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야타미에 작가의 버림받은 공작 부인은 평온한 생활을 희망합니다 1권입니다.카즈키 미야 작가의 추천이라고 들었던거 같아서 구매했네요.영지물 장르 같긴한데 시작부터 먼치킨처럼 쭉쭉 치고 나가는게 아니고 차근차근 계획에 따라 진행이 되니 맘에 드네요.아직은 초반이라 기본 설정과 변해가는 영지의 상태 정도라 다음권이 빨리 나와서 진행되는 과정을 보고 싶네요.
카레야타미에 작가의 버림받은 공작 부인은 평온한 생활을 희망합니다 1권입니다.카즈키 미야 작가의 추천이라고 들었던거 같아서 구매했네요.영지물 장르 같긴한데 시작부터 먼치킨처럼 쭉쭉 치고 나가는게 아니고 차근차근 계획에 따라 진행이 되니 맘에 드네요.아직은 초반이라 기본 설정과 변해가는 영지의 상태 정도라 다음권이 빨리 나와서 진행되는 과정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