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에 서로 다른 생각과 관점을 가진 아이들이지만 작가의 따스한 마음과 시선이 담긴 네명의 화합과정의 여정을 잘 풀어놓은 책이네요.
캐릭터도, 색감도 너무 이쁩니다.
학교현장에서는 필수가 되어버린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보기를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