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타임슬립을 통해 세계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만화로 이야기가 진행되어 지루하지 않았고,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평소에 잘 몰랐던 역사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유익했다. 다음 편에서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