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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서 좋은 종목을 찾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다. <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는 투자자가 반복하는 실수의 원인을 매매 기술이 아닌 투자 심리에서 찾아보게 하는 책이다. 주가가 오르면 뒤늦게 사고 싶어지고, 하락하면 불안해서 매도하고 싶어지는 마음. 누구나 알고 있는 투자 원칙을 실제 상황에서 지키기 어려운 이유를 돌아보게 한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투자에서 중요한 능력은 종목을 고르는 안목뿐 아니라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기준을 지키는 힘이라는 표현이다. 차트를 분석하기에 앞서 차트 앞에 앉아 있는 나 자신부터 살펴보고 싶은 투자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조정장 모두 힘내길 바라며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란다. #주식투자 #문예춘추사 #박정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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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아침마다 주식 창 열어보며 가슴 졸이고, 내가 사기만 하면 떨어져서 한숨 쉬어본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박정근 님의 『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는 주식 투자자라면 제목만 보고도 눈물을 흘리며 공감할 수밖에 없는 책이에요. 이 책은 단순히 ‘이렇게 하면 대박 난다’는 식의 입탕발림이 아니라, 우리가 매번 똑같은 패턴으로 돈을 잃는 이유를 아주 날카롭게 파헤쳐 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15년 동안 은행 PB센터와 신탁부 등 금융 현장의 최전선에서 수많은 고객의 실제 투자 장면을 지켜본 전문가가 쓴 책이에요. 저자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으로 실패하는 이유가 결코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고 말해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로 주식 시장에서 돈을 잃어가는 순서 그대로 [진입 ➔ 보유 ➔ 정보 ➔ 도구 ➔ 습관]의 5단계 구조로 이야기를 풀어간다는 점이에요.
내가 했던 말들이 그대로 나온다? 각 장의 시작마다 우리가 주식 하면서 무심코 했던 말이나 흑역사 같은 장면들이 나와요.
차트가 아닌 ‘나’를 읽는 책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 환장할 상황 속에서 작동하는 우리의 본능과 심리적 함정을 보여줘요. 차트 분석법을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차트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나 자신의 심리’를 읽어내도록 도와줘요.
우리는 주식할 때 ‘이번엔 진짜 다르다’, ‘제발 본전만 찾게 해주세요’ 하고 간절하게 기도하곤 하잖아요? 하지만 저자는 아주 냉정하게 일침을 날려요. ‘시장은 당신이 누구인지, 얼마나 간절한지, 이번 돈이 어떤 의미인지 전혀 관심이 없다!’
생각해 보면 시장은 그저 인간의 본능(공포와 탐욕)을 거울처럼 비출 뿐이고, 그 본능대로 움직이는 참을성 없는 사람의 주머니에서 참을성 있는 사람의 주머니로 돈을 옮길 뿐이더라고요. 결국 주식 시장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정보 부족이나 악재가 아니라, ‘뇌동매매를 하고 있는 바로 나 자신’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이제는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 ‘내가 지금 또 그 본능에 낚이고 있구나!’ 하고 한 박자 쉬어갈 수 있는 심리적 브레이크가 생긴 느낌이에요.
남들 다 돈 벌었다는 말에 뒤늦게 상한가에 올라탔다가 물려본 경험이 있다면, 공부를 더 하기 전에 내 심리와 투자 습관부터 뼈대를 다시 세워야 해요. 주식 시장이라는 밀림에 들어가기 전, 내 안의 ‘본능’을 제어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모든 개미 투자자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주식 시장을 바꿀 수는 없지만, 시장 앞에 서 있는 내 모습은 바꿀 수 있다!’ 충동적으로 ‘매수’ 버튼에 손가락이 나갈 때마다 옆에 두고 두고두고 펼쳐보고 싶은 투자 심리 필독서예요.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차트 대신 ‘나 자신’을 한 번 들여다보시는 건 어떨까요?
