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장의사 진짜 요즘 꼭 필요한 직업 같아요. 방송에도 출연하셨다는데 그 방송도 다시 챙겨보고 싶었습니다. 여러사연들과 함께 나와있는데 진짜 안타까운 사연도 많았어요. 협박이나 불법 이런건 진짜 어떻게 대처야할지 거기다 주변인이나 가족으로인한 노출 이런 것도 요즘 너무 문제가 심각한거같아요. |
|
디지털 세상에 남겨진 흔적이 얼마나 무섭고 오래가는지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책이었어요. 단순히 “삭제해드립니다”가 아니라, 사람의 무너진 마음까지 마주하는 이야기라 더 깊게 다가왔습니다. 무심코 올린 기록 하나의 무게를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