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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안전기사 필기 시험에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책을 훑어본 후 개인적인 견해를 담아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나도 이 길로 접어들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어쩌다 보니' 라는 단어를 생각보다 많이 쓰게 될 것도 같다. 그런 일이 나에게도 일어났다. 내가 하는 일은 원래 안전과 아주 가깝지는 않았다. 하긴 본래는 가까워야했지만 나의 인식이 그곳까지 도달하지 못했다는 표현이 더 맞을런지도 모르겠다.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일을 가장 뒤로 미뤄두었던 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든다. 어떻게 내 일을 하던 중 해외에 있는 전문가 한분이 안전에 대한 키워드를 화두로 내세웠다. 나는 그 단어에 대해 얼마나 생각을 하고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이었다. 아차! 별로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다 내가 얼마나 어리숙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것이 거의 4, 5년 전의 일이었나보다. 그렇게 나는 안전이라는 단어를 곱씹고 또 곱씹어보게 되었다. 그 행위는 나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나는 생각지 못한 그러니까 어쩌다 보니 나와는 많은 상관이 없을 것 같았던 분야로 뛰어들게 되었고 그 이후로 그쪽 길을 헤쳐나가고 있는 중이다. 재미있는 것은 내가 원래 하고 있던 일과 접목이 되다보니 확실히 파이가 더 커지고 있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즈음 나는 우연히 또 어쩌다 보니 당시 나에게 있으면 좋겠다 싶은 자격증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그 자격증은 오래된 것이 아니라 기출문제라는 소스 자체가 많지 않았고 내용을 들여다 보니 소방이나 전기 등 생소한 과목이 많이 있었다. 그런 과목들까지 포함해서 7과목 정도를 공부해야했고 들어는 봤지만 아주 자세히 읽어보지는 않았던 법령까지 훑어야했다. 잠시 고민을 한 후 나는 그래 밑져야 본전이지 나에게 지식은 쌓일거야 하는 생각으로 바로 도전을 했다. 쉽지 않았다. 퇴근하고 집에 가면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어떻게든 마음 먹은 이상 단 한 페이지라도 읽지 않으면 잠자리에 들지 않았다. 한번 읽고 두번 읽고... 너무 어려워도 다섯번을 읽으면 알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공부했고 정말 다섯번을 읽고 문제를 풀어본 후 도전한 시험에 합격을 했다. 일년에 한번밖에 없는 시험이라 부담도 컸다. 올해 떨어지면 내년에 봐야하기 때문에 3년정도의 기간을 나 스스로 할당해주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붙어서 뭔가 어리둥절하기도 한 것 같다. 그게 바로 작년이었다. 작년에 자격증 하나를 따고 나서 올해가 되기 바로 전 나는 또 하나의 목표를 세웠다. 관련된 자격을 하나 더 준비해보자는 것이었다. 이 시험 역시 만만치 않았는데 이론도 많았지만 이론보다 특히 실기에서 화학식을 하나 하나 다 써야한다는 것이 또 보통 일은 아니었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 시험은 일년에 시험이 4번이 있어서 한번에 합격을 하지 못하더라도 같은 해에 3번의 기회가 더 있다는 것이었다. 작년 시험 공부를 하면서 조금은 풍월을 읊을 수 있는 정도가 되어서인지 시험 준비에는 큰 어려움은 없었다. 마음은 이미 충분히 준비가 되어있었으니까. 하지만 시험은 생각보다 아주 어려웠다. 어리둥절 필기에 합격을 하고 실기는 정말 2년을 할당했는데 간신히 합격을 하게 되었다. 이 자격증은 또 다른 국가 자격증의 상위 자격이라 그런지 어부지리로 또 하나의 자격증이 딸려왔다.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올해 2개의 국가 자격증을 받을 수 있었기에 2026년이 허투로 지나가지는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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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매년 3기사를 따보자! 이렇게 결심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다음에 또 무슨 기사를 따볼까'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12기사로 영주의 삶을 살아보려했건만... 