😍 문예춘추사 @moonchusa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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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답을 하게 되네요. '그러게, 왜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하고 말이죠. 책 제목만큼 심리와 투자행동을 제대로 파헤쳐 주는데요. 얻어 갈게 많은 책이었습니다. 매번 같은 패턴으로 손실을 키우는 중이라면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매매일지 체계적으로 써보고자 하는 분에게도 추천드려요. 손실이 불어나고 있음에도 못 팔고 있다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내가 지금 이 종목을 갖고 있지 않다면, 오늘 이 가격에 사겠는가? 만약 지금 이 가격엔 절대 안 산다는 답이 나온다면 판단의 기준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 반대로 수익 난 종목을 불안한 마음에 팔고자 한다면, 감정에 의한 것인지 타당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회사가 더 오를 이유가 사라졌는가? 투자 근거가 훼손되었는가? 감정에 의한 뇌동매매가 되지 않으려면, 사기 전에 두 개의 선을 그어야 합니다. 손절라인과 매도 기준! 어느 날 어떤 종목이 갑자기 모든 뉴스를 도배하고 모두가 환호한다면, 그것은 살 신호가 아니라 점검이 필요하다는 경고일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돈은 '먼저 아는 사람'에게서 '나중에 아는 사람'에게로 흐릅니다. 눈앞의 뉴스가 뜨거울수록 그 정보의 값은 이미 다 치러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이 추세를 타고 싶다면, 반드시 손절가를 정해둡니다. 그리고 꼭 지킵니다! 추세가 친구라는 말은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만 유효합니다. 상승 기울기가 계속될 것 같지만, 평균회귀는 결국 일어납니다. 패닉셀은 판단의 실패가 아니라 공포가 판단을 통째로 밀어낸 결과라고 하는데요. 패닉셀 해 본 입장에서는 공감됩니다. 패닉셀을 하게 만드는 공포를 견디는 법은 '그때'가 아니라 '미리'에 있습니다. 첫째, 폭락이 정기행사임을 받아들입니다. 둘째, 현금을 항상 일정 비율 유지합니다. 현금이 있을 때 폭락은 공포가 아니라 바겐세일입니다. 셋째, 폭락장에는 계좌를 덜 봅니다. 넷째, 미리 정한 규칙만 따릅니다. 공포가 아니라 투자 근거와 손절라인 훼손 시 매도합니다. 폭락에 매도 버튼을 누르는 건, '공포'앞에 놓인 인간의 생존본능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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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추천해준 주식을 살때마다 물렸는데 이제야 이유를 알게 되었다 매수정보가 아니라 탐욕에 눈이 멀어진 것이다 추천이 아닌 회사를 알아야 주식을 투자할수 있다니 공부를 멀리한 책임이 크다 나의 수준을 인정하고 기초부터 다져서 제대로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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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by박정근 🌱 국민 ‘셋 중 하나’가 개인투자자인 시대, 누구나 알면서 모두가 속는 ‘주식 투자’ 처방책! 왜 같은 자리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투자심리의 급소를 찌르는 책! 🌱 ~주식시장을 이해하는 새로운 눈! 그것은 인간의 심리가 얼마나 투자에 반영되는가? 이다. 인간은 돈 앞에서 그다지 합리적이지 않은 존재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비합리적으로 행동을 한다. 이 책은 주식시장에서 인간이 저지르는 비이성적 행동이 어떻게 생기는 지를 분석한 책이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이 책에서는 꽤 많은 행동 심리학 이론, 즉 경제를 심리학으로 보는 이론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묻기' 코너를 통해 질문을 주고 답을 직접 써보도록 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본인이 주식시장에서 무척 어리석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우리가 주로 주식시장에서 저지르는 실수와 관련된 이론들을 보자. "최근 편향" 은 최근 일어난 일에 과도한 가중치를 주어 그 흐름이 미래에도 이어질 거라 가정하는 경향이다. 주식시장이 좋을 때는 계속 좋을 것 같고, 나쁠 때는 계속 나쁠 것 같다. 고점에 굳이 들어가서 주식을 사거나 저점인 데도 무서워서 파는 이유가 이것이다.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는 데는 "과신편향" 이 있다. 