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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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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시리즈는 볼 때마다 정말 잘 나온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실제 여행 시 유용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작지만 알찬 정보들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유명한 파리라고 해서 딱히 책에 기대할 만한 정보가 있을 까 했는데 생각보다 알지 못했던 정보와 알찬 팁들이 많아서 나중에 파리 여행할 때 유용할 것 같았다.   수많은 미술관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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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시리즈는 볼 때마다 정말 잘 나온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실제 여행 시 유용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작지만 알찬 정보들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유명한 파리라고 해서 딱히 책에 기대할 만한 정보가 있을 까 했는데 생각보다 알지 못했던 정보와 알찬 팁들이 많아서 나중에 파리 여행할 때 유용할 것 같았다.

 

수많은 미술관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 관람에 있어 아름다운 뷰포인트들을 제공하는데 무척이나 유용한 정보였다. 여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멋진 사진 한 장을 남기고 돌아오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멋진 파리의 에펠탑을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아 올 수 있을 것 같다.

 

이 외에도 멋진 파리의 건축물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파리의 야경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파리 여행이라고 하면 단순히 에펠탑과 그 외의 주요 관광지만 맛보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파리의 세세한 부분까지 보고 갈 수 있도록 책은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파리 사람들이 실제 많이 먹는 음식들과 디저트들을 다양하게 소개하며 우리에게도 한 번 즐겨 볼 것을 권한다. 음식 또한 유명한 몇 가지만 맛볼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시도해 볼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이처럼 여행서의 목적은 획일화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여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실제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다. 그렇게 본다면 홀리데이 시리즈는 여행서로서 참 훌륭한 책인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많은 도시의 여행서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e****4 2015.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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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순간, 파리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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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처럼 살아보기는 인생에서 해보고 싶은 리스트에 들어갈만큼 꽤 멋진 목표인것 같아요. 섹스앤더시티를 보며 캐리가 항상 지내던 뉴욕도 멋졌지만 빅을 다시 만나게 되었던 파리는 정말 로맨틱 했어요. 파리와 에펠탑! 그 이름만 들어도 배가 간질간질 거릴만큼 사랑이 가득하고 로맨틱한 도시라는 생각이 가득해요. 유럽 여행이 제 인생의 목표 중 첫번째라면 프랑스 여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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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처럼 살아보기는 인생에서 해보고 싶은 리스트에 들어갈만큼 꽤 멋진 목표인것 같아요. 섹스앤더시티를 보며 캐리가 항상 지내던 뉴욕도 멋졌지만 빅을 다시 만나게 되었던 파리는 정말 로맨틱 했어요. 파리와 에펠탑! 그 이름만 들어도 배가 간질간질 거릴만큼 사랑이 가득하고 로맨틱한 도시라는 생각이 가득해요. 유럽 여행이 제 인생의 목표 중 첫번째라면 프랑스 여행은 그 유럽중에서도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첫번째 나라 파리는 첫번째 도시로 정해두고 있어요. 비행기 일정도 몇 일을 여행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지만 파리에 가야겠다는 생각은 정말 확고해요. 그래서 파리 홀리데이를 보며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있을것 같아서 많이 안심했어요.


