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만화로 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기 좋고, 운영전의 슬픈 사랑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고전을 처음 읽는 아이에게 추천해요! 미요 책 앞으로도 꾸준히 모아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