사람들은 자신의 판단 능력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한다. 그런 것 같다. "생존자 편향" 도 영향력이 크다. 살아남은 사례만 관찰하고 사라진 사례는 보지 못해, 현실을 실제보다 유리하게 오판하는 오류를 말한다. 주식시장에서 자신의 실패담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성공담을 말하는 사람보다 적다. 사람들은 어쩌다 오른 주식은 너무 일찍 팔고 떨어진 주식은 주구장창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처분효과" 와 " 손실회피" 현상 때문이다. 또한 손실 자체보다 그 손실을 떠올리며 느낄 후회를 미리 두려워 해 결정을 미루는 "후회회피" 현상도 있다. 인간은 행동해서 생긴 후회를 안 해서 생긴 후회보다 더 아프게 느낀다고 한다. 이 책은 주식 투자비법 보다 주식을 투자할 때 인간이 가지는 다양한 심리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런데 그 어떤 투자 비법책 보다 더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내가 극 F라 객관적이기 보다는 감정적으로 많이 흔들리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콕 집어 심리이론을 알려주니 투자에 임하기 전에 미리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그 외에도 공황매도, 보복매매, 권위편향, 낙관편향, 확증편향, 동조, 앵커링, 아포페니아, 변동성 끌림, 간헐적 강화, 통제착각, 비율착각 등 알아두면 유용한 이론들이 많으니 꼭 참고하자. 내 마음을 내가 조절할 수만 있어도 큰 손실을 피할 수 있다. 주식은 결국 심리싸움이었다. @moonchusa 🔅< 문예춘추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는왜항상고점에사서저점에파는가 #박정근 #문예춘추사 #재테크 #주식 #차트 #투자심리 #서평 #교양도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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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 ㅡ박정근 📔 주식은 종목이 아니라 마음이다 📕 차트 읽는 법이 아닌 차트 앞에 앉은 나를 읽는 법 📗 시장이 아니라 나를 이해하는 투자심리와 행동의 기술 ㅡ 주식투자를 조금이라도 하는 사람들은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팔아본 경험이 있다. 주식시장에는 언제나 돈을 불려 보겠다고 몰려드는 불나방들이 가득한 곳이라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곳이다. 오죽하면 주식시장을 보고 나라가 합법적으로 인정하는 도박장이라는 말까지 있다. 사실 내 돈이 시시각각 고무줄처럼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을 보면서 여유로울 사람은 없다. 그러다보니 너도나도 주식시장에서 손실을 많이 입는다. 나만 잃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시장을 바꿀 수는 없어도 시장 앞에선 나 자신은 들여다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에는 주식시장의 원리와는 무관한 개인의 심리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한동안 우리 주식시장이 엄청난 열기에 휩싸였던 적이 있다. 코스피가 9000을 넘어가며 금새 10000 에 도달할 것만 같았다. 그때 많은 사람들이 시달렸던 증상이 FOMO 였다. "Fear Of Missing Out." 의 줄임말인데, 모두가 돈을 버는 시점에 자신만 소외되는 건이 무서웠던 것이다. 그 FOMO 에 빠져서 급하게 시장에 진입했던 사람이라면 지금쯤 상당한 손실을 입었을 것이다. 여기서 부터 시작된다. 평소에는 주식시장에 관심도 없다가 모두가 열광하며 수익을 인증하니 그제서야 당황하며 주식을 사 모았으니 시작부터 잘못된 것이다. 그러다 급격히 하락하는 걸 공포에 떨며 팔아버린 사람도 있다. 이렇게 되는 건 우리 뇌가 손실을 피하고, 무리를 따르고, 패턴을 찾고, 눈 앞의 보상에 반응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그렇다. 인간의 본능이기는 하다. 하지만 본능의 결과는 심각한 손실이다. 시장은 자신의 길을 가는 데 우리가 갈팡질팡한다. 시장은 본능대로 움직이는 사람의 돈을 차분히 가져가는 거대한 구조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주식이론이 있다. '보복매매' 이다. 혹시 잃었다고 흥분하여 베팅을 키운다면 주식시장에 완전히 당하는 것이다. 나는 이 책에서 저자가 반복적으로 말하는 '자신을 들여다보라' 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일반적으로는 주식을 잘하려면 주식시장과 주식공부를 열심히 해야할 것 같지만 사고 파는 것은 인간의 심리에 달려 있었고 큰 수입도 큰 손실도 원인은 거기에 있었다. 워낙 눈 앞에서 실시간으로 돈이 왔다갔다 하는 곳이라 마음을 다잡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책에서 본 내용을 바탕으로 중심을 잡아야 겠다.