여행을 꿈꿀때 물론 욕심이 많이 생겨서 이곳 저곳 단 한 곳도 빼놓지 않고 다 가보고 싶지만 체력도 시간도 허락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기때문에 여행을 계획할때 여행하는 시간의 10배 이상을 사용하는것 같아요. 물론 그 시간이 얼마나 설레이고 행복한지 준비시간이 더 좋을지경이니까요. 하지만 준비하는게 절대 쉬운일은 아닌것 같아요. 주어진 상황안에서 최선을 다해 즐거운 여행을 만들고 후회하지 않을 시간을 만들려면 정확한 정보가 진짜 중요하니까요. 파리 홀리데이의 장점은 우선 한 도시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준다는 것이에요. 전 여행책을 나라의 전반적인 것에 대해 설명해주는것 하나와 그 도시에 대해 깊게 알려주는 여행책을 같이 보는게 좋아요. 또 심지어 같은 도시라고 해도 새로운 시각으로 다양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파리 홀리데이를 받아들고 파리를 즐기기위해 정리된 내용을 보며 저도 제 여행에 대해 꿈꾸기 시작했어요. 에펠탑은 정말 이곳저곳 설명해준 곳에 가서 꼭 다 봐야지 하고 결심하고 꼭 파리에서 사는 사람처럼 산책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죠. 혼자는 위험할텐데 클럽도 한번 가보고는 싶고 어찌해야할까 고민도 해보구요. 혼자 여행하는데 유람선을 탔을때 더 외로우면 어쩌지? 하지만 경치는 멋지겠다라며 기대도 했어요. 또 파리하면 절대로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맛있는 빵과 요리들 그리고 디저트까지 하루에 5끼씩 먹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힘드니 세끼를 얼마나 잘 챙겨먹으면 좋을까? 아침은 무엇을 먹고 저녁에는 어느 멋진 레스토랑에 가서 와인에 코스요리를 먹어볼까 한참 고민을 했어요. 먹고 싶은것을 다 먹으려면 1년은 머물러야겠지만 그럴수 없다는 아쉬움이 벌써부터 생기더라구요. 은근 스케이크 리필되는 곳도 있고 감자튀김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곳도 있어서 다 체크해두고 꼭 가야겠다고 결심했어요. 또 멋진 옷을 입고 쇼핑을 해줘야하는데 하루종일 다리가 아파도 이때는 높은 신발을 신고 돌아다녀야겠다고 생각하며 벌써부터 다리가 부어오르는 것 같아서 피식 웃었어요. 


전반적인 설명을 다 읽고난 후 보니까 각 지역 별로 더욱 자세한 설명이 있더라구요. 이렇게 지역 별로 설명이 되어있는게 전 제일 좋거든요. 아무래도 한 곳에서 하고 싶은것들을 모두 하게되면 시간도 절약하고 교통비도 절약할 수 있어서 여행에서는 필수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지역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꼭 가야할 곳도 알려주며 가장 중요한 꼭 먹어봐야하는 곳도 알려줘서 반갑고 좋았어요. 지도로 전반적인 그림이 그려지고 그 곳에 대해 하나하나 상세한 설명 덕분에 계획을 정하는 것이 더 쉬워질 것 같더라구요. 여자의 로망이 가득한 샹젤리제도 제가 가장 사랑하는 에펠탑도 하루종일 머물고 싶은 베르사유 궁전과 디즈니랜드 파리도 다 만나볼 수 있어서 기쁜 시간이었어요. 프랑스는 영어로 말걸면 대답 안해준다는데 서바이벌 프랑스어도 함께 있더라구요. 물론 더 많이 알아야할것 같기는 해요. 파리에서 멋지게 여행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해봐야겠어요.

e********2 2015.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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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파리 여행 계획이 있어서 구입한 책입니다.책 무게가 가볍지는 않은데 내용이 알찬듯 합니다. 파리 여행때 들고 다니면서 볼 생각입니다.특히 카테고리가 잘 나뉘어져 있어서 좋네요. 홀리데이 시리즈가 많이 있던데 내년 여행 계획이 있는 방콕 홀리데이도 구입했습니다.그 책 역시 좋았습니다.^^ 파리 여행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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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파리 여행 계획이 있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책 무게가 가볍지는 않은데 내용이 알찬듯 합니다.

 

파리 여행때 들고 다니면서 볼 생각입니다.

특히 카테고리가 잘 나뉘어져 있어서 좋네요.

 

홀리데이 시리즈가 많이 있던데 내년 여행 계획이 있는 방콕 홀리데이도 구입했습니다.

그 책 역시 좋았습니다.^^

 

파리 여행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j********0 201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성과 내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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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직접 여러 출판사의 가이드북들을 읽어보고 홀리데이로 결정해서 구매했다. 개인적으로 파리에 여행/출장 차 여러 번 드나든 경험 때문에 어떤 가이드북이 더 내용이 충실한지 비교하기에 용이하였던 것 같다. 내용과 구성 측면에서는 홀리데이가 가장 훌륭했던 것 같다.그런데 일부 데이터가 다소 올드 버전인 점은 조금 아쉽다.2015년 7월 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구매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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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직접 여러 출판사의 가이드북들을 읽어보고 홀리데이로 결정해서 구매했다.

