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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재무덕후 이재용의 숫자로 기업읽기 by이재용 🌱 "주가보다 회사를 먼저 보라” ‘재무덕후’ 이재용이 알려주는 숫자로 기업 읽는 법! 매출부터 기업가치까지, 기업의 진짜 실력을 읽는 5가지 도구! 🌱 ~ 약간의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나는 언제나 경제뉴스를 유심히 본다. 그런데 뉴스와 실제 상황이 이질적인 경우가 종종 있다. 아무리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는 말이 주식판의 불문율이라고는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하다 싶을 때도 많다. 특히, 요즘 주식시장은 혼돈 그 자체가 아니던가. 저자는 최근의 이런 상황을 ‘데이터 과잉 시대의 정보 빈곤’ 이라고 말한다. 많은 것을 아는 것 같지만 정작 알아야 할 것은 알 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회계사로써 저자는 기업에 대해 다른 것을 보고 있었다. "스스로 데이터를 읽고 주체적으로 판단하는 힘. 저는 그 핵심이 바로 ‘회계적 사고’라고 믿습니다. 회계를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재무제표 보는 법을 익히는 게 아닙니다. 기업이라는 생명체가 어떻게 숨을 쉬고, 어디서 피가 돌고, 어느 부위가 아픈지를 읽어내는 감각을 기르는 일입니다. " 그러면 기업을 볼 때 무엇을 보는 게 좋을까? 책에는 모두 5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다. 첫번째는 “이 회사는 무엇으로 먹고 사는가?” 를 보아야 한다. 이것은 기업의 매출을 말하고 향후 기업의 성장을 읽는 눈이 된다. 두번째는 “돈은 버는데, 왜 남지 않을까?” 를 봐야한다. 회사의 비용을 보는 것인데, 앞으로 이 회사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 지를 포착하는 단서가 된다. 세번째는 “안 보이는 위험은 없을까?” 이다. 뒤에 숨어있는 자산과 부채를 볼 수 있어야 위험을 감지하는 신호를 알아 차릴 수 있다. 네번째는 “이익은 나는데, 왜 현금이 없을까?” 이다. 현금흐름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기업의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마지막으로 다섯번째는 “진짜 가진 게 뭘까?” 이다. 기업의 진짜 가치를 보는 것이 이 기업의 미래 성장을 내다보는 안목이 된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하나씩 들여다 보니 온라인상에서 떠도는 온갖 정보들이 허황되어 보인다. 정작 중요한 것은 기업이 공개하는 자료와 재무재표 안에 모두 있었다. 이것만 자세히 볼 수 있어도 기업의 큰 틀을 볼 수 있기에 오히려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을 보며, 뉴스에만 귀를 기울일 것이 아니라 기업을 제대로 보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까지 뉴스만 보고 투자한 내가 부끄러워졌다. @influential_book 🔅< 인플루엔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재무덕후이재용의숫자로기업읽기 #이재용 #인플루엔셜 #재무 #기업 #경제경영 #투자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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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쿠팡은 수년간 천문학적 적자를 내면서도 무너지지 않았을까? 기업을 제대로 읽으려면 단지 숫자를 보는 것보다 그 숫자가 '왜' 나왔는지를 보아야 한다. 이 책은 기업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주가나 뉴스보다 먼저 숫자 뒤에 숨은 '이유'를 읽어야 한다고 전한다. 저자는 매출, 비용, 자산과 부채, 현금흐름, 기업가치라는 다섯 가지 도구를 통해 테슬라, 엔비디아, 쿠팡, 컬리, SK하이닉스, 넷플릭스 등 30여 개 기업을 분석한다. 기업이 단순히 매출이 늘었는지, 이익이 났는지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숫자가 왜 만들어졌으며 앞으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를 질문한다. 📍데이터 과잉 시대의 정보 빈곤! 뉴스와 유튜브, 전문가 전망의 홍수 속에 정작 우리는 다른 사람의 판단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곤 한다. 이 책은 그럴수록 재무제표를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헤이딜러의 매출보다 많은 광고비 투자나 SK하이닉스의 막대한 투자 사례는 숫자만 보면 위험해 보이지만, 사업 구조와 미래 수익성을 함께 보면 전혀 다른 의미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반대로 높은 매출이나 이익만 보고 좋은 기업이라고 판단해서도 안 된다. "이 회사는 무엇으로 돈을 벌고, 그 구조가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는가?" 저자는 좋은 투자는 좋은 종목을 고르는 기술보다 좋은 질문을 던지는 능력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이 회사는 무엇으로 먹고사는가? 📍돈은 버는데 왜 남지 않을까? 📍안 보이는 위험은 없을까? 📍이익은 나는데 왜 현금이 없을까? 📍이 회사는 얼마짜리인가? 결국 이 책이 가르치는 것은 회계 지식이 아니라 남의 전망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근거로 판단하는 힘이다. 끊임없이 묻고 또 묻자!! 이 책은 인플루엔셜에서 협찬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