그러던 차에 유튜브 알고리즘 신께서 중대재해처벌법 강화와 더불어 건설,제조 현장의 안전 관리가 워낙 이슈다 보니, 은퇴를 앞둔 5060 세대는 물론이고 젊은 층 사이에서도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에 대한 수요와 취업,이직 시장에서의 인기가 엄청나다는 정보를 알려주셨다. 다음 타자로 산업안전기사에 도전해 보려고 준비중이었는데, 이 책을 만나서 무척 반가웠다. 사실 올해 마지막 3차 필기시험이라도 접수해서 한번 맛이라도 볼까 했었지만, 하나라도 확실히 따자 싶어 접수조차 하지 못했다. 이번이 마지막 6과목이고 내년에는 과목이 좀 바뀌다고 해서 올해 따볼까 했는데 아쉬웠다. 내년에는 소방설비기사(기계)와 산업안전기사를 동차로 노려보고 싶어서 요즘 시험 방식에 맞게 온라인 CBT 모의고사도 몇 번 클릭해 보았는데... 역시나 모니터를 보면서 푸는 건 내 공부 스타일과 영 맞지 않았다. 자고로 수험 공부란 말이지~~ 밑줄도 치고 종이에 직접 쓰고 외우는 종이책이 최고다!!!
뭐니 뭐니 해도 실기가 아닌 필기시험은 문제은행 방식이 기본 베이스라 7개년 치 기출문제 정도면 시험 대비에 차고 넘치지 않나 싶다. 뼛속까지 공돌이에 전기기사나 정보처리기사 같은 타 자격증을 다수 경험해 본 개인적인 입장에서 난이도를 비교해 보자면, 산업안전기사 필기는 전기기사의 한 30% 정도, 정보처리기사의 60% 정도 난이도라고 느껴진다. 하루에 딱 1시간 30분씩 10일 동안 집중해서 기출문제를 풀어보니, 빨리 내년 1회차 시험 날짜가 와서 시험을 치르고 싶어질 정도였다. 단순히 자격증 획득이라는 목적을 넘어, 산업 현장 전반에 필요한 안전보건 상식을 알차게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특히 이 책은 수험서로서의 구성이 무척이나 훌륭하다. 보통 수험서들을 읽다 보면 해답이 틀려있거나 오타, 혹은 해설이 어설프고 이상한 책들도 꽤 많아서 스트레스를 받곤 하는데, 이 책은 사전에 검수를 아주 충분히 한 티가 팍팍 난다. 무엇보다 2027년부터 필기 출제기준이 기존 6과목(120문항)에서 5과목(100문항)으로 개편되면서(특히 전기와 화학 설비가 4과목으로 통합되는 등) 수험생들이 혼란스러워할 수 있는 변경 사항들을 아주 자세하게 풀어 설명해 준다. 여기에 개편된 과목 체계에 맞춘 과목변경 실전 모의고사와 신출 유형, 최빈출 120제까지 별책('짧,굵 합격노트')으로 따로 수록해 두어 공부의 방향성을 잡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아 보였다. 예전에는 두꺼운 수험서를 사면 칼로 겉표지를 오리고 열심히 짤라서 분권해 사용하곤 했는데, 이 책은 이미 1권 핵심이론과 2권 7개년 기출, 그리고 별책 부록이 깔끔하게 분리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있어 아주 편했다. 두꺼운 책인데도 표지에 엠보싱 처리가 되어 있어 손에 착 감기고 미끄러지지 않는 디테일도 맘에 들었다. 방대한 시험 범위에 비해 핵심 키워드만 쏙쏙 잘 간추려놓아 기본 이론을 빠르게 회독하기에도 최적이다. 하지만 이 모든 장점 중에서도 기사 자격증 공부 좀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격하게 공감할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문제 바로 밑에 해설이 페이지 하단에 정답이 배치되어 있다는 점이다! (나는 왠만해서 볼드처리하는 사람이 아니다)
일부 답답한 수험서들은 해설을 책 맨 뒤로 빼놓아서 문제 하나 풀 때마다 책장 뒤로 왔다 갔다 하며 엄청 폈다 접었다 해야 하는 고충이 있었는데, 이 책은 해설 위치가 너무 친절하게 잘 잡혀 있어서 쓸데없는 동선과 시간 낭비를 싹 줄여준다. 이 정도 구성과 배려라면 수험서로서 이미 '합격'이다! 불필요한 군더더기는 과감히 잘라내고 핵심 이론과 7개년 기출, 그리고 개편 모의고사까지 알차게 단권화해 둔 교재다. 직장 생활과 자격증 취득을 병행하느라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나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단권 끝장을 보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가슴 깊이 추천하고 싶은 훌륭한 길잡이다. 내년 1회차 시험장에서 기분 좋게 답안을 채워 넣을 나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2027짧,굵산업안전기사필기핵심이론+7개년기출단권끝장 #김영북스 #최대규 #산업안전기사 #과목변경 #5과목으로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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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서평단에 참여해 무료로 책을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방대한 시험 범위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실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느냐였습니다. 