 

개인적으로 파리에 여행/출장 차 여러 번 드나든 경험 때문에 어떤 가이드북이 더 내용이 충실한지 비교하기에 용이하였던 것 같다.

내용과 구성 측면에서는 홀리데이가 가장 훌륭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일부 데이터가 다소 올드 버전인 점은 조금 아쉽다.

2015년 7월 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구매하게 된 것은 그래도 알차고 보기 쉬운 구성과 내용 덕분일 것이다.

시중에서 마케팅에만 신경쓴(모 캐릭터로 도배를 하는 등) 내용은 부실한 가이드북들 대신에

이런 알찬 내용의 책들이 더 많이 판매돼서

자료 조사와 업데이트 주기를 단축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개정판이 빨리 나오길 바라며 적극 추천한다.

s********1 201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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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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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예술의 도시이자, 전세계 수많은 관광객들이 사랑하는 도시가 바로 프랑스 파리일 것이다. 실제로 파리를 소개하는 책은 여행도서는 물론 인문학 도서에서도 만날 수 있는데 그만큼 파리라는 도시는 많은 이야깃거리를 간직한 도시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파리와는 너무나 잘 어울리는 제목의『파리 홀리데이』는 파리에 대한 로망을 가진 사람들을 포함해서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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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예술의 도시이자, 전세계 수많은 관광객들이 사랑하는 도시가 바로 프랑스 파리일 것이다. 실제로 파리를 소개하는 책은 여행도서는 물론 인문학 도서에서도 만날 수 있는데 그만큼 파리라는 도시는 많은 이야깃거리를 간직한 도시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파리와는 너무나 잘 어울리는 제목의『파리 홀리데이』는 파리에 대한 로망을 가진 사람들을 포함해서 실제로 파리를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특히나 책의 마지막에는 '대형 파리 전도'가 수록되어 있어서 파리 여행객들에게는 상당히 활용도가 높은 책이기도 하다.

 

 

파리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문화 박물관처럼 느껴지는 곳이여서 사실 어느 곳을 보라고 말하기도 입 아픈 곳일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는 그토록 매력적인 파리에서도 빼놓지 말고 보고(Must See), 하고(Must DO), 먹어야(Must Eat) 하는 것들에 대해 대표적으로 정리해 놓고 있으며, 실제로 파리를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파리 입성과 이용할 교통 수단, 다양한 여행 코스와 테마 등도 자세히 정리해 놓고 있다.

 

 

 

그 다음에는 본격적으로 파리를 즐기고(ENJOYING), 맛보고(EATING), 파리를 남길 수 있는 쇼핑을 하고(SHOPPING), 파리에서 자는(SLEEPING)것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따로 담고 있는데, 주소와 전화번호, 인테넷 주소 등과 같은 관련 정보도 담고 있기 때문에 그곳을 찾아가려는 사람들은 참고하면 될 것이다.

 

이어서는 파리를 유명한 구역별로 나누어서 여행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어서는 하루라는 시간을 투자해서 관람하기에 좋은 지역과 여행 테마가 소개되기 때문에 자신이 프랑스와 파리를 어느 정도 여행하는지에 따라서 책을 참고하면 될것 같다.

 

책의 초반에는 메트로 노선도와 RER 노선도가 소개되어 있고 마지마에는 파리 전도와 여행 컨설팅이나 필요한 정보가 또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는 정보로 가득찬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5.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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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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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홀리데이   우리 인생에 있어서 '여행'은 또다른 세계를 찾아가는 모험이다. 여행을 통해서 많은 사람을 알고, 느끼고, 교감하면서 삶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고 할 수 있다. 여행이 붐을 이루고 있는 요즘, 국내여행이든 해외여행이든 여행에 관련된 책들이 참으로 많이 쏟아져 나온다. 나또한 해외여행은 업무상 출장으로 해외에 나간 몇번을 제외하고는 제대로된 여행을 다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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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홀리데이