[ 문예춘추사 @moonchusa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나는왜항상고점에사서저점에파는가 #박정근 #문예춘추사 #주식차트 #투자심리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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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문예춘추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전략전술적인 면을 보며 행동심리에 관한 내용을 알려줍니다. 단순히 차트를 보고 오를 종목에 투자하는 실전적인 것을 행하는 책은 실기책이라면 이 책은 이론을 알려주는 필기책에 가깝습니다. 주식투자가 올해 들어서 남녀노소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하여습니다. 반도체호황으로 한동안 제자리에 있던 주가가 AI열풍으로 우리나라 양대 반도체 기업의 실적이 좋아지고 수출이 좋아져서 주가가 작년보다 많이 올라서 주식에 관심이 없던 분들도 갑자기 주식투자에 관심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지금은 조금 내려가서 횡보를 하는 상황이라 처음 보다는 뜨거운 관심이 조금 낮아졌지만 그래도 주식에 자신의 자산을 투자한 분이라면 매일 매일의 주가에 민감해 질수 밖에 없습니다. 은행의 이자는 1년이 지나야 많아야 2% 3%의 수익을 바라볼 수 있으며 부동산은 많은 금액을 투자하고 장기간 보유해야 수익이 나는 구조인데 주식은 그 흐름에 따라 갑자기 폭등과 폭낙이 이루어져서 타이밍을 체크하는게 일상이 되기도 합니다.
매일 오르는 주식도 없으며 반대로 매일 내리는 주식도 없는 데 심리가 자신이 매수한 주식은 항상 오르기만을 기대합니다. 또 내가 사는 주식은 내리고 팔면 오르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장기투자라는 말이 있듯이 10년을 투자하는 자세가 필요한데 소액으로 투자하는 일반인들은 수익이 목적이어서 장기투자가 아닌 단기투자를 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오르는 종목을 주로 매수하며 내리는 종목은 꺼리는 것이 심리에서 오는 것인데 오르는 종목은 계속 오르고 내리는 종목은 계속 내려서 손해를 본다는 생각입니다. 왜 내리고 오르는지 그 이유를 확인해야 하는데 투자수익이 좋을 때는 내가 투자를 잘해서 오른다는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강세장에서 특히 매수를 많이 하면 더욱 오른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반도체의 인기로 매수를 하여서 다시 내렸을 때 고점에 많이 매수를 하신분들이 많은데 지금은 많이 내려서 주식을 하면서 오르고 내림을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오르는 주식을 매수하였는데 내가 사면 다시 내리며 횡보를 하는 기간이 몇 년간 지속이 되고 지쳐서 잠시 올라 본전이 오면 매도를 하게 되는데 그 이후 다시 자신이 산 금액의 2배, 3배로 오르게 되기도 합니다. 