기도 그런 비슷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지... 여행가는 차 안이 상담소가 되었네요. 좀 섬세한 아이라 재미있게 봤는데.. 1학년 둘째도 오빠 이야기 들으며 궁금증 함께 폭팔~~ 엄마도 아이도 함께 봤으면 하는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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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에 <초등 연애 훼방꾼 시시딱딱이> 책을 알게 돼서 읽게 되었어요. 그전까지 아이들과 읽었던 책들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 초등 연애 훼방꾼이라는 컨셉과 시시딱딱이라는 강릉관노가면극의 캐릭터가 눈길을 사로잡아서 아이들과 얼른 읽고 싶었어요. 책을 다 읽고나서 초등학교 3학년 첫째에게 물어보니 시시딱딱이 탈을 도도희가 뺏어쓰고 연애상담을 하는게 가장 기억에 남고 재밌었다고 하네요. 7살 둘째에겐 말이나 이야기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는지 어른들 이야기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읽을 때는 분명 함께 재밌게 읽은 것 같은데 막상 다 읽고나니 이해가 안됐나봐요. 아무래도 시시딱딱이라는 우리나라 전통 캐릭터 자체를 잘 몰라서 그랬던 것 같아요. 저는 시시딱딱이가 처음 등장하는 부분부터 아이들이 지각해서 써야하는 반성문이 더 늘어나는 모습에 아이고 어째 싶더라구요. 마음은 초조한데 천천히 걸어가는 시시딱딱이가 얼마나 야속했을지. 그래서 “시딱시딱 빨리빨리” 전교생들이 외치는 모습이 와닿고 재밌었어요. 초등 연애 훼방꾼답게 초등학교에서 연애상담소를 열어 돈벌이는 하되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고 반대적인 행동을 하려고 교감선생님과 쿵짝이 잘 맞는 부분도 웃음요소였어요. 물론 마음대로 잘 되진 않을 것 같다 예상은 했지만요. 배경이 달달초등학교라는 것과 아이들 연애를 상담하며 친구의 마음을 알아가는 게 재미요소이자 감동요소였던 것 같아요. 초등학생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 내용이라 저도 아이들도 재밌게 읽었고 시시딱딱이라는 실제 전통적인 캐릭터를 알게 되어 더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 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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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상대방의 마음도 중요하다? 여기서 내 마음을 전하는 일만큼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친구 사이에서도 오해가 생기거나 서운한 일이 생길 수 있지만. 그때 중요한 것은 무조건 내 마음을 관철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입장을 살펴보고 대화를 해야 내 마음을 전달해야 마음을 다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기 좋은 소재들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