 

우리 인생에 있어서 '여행'은 또다른 세계를 찾아가는 모험이다. 여행을 통해서 많은 사람을 알고, 느끼고, 교감하면서 삶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고 할 수 있다. 여행이 붐을 이루고 있는 요즘, 국내여행이든 해외여행이든 여행에 관련된 책들이 참으로 많이 쏟아져 나온다. 나또한 해외여행은 업무상 출장으로 해외에 나간 몇번을 제외하고는 제대로된 여행을 다녀보지 못한것 같다. 시간적인 여유, 경제적인 여유, 심적인 여유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겹치다 보니 항상 휴가때는 계획만 잡고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늘 계획만은 알뜰히 살뜰히 잡아보기도 하는데.. 덕분에 해외여행과 관련된 여러 책들을 구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여행책의 특징은 저자에 따라서, 여행자에 따라서 책의 내용이 너무나도 각자 다르게 만들어져 나온다.

이 책 '파리 홀리데이'도 저자의 오랜 여행을 바탕으로 다른 책에서 읽지 못했던 또다른 느낌의 여행안내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첵은 저자가 1년동안 심혈을 기울여서 작성했다고 한다. 처음 2년동안 프랑스에서 유학시절을 보내고 그후에도 몇번씩 왕래하면서 계속적인 업데이트된 정보를 중심으로 책을 썼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다른 여행안내서마냥 몇군데 유명한곳, 몇군데 먹거리, 몇군데 숙박시설, 몇군데 볼거리.. 이런식으로 파리를 설명하는것이 아니라 저자가 보았던 아름다운 장소, 맛집, 코스, 쇼핑, 숙소등을 느낌으로 책을 적었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자세하고 디테일하게, 그리고 그 느낌까지 너무나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 있다. 게다가 지하철, 대중교통등을 워낙 자세하게 지도와 더불어 표시를 해 놓아서 이책 한권만 들고 다니면 온전한 여행가이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워낙 자세하고 세세하게 표시를 해 놓은 탓이다. 또한 책의 사이즈나 종이의 재질까지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활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실제 여행시에도 합리적인 가이드북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손바닥 만한 크기의 책(사실 손바닥 2개?? ^^)안에 정말 많은 글과 사진을 넣어서 책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홀리데이' 책자가 시리즈로 만들어져 있어서, 이책 '파리 홀리데이'가 20편째이다. 다른 여행지를 선택 할 때도 이 '홀리데이' 시리즈의 책을 함께 선택해서 참고한다면 실제 여행에 유용하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제목 : 파리 홀리데이

저자 : 정승원

출판사 : 꿈의지도

출판일 : 2015년 7월 23일 초판 1쇄 펴냄

h******6 201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를 알차게 즐기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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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빠지지 않는 곳, 프랑스 파리. 에펠탑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낭만을 떠올리는 파리지만 사실 요즘은 많은 문제를 노출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소매치기도 많고, 불안한 치안에 그 낭만을 잃어버린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누구나 한 번은 꿈꾸는 곳이 파리 아닐까.   고등학교 때 프랑스에서 오랜 시간 거주하다가 오신 선생님이 말해주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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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빠지지 않는 곳, 프랑스 파리. 에펠탑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낭만을 떠올리는 파리지만 사실 요즘은 많은 문제를 노출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소매치기도 많고, 불안한 치안에 그 낭만을 잃어버린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누구나 한 번은 꿈꾸는 곳이 파리 아닐까.

 

고등학교 때 프랑스에서 오랜 시간 거주하다가 오신 선생님이 말해주는 파리의 생활은 더 파리를 꿈꾸게 했다. 직접 찍은 에펠탑 사진과 함께. 파리에 관한 책은 여러 가지 테마로 출간되어 있다. 낭만과 로맨스, 감성을 부각하는 책부터 실용적인 면이 돋보이는 책, 나라가 예술과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에 예술과 역사에 대해 깊게 다룬 책까지 다양하다.