시장의 흐름과 예측을 못한 결과인데 손실의 고통이 이익의 기쁨보다 무겁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식을 하면서 느낀 경험이 모두 있으며 주식을 하기 전에 읽었으면 더 잘할 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식은 심리전이라고 하는데 이 책을 읽고 심리전을 평정심으로 유지하는 힘을 줍니다. 남의 말에 흔들리고 중심을 못 잡고 행동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 주식에 대한 이해와 평정심을 유지해주는 힘을 주는 책입니다. #나는왜항상고점에사서저점에파는가#박정근#문예춘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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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도서협찬) 📕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박정근 📗문예춘추사 . . . 이렇게 주식 시장이 좋은데 저만 계속 실패하는 거 아니죠? 도대체 왜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팔까요?😅 . . . 📖 《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돈 버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은 아니예요. 그러나 돈 잃는 구조를 따라가다 보면, 투자의 실패는 인간의 본능과 습관에 있다고 합니다.🧠✨️ . . . 📖 책에는 우리가 흔히 하는 실수를 다섯 가지로 나누고 있어요. . . ✔️진입의 함정 뉴스를 보고 사면 그 정보의 값은 이미 다 그 가격에 매겨져 있다는 것. 우리는 가격이 낮은 것은 더 낮아질거 같고, 오르는 것에만 관심이 가는것이 뇌의 '최근 편형'입니다. 그렇다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격이 아니라, 오르는 이유가 왜 올랐는지, 그 이유가 앞으로도 유효한지를 봐야 한다고 합니다. . . ✔️보유의 함정 보유중 손해를 봐 본전만 오면 팔겠다는 각오로 계속 기다리고 있거나, 수익은 빨리 팔고 손실은 오래 가져가거나, 잃은 걸 한 방에 만회 하려는 마음으로 레버리지를 일으켜 투자 하거나 합니다. . . ✔️정보의 함정 외국인의 순매수, 순매도에 따라 마음이 흔들리는 맘으로 매수와 매도 버튼을 누룹니다. . . ✔️도구의 함정 실제로 우리를 도와주어야 할 도구(차트, 레버리지 상품, 빠른 매매)들이 어떻게 거꾸로 우리를 해치는지 알려줘요. . . ✔️습관의 함정 반복하는 실수를 끊어내는 법, 지루한 분산, 아무것도 안 하고 현금을 들고 있는 용기, 수익률과 수익금을 혼동하지 않는 눈은 결국 시장에 살아남는 사람들이 가진 것입니다. . .
. 특히나 이 책을 통해 저의 투자를 돌이켜보니, 뉴스나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뒤늦게 사서 가장 비쌀때 사서 보유를 하니, 사자마자 계속 가격이 내려갔어요. 몇 년을 보유 하다가 결국 원금이 되자마자, 손해 안봐 다행이라 생각하고 팔아 버렸죠.💸 그 이후로는 투자 하기 두려워 졌어요. 저를 제대로 모르고 시장탓만 했네요.😭 결국 자신의 돈 잃는 구조를 조용히 들여다 보면, 자신만의 매매 원칙을 만들어 갈수 있어요.
