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갈수록 피폐해지고 악몽 꾸는 것처럼 조마조마한데 읽는 걸 멈추기 싫을 정도로 재밌는 소설입니다. 그래서 다음엔 어떻게 되는데??! 계속 이러면서 보고 있느라 입술 손톱 다 뜯는 중... 덕질을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