특히 산업안전기사 필기는 여러 과목에 걸쳐 다양한 개념과 법령, 수치 및 안전 기준을 학습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수험생에게는 학습 방향을 잡는 것부터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2027 짧, 굵 산업안전기사 필기 핵심이론+7개년 기출 단권끝장』은 핵심이론부터 기출문제, 실전 대비까지 한 권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관심이 가는 교재였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핵심이론을 키워드 중심으로 압축하여 정리했다는 점입니다.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 인간공학 및 위험성 평가·관리, 기계·기구 및 설비 안전관리, 전기 및 화학 설비 안전관리, 건설공사 안전관리까지 시험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과목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깊이 있게 공부하기보다는 핵심 개념을 먼저 익히고, 이후 기출문제를 통해 출제 유형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활용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론을 학습한 뒤 관련 문제를 풀면서 부족한 부분을 다시 확인한다면 보다 효율적인 복습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 7개년 기출문제를 수록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2020년부터 2026년까지의 기출문제를 통해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유형과 중요 개념을 파악할 수 있고, 자신의 취약 과목이나 자주 틀리는 문제를 확인하면서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자격증 시험은 단순히 이론을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 문제에서 개념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익히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고 오답을 정리하는 학습법을 선호하는 수험생이라면 이 책의 구성이 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2027년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는 개편된 출제기준과 최신 개정 법령을 반영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이전 교재를 활용할 경우 현재 시험 범위와 달라진 내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는데, 이 책은 현행 출제기준에 맞춰 불필요한 내용을 정리하고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학습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법령이나 안전 기준처럼 개정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내용이 많은 시험에서는 최신 기준을 반영한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목 변경에 대비한 실전모의고사와 온라인 CBT 모의고사, 최신 기출 해설 무료강의도 눈여겨볼 만한 부분입니다. 핵심이론과 기출문제 학습을 마친 뒤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점검하고, 해설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단계까지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CBT 방식의 시험에 익숙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실제 시험 환경에 맞춰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별책으로 제공되는 짧, 굵 합격노트의 최빈출 120제와 신출문제 역시 시험 직전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최종 점검을 하는 데 활용하기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론을 무작정 암기하기보다는 핵심이론을 빠르게 학습하고,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오답과 취약 개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섯 과목의 범위를 한 권으로 정리하고 싶거나, 제한된 시간 안에 학습 효율을 높이고 싶은 수험생에게 적합한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산업안전기사 필기를 준비하면서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핵심이론, 7개년 기출문제, 과목 변경 대비 자료와 CBT 모의고사를 단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할 만한 교재입니다. 