흥분한 순간에는 본능이 이기지만, 원칙에 따라 정해둔 기준에는 변화무쌍한 시장에 길을 잃지 않고 단단하게 자신을 붙들수 있어요. 차트를 읽는 법이 아니라 차트 앞에 앉은 자신을 읽는 법을 알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귄합니다.📖✨️ . . . **본 포스팅은 출판사(@moonchusa)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드립니다.🫶 . . . #나는왜항상고점에사서저점에파는가 #박정근 #문예춘추사 #재테크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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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서 투자자들이 겪는 심리적 함정과 손실에 대해 심리적 접근을 다루고 있는 책. 저자는 주식 투자가 단순히 숫자와 차트의 게임이 아니라, 투자자의 마음가짐과 심리적 상태에 크게 의존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책에서는 투자자들이 고점에서 매수하고 저점에서 매도하는 이유를 심리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조금만 오르면 팔고, 떨어지면 원금이 될 때까지 버틴다'는 생각이 어떻게 투자 결정을 왜곡하는지를 설명하며, 이러한 심리적 패턴을 인식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투자에 대한 올바른 마인드셋을 갖추는 것이 성공적인 투자의 첫걸음임을 강조하고 있다. 다양한 사례들과 조언으로 투자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피하기 위한 심리적 전략을 제안하는 부분이 실제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냉정하게 시장을 분석하는 방법, 자신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이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시간이 되었다. 주식 투자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나 심리적 실수로 인해 손실을 경험한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투자에 대한 심리적 접근을 통해 더 나은 결정을 내려 성공적인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나는왜항상고점에서사서저점에파는가 #박정근지음 #문예춘추사 #주식심리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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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쓰는 말입니다. 국장은 ‘영악’해야 살아남습니다. 농담이 아니고 아주 진지하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유를 따지자면 끝도 없지만, 냉정하게 얘기하면 두가지 때문입니다. 첫번째는 주주환원을 포함한 시장이 선진화되어 있지 않으니 시장에 장난질이 난무하며, 두번째는 결국 시장 규모 자체가 작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기대감에 따른 수급이 거래량과 주가 상승하락에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그래서 국장을 잘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주식투자에 대한 학습과 복리효과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국장은 개인심리조절이 정말 중요합니다. <나는 왜 항상 고점에서 사서 저점에서 파는가>는 바로 이 심리조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일반적인 개미투자자들의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주식에 관심이 없습니다. 시장이 상승하면 누가 돈을 벌었네 인증이 올라옵니다. 그래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손해가 두려우니까요 문제는 직장에서 모임에서 가족들이 주식으로돈벌었다는데서 시작합니다. 무서우니까 소액으로 돈을 넣습니다. 그런데 그 소액이 며칠만에 몇십프로가 오릅니다. 이 돈을 몇억을 넣었으면 하면서 수익=실력으로 착각을 합니다. 투입비중을 눌립니다.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주가가 잠깐 떨어지면 눌림목이라 하고 더 삽니다. 그렇게 투입비중이 늘어나고 계좌는 그때부터는 본전만 기다리죠 넷플릭스 <개미 김원훈: 주식의 세계>에도 그 과정이 그대로 나옵니다. 장담하건데 계좌가 망하는 지름길이죠. 그런데 여기서 깨닫게 됩니다. 내가 너무 공부를 안하고 투자를 했구나 안타깝게도 공부를 해서 투자를 하면 그때부터는 포트폴리오가 백화점 포트로 엉망이 됩니다. 그게 바로 <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의 이유입니다. 보통은 두가지 선택을 합니다. 손절하고 주식을 쳐다도 보지않(는 척)던가, 아니면 그냥 오랫동안 물려있던가죠. 둘다 별로 현명한 방법이 아닙니다. 그래서 세번째로 가장 현실적인방법은, 전문가의 의견이나 유튜브, 보도자료를 공부라고 착각하지 않는 진짜 공부와, 자신이 가장 잘 아는 산업에 대한 끊임없는 변화를 관찰하고, 수익에 대한 철저한 욕심관리로 지속적인 수익을 쌓아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수익에 대한 욕심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는 굉장히 많은 것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한가지는 시장의 과열에 현금을 보유하는 전략입니다. 대부분의 개미주린이들이 이것을 못하고 전부 몰빵을 하고 싶어합니다. 안타깝지만, 현금보유는 내가 선택할 수 있지만, 주식의 가격은 통제가 불가능한 것을 모르는 것이기 현금보유에 대한 내역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으면 주린이 업그레이드가 어렵습니다. 두번째는 목표가 설정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회사에 학습과 수익분석을 통해 40%에서 최대 100%이상 수익이 난다고 가정합니다. 그렇다면 보유 수량에 따라 일정 부분 매도가 필요하지만, 개인은 100% 전부다 내것이라고 고점대비 앵커링 효과에 빠집니다. 단언하건데 욕심관리를 못하면, 주식으로 지속 수익을 내기는 어렵습니다. 이 욕심관리의 방법을 본서는 아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서를 보며 국장은 아주 영악하게 투자해야합니다. ‘시장 자체의 플레이어가 영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