 

저자의 파리 여행 콘셉트는 항상 "현지인처럼 여행하고 여행자처럼 즐기자"였다고 한다. 첫 번째 배낭여행으로 큰 인상을 남기지 못 했던 파리, 그리고 2년을 지낸 파리. 이 책은 저자의 여행 콘셉트를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파리하면 떠올리는 유명 여행지부터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지인들 사이에서 극찬을 받고 있는 곳들을 많이 소개하고 있다. 역사나 예술가 같은 파리에 관련된 책들에서 많이 다루고 있는 부분이 아니라 정말 파리를 여행할 때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 가득하다. 현지의 생활정보들을 최대한 담아내려고 했고 근교여행에도 큰 비중을 두고 있다.

 

파리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보아야 할 것, 해야 할 것, 먹어야 할 것들을 먼저 프리뷰로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파리의 지리적 위치나 행정구역, 공항과 파리 대중교통, 짧은 기간에 따른 파리 여행과 테마에 따른 파리 여행 코스도 소개한다. 대중교통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좋았는데 티켓과 패스를 자동판매기를 구입하는 과정을 단계별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여행자에게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교통에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좋았던 부분이다.

 

그리고 본격적인 파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에펠탑이 가장 아름다운 뷰 포인트나 파리를 대표하는 다리들, 유람선 타기, 파리지앵처럼 자전거를 타볼 수 있는 벨리브까지 파리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한다.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음식. 프랑스인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나 빵, 마카롱이나 와인 선택 법과 맥주의 종류, 파리 마트에서 꼭 맛봐야 할 먹거리까지 실용적인 면이 돋보였다. 파리를 남길 수 있는 것들, 쇼핑에 관련된 것도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약국 화장품, 명품 브랜드, 주방용품에 편집숍, 중고시장까지 잡지를 보는 것 같고 여행자가 놓칠만한 것이 있을까 꼼꼼하게 정리하고 있는 게 눈에 띈다.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또 한 가지. 잠자리를 선택하는 것이다. 파리의 고급 호텔에서부터 중저가 호텔, 체인 호텔과 저렴한 호스텔, 한인민박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PARIS BY AREA'를 통해 10곳의 장소와 파리 중심에서 살짝 벗어나 있지만 그냥 묻어두기에는 너무 아까운 지역을 기타 지역으로 소개한다. 각 장소별 상세지도와 보아야 할 장소와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는 장소, 그리고 미술관이나 박물관 같은 장소의 각 층별 구조도도 담고 있어 정보로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파리의 숨겨진 장소를 소개받을 수 있어서 좋았지만 여행자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의 정보까지 담으려고 노력한 저자의 노력이 아주 돋보이는 책이었다. 중간중간에 있는 'Theme'부분을 비롯해서 공연티켓 저렴하게 구입하는 법, 파리 식당 메뉴판 읽기, 옷을 구입할 때 알아아햘 사이즈, 마지막에 서바이벌 여행 프랑스어까지. 여행자가 여행을 하며 필요할 수 있는 궁금증을 미리 해결할 수 있는 책이다. 파리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이라면 정말 유용한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s****g 201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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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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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꾼다. 파리 여행이 현실이 될 수 있기를 하고 마음속에 막연하게 품어 온 세월이 무색하리만큼 아무런 정보 수집도 경제적 자금 마련도 하지 않은 채, 세월만 흘러보내고 있는 중이었다. 아마도 파리 여행이 현실이 되지 않은 채, 동경이 동경으로 끝날 거라는 생각이 있어서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 '파리 홀리데이' 책을 보게 되었고 너무나 세분화되어있고 현실적인 책을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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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꾼다. 파리 여행이 현실이 될 수 있기를 하고 마음속에 막연하게 품어 온 세월이 무색하리만큼 아무런 정보 수집도 경제적 자금 마련도 하지 않은 채, 세월만 흘러보내고 있는 중이었다. 아마도 파리 여행이 현실이 되지 않은 채, 동경이 동경으로 끝날 거라는 생각이 있어서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 '파리 홀리데이' 책을 보게 되었고 너무나 세분화되어있고 현실적인 책을 마주하다 보니, 꿈만 꿀 것이 아니라 책을 완독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자금을 꾸준히 모으고 여행가방을 싼다면 현실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지 않을까 싶다. 결국 매번 나를 주저 앉힌 것은 낯선 곳을 향한 '용기' 없었기 때문이었으니까 말이다. 아무튼 며칠 동안 조금씩 읽어나간 '파리 홀리데이'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아득해지는 낭만만을 이야기하는 여행서가 아니라 직접적인 용기를 줄 수 있는 현실적인 여행서이기에 여행을 준비하고 떠나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힘을 준다.

