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간결한 구성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재탄생한 훌륭한 작품입니다. L. 프랭크 바움의 원작 본질을 살리면서도 노은희 작가의 따뜻한 글과 변우재 화가의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조화를 이뤄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