2027년 시험을 목표로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싶은 수험생이라면 이 책을 활용해 기본 개념부터 기출 분석, 실전 대비까지 차근차근 준비해 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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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 『 2027 최신판 짧,굵 산업안전기사 필기 핵심이론+7개년 기출 단권끝장 』 저자 : 최대규, 정영모 출판사 : 김영북스 최근 뉴스를 봤는데 은퇴를 했거나 아니면 곧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하는 50-60대 세대에서 은퇴 후 삶에 대해서 많은 걱정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요즘 그런 사람들이 은퇴 후에 삶을 위해 자격증을 준비한다는 기사를 봤다. 내가 아직 걱정할 시기는 아니지만 앞으로의 일은 아무도 모르니까. 미리 준비해서 좋으면 좋았지 나쁠 것은 없다고 판단하고 산업안전기사를 준비해 보기로 했다. 자격증 준비를 하기 위해 인터넷, 카페에서 이것저것 정보를 검색하고 있었다. 어디서부터 어떤 것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우연히 좋은 기회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에서 나와있듯이 짧,굵이라는 말처럼 정말 내용과 구성이 알찼다. 일단 개정된 법령의 내용과 같이 신규 범위의 이론이 추가되었다. 처음에 1권은 기본적인 이론이 나오고 2권은 7개년 기출문제로 나눠진다. 카페나 인터넷에서 정보를 알아볼 때 현실적으로 이론도 이론이지만 7개년 정도의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게 합격의 팁이라고 얘기를 들었고, 이 책이야말로 내가 원하는 나에게 딱 맞는 구성이라고 생각했다. 거기에 놓칠 수 있는 과목 변경 실전 모의고사를 풀어볼 수 있고 정답도 바로 뒤에 이어져 헷갈리거나 쓸데없는데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합격률을 높이려면 이론도 중요하지만 전년도의 문제들을 반복적으로 푸는 게 중요하다. 이 책은 7개년 중요한 문제들이 압축되어 나와있어서 반복적으로 시간을 체크하며 푸는 게 중요한데 '3회독 합격 학습 플래너'라는 파트가 따로 있어서 이 부분은 정말 좋은 장점인 것 같다. 거기에는 과목별 점수 기록표가 있는데 점수를 기입하면서 빈 공간에 문제 푸는 총 시간을 같이 체크해 본다면 좀 더 계획적이고 철저하게 자격증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주변에 자격증 관련 정보를 많이 알지 못하는 사람은 처음에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답을 제시했다고 생각한다. 책 제목에서처럼 단권 끝장, 이 책이 제시하는 것처럼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직장인으로서 너무 급하게 하기보다는 천천히 준비해서 내년에는 꼭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해야겠다. 미래를 준비하는 직장인들, 은퇴를 했거나 은퇴를 앞둔 노년층분들 모두 힘내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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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게 핵심을 잡다! 산업안전기사 필기 합격을 위한 효율적인 공부법 도서명: 2027 짧,굵 산업안전기사 필기 핵심이론+7개년 기출 단권끝장 저자: 최대규, 정영모 출판사: 김영북스 작성일: 2026년 10월 25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방대한 시험 범위, 공부의 방향부터 잡아주는 책 요즘 중처법 즉 중대재해 처벌법이 강화되면서 각 기업 및 공사 현장에 안전 쪽이 대폭 강화되었으며 그기에 따르는 인력도 많이 필요하고 필요한 인력은 자격을 갖추 사람을 뽑고 있습니다. 그럼 그 분야에 취업을 하려면 먼저 자격을 갖추는 것이 기본이다. 현장 경험이 없이 자격증을 취득하였다고 현장에 취업하여 업무를 담당할 수 없지만, 먼저 자격증을 갖추고 신입으로 입사을 하여 현장 경험을 쌓으면 안전 전문가로 인정을 해주는 것이다.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막막한 순간은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 모를 때이며 특히 산업안전기사는 안전 관리부터 인간공학, 기계·전기·화학설비, 건설공사 안전까지 학습 범위가 넓어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이런 수험생들에게 눈여겨볼 만한 교재가 바로 『짧,굵 산업안전기사 필기 핵심이론+7개년 기출 단권끝장』책이다. 책 제목에 담긴 '짧고 굵게'라는 표현처럼, 불필요한 학습 부담은 줄이고 시험에 필요한 핵심을 집중적으로 익히도록 구성한 점이 인상적이다. 