 

'파리 홀리데이'는 정말 말 그대로 꼼꼼히도 세분화되어 있구나 싶게 만들어져 있다. 여행일정에 맞는 일정 안내, 숙박, 교통에 대한 정보를 주고 파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박물관, 산책길, 사진이 잘 나올 수 있는 장소, 먹거리, 쇼핑 등등에 대해 세세히 알려준다. 파리의 역사가 숨쉬는 고전적인 장소인 왕궁, 박물관, 미술관, 에펠탑부터 유명한 카페, 쇼핑거리까지 단숨에 달려가는 듯한 느낌으로 접하게 된다. 파리의 전반적인 이야기와 각 지역별로 더욱 더 자세히 알려주는 알짜배기 정보까지 읽다보면 마음은 이미 벌써 파리의 한 거리에서 한시라도 놓칠까봐 두리번 거리는 나를 보는 듯하다. '파리 홀리데이'는 막연하고 또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파리의 여행이 좀 더 현실감있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든다는 점에서 마음에 드는 책이다. 마음이 슬며시 '쿵쾅'거리리 시작했다고나 할까.

꿈을 꾼다. 준비잘해서 파리로 떠나는 그 날을...

YES마니아 : 로얄 r*****0 2015.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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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 소개에서처럼 꼼꼼하게 파리를 소개한다. 파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파리와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설레는 책이 될 것 같다. 이 책의 장점은 책에 나온대로 60일전부터 그냥 따라하면 스케쥴이 완성되고 나만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특징은 일반 파리 여행 서적들처럼 나열하는 방식의 여행책이 아닌 9가지 미션으로 구성하여 각 챕터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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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 소개에서처럼 꼼꼼하게 파리를 소개한다.

파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파리와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설레는 책이 될 것 같다. 이 책의 장점은 책에 나온대로 60일전부터 그냥 따라하면 스케쥴이 완성되고 나만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특징은 일반 파리 여행 서적들처럼 나열하는 방식의 여행책이 아닌 9가지 미션으로 구성하여 각 챕터마다 알차게 파리를 여행할 수 있는 비법들을 공개한다는것이다. 내가 가끔 여행책을 보고 서평을 남기지만 점점 여행책들이 진화되어 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사실 대형서적에 가보면 여행책들이 많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분야 중 한 곳이 바로 여행과 관련된 코너다.

 

'파리 홀리데이'는 여기에 파리 시내 초대형 지도를 책 뒷면에 부착시켜 파리 시내를 한 눈으로 확인하면서 여행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뭐 여행책이면 당연한 것이겠지만 이런 지도가 구비되어 있지 않은 여행책들이 다수인 것을 본다면 그야말로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여행자들이 헤매지 않도록 준비해 놓은 센스는 높이 살 만하다.

 

저자에게 파리는 여러번 여행한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파리에 갈 때마다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이 책을 보는 사람들에게 축복인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여행 콘셉트 그대로라고 말한다. 그러니까 대부분 여행객들이 2~3일 안에 여행을 마쳐야 하기에 저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이다.

 

따라서 파리에 여러 번 방문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까지 신경써서 약 1년간 '파리 홀리데이'를 만들었다고 하니 그 노고만으로도 값어치 있는 책인 것만은 분명하다. 여행을 좀 하는 사람들은 여행책을 좀 읽어보면 대충 감이 잡히고 이 책이 좋은 책인지 도움이 되는 책인지 답이 나온다. 그래서 저자가 더욱 애썼는지도 모른다.

