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첫째가 아주 뒤늦게 ㅎㅎ
오백 년 째 열다섯1편을 읽고
엄청 잼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은
책이였는데,
이번에 오백년째 열다섯 0이 나왔네요!
프리퀄로 어떻게 야호가 되었는지
그리고 두 소녀의 우정을 그린 내용이라
두 아이와 읽는 내내 서희와 초희의 헤어지게 되는
상황에 함께 울었어요 ㅠㅠ
스포는 하지 않을게요~
그 옛날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거라
저절로 옛이야기로 빠져든답니다!
프리퀄 오백년째 열다섯 0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