 

생활정보들을 비롯해 최고의 레스토랑과 맛집들, 쇼핑, 덤으로 파리 외에 근교까지. 저자가 추천하는 곳은 반드시 가봐야 하는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여러 권의 책을 내었지만 이 책은 자신의 노하우를 담아내기 위한 최고의 책이라고 말한다. 파리 하면 역시 에펠탑이다.

 

거기서도 가장 아름다운 뷰 포인트를 여러번 파리를 방문한 저자의 쪽집게가 들어있으니 확인해보도록 하자. 에펠탑 뿐만 아니라 파리의 명소들과 야간 명소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으니 놓치지 말자. 아무튼 파리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시간을 아껴주고 추억의 파리여행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l*****c 201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파리 홀리데이]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파리 홀리데이]" 내용보기
이번 유럽여행때 나는 스페인 한 도시만 집중적으로 돌 예정이었다.그런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이탈리아를 일정에 넣게 되었고항공권을 알아보던 중 인-아웃을 내 맘대로 정할 수 있는 항공권을 구하게 되면서충동적으로 파리를 추가하게 되었다.그런데 솔직히 좀 막막했다.사실 파리는 이번 계획엔 전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다른 여행계획들처럼 내 입맛대로 짜는 것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파리 홀리데이]" 내용보기

이번 유럽여행때 나는 스페인 한 도시만 집중적으로 돌 예정이었다.
그런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이탈리아를 일정에 넣게 되었고
항공권을 알아보던 중 인-아웃을 내 맘대로 정할 수 있는 항공권을 구하게 되면서
충동적으로 파리를 추가하게 되었다.
그런데 솔직히 좀 막막했다.
사실 파리는 이번 계획엔 전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다른 여행계획들처럼
내 입맛대로 짜는 것이 좀 어려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그 수많은 파리 여행책들중 운명처럼 이 친구를 만났다.
내가 그동안 봤던 여행책들이랑은 차원이 달랐다.
그냥 유럽 소개도 아니고, 여행기도 아니다.
이 책의 느낌은..."- 실전이다!!!" 이렇게 빨간 띠를 두르고 외치는 것 같다.
일단 처음엔 가볍게 파리 관광명소 사진들과 함께
파리에서 반드시 해야할 것들을 간략하게 추려놓았다.
그리고 교통편과 지도 팁 같은 것을 정리해두었다.
그 다음부터는 여행 계획에 대한 것인데
기간에 따른 여행계획과 테마에 맞는 여행계획등이 있어
이 계획을 바탕으로 내 입맛에 맞게, 손쉽게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
박물관과 대표관광지, 그리고 쇼핑, 가격대별 호텔 등등 -
또 재밌는 것은 메뉴를 주문하는 방법이나 대표 관광명소는
파리 발음이 친절하게 표기되어있다.
문장이야 어찌되었건 내가 원하는 목적만은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셈이다.
요런 은근한 센스라니!
이 책은 알찬만큼 내가 일일이 소개하기 어려울지경이다.
맘에 들어 소개하고 싶은 페이지가 한두페이지가 아니다.
클래식 공연에 대한 정보부터 클럽 정보까지 있으니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후반부엔 심화학습 같은 느낌의 파리 각 지구의 상세한 정보와
하루를 꼬박 투자해도 아깝지 않을, 오히려 모자를 듯한 'Special 1day tour'
이 책으로 인해 파리에 대한 궁금증과 호감도가 수직상승했다.
솔직히 한번쯤 가봐야 할 도시 - 정도였던 파리였는데
지금은 "꼭 가야할 도시 파리"가 되어버렸다.
난 사실 휴양지가 아니면 난 사실 책을 갖고 가지 않지만
이 책은 이번에 꼭 챙겨갈 참이다.
그리고 다음에는 파리에서 아주 길게 묵을 수 있는 일정을짜서 더 깊은 경험을 해보고 싶다.

덧, 홀리데이 시리즈는 한번 챙겨봐야겠다.
어떻게 이렇게 요모조모 실용적이고 알찬 여행책이 있을 수 있는지 반했다.

a***t 2015.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