핵심 이론과 기출문제의 균형 있는 구성 교재의 가장 큰 특징은 이론 학습과 기출문제 풀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있으며 핵심 이론은 주요 개념을 키워드 중심으로 압축해 정리되어 있으며 처음 접하는 전문용어와 복잡한 안전 관리 개념도 중요한 내용부터 파악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놓았다. 여기에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최근 7개년 기출문제를 수록해 출제 유형을 익히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게 해 놓아 자격 도전에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장점으로 생각이 된다. 단순히 정답을 외우기보다 문제에 적용된 개념을 다시 확인한다면 이론 이해와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높일 수 있다. 2027년 개정 출제기준을 반영한 실전 준비 특히 주목할 부분은 2027년 변경되는 출제기준과 과목 체계를 반영했으며 자격증 시험은 출제기준이나 관련 법령이 달라질 수 있어 최신 기준을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 책은 개정 내용을 반영해 학습 범위를 정리하고, 과목 변경에 대비한 실전 모의고사까지 마련되어 있어 좋았다. 별책으로 구성된 '짧,굵 합격 노트'에는 최빈출 120제와 신출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시험 직전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는 데 유용하다. 또한 온라인 CBT 모의고사와 최신 기출 해설 무료 강의를 제공한다는 점도 매력적이며 실제 컴퓨터 시험 방식에 적응하고 어려운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학습 수단이기 때문이다. 합격을 넘어 안전의 가치를 배우는 공부 산업안전기사 공부는 단순히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만은 아니며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이해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식을 쌓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론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 문제에 적용해 보는 공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물론 핵심을 압축한 교재인 만큼 기초지식이 부족한 수험생은 어려운 개념을 별도로 보충할 필요도 있어 보이며 7개년 기출문제를 무작정 반복하기보다 오답의 원인을 분석하며 학습하는 것이 좋다. 마무리하며 좋은 수험서는 단순히 많은 내용을 담은 책이 아니라, 수험생이 무엇을 어떤 순서로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짧,굵 산업안전기사 필기 핵심이론+7개년 기출 단권끝장』은 핵심 이론부터 기출문제, 개정 출제기준, 실전 모의고사까지 체계적인 학습 흐름을 제시하는 교재로 생각이 된다. 특히 직장 생활과 시험 준비를 병행하는 수험생이나 제한된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하며 합격을 위한 공부는 무조건 오래 하는 것보다 중요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책이 산업안전기사 합격을 향한 든든한 학습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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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7년 개편에 맞춘 깔끔한 구성. 타 기사 자격증 보유자나 공대생이라면 2~3주 단기 완성이 가능한 가성비/고효율 교재
공대 출신으로 이미 다른 전공 기사 자격증을 보유한 입장에서 교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쓸데없는 군더더기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라냈는가이다. 2027년부터 산업안전기사 필기 시험이 기존 6과목(120문항)에서 5과목(100문항)으로 개편되면서, 특히 전기 및 화학설비 안전관리가 한 과목으로 통합되는 큰 변화가 생기는데, 이 교재는 개편된 출제기준을 매우 발 빠르게 반영하여 수험생의 공부 범위를 대폭 축소해 준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KOSHA GUIDE 등 실제 시험 출제 비중이 낮거나 개편 과정에서 제외된 비출제 항목들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학습 부담을 크게 줄여주며, 열축적, 과전류 및 누전 차단기 등 개편으로 인해 강조되거나 신설된 항목들을 별도로 명확히 짚어주어 개편 첫해에 자주 발생하는 신출유형에 대비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핵심이론, 기출문제, 실전모의고사가 매끄럽게 이어져 있어 여러 권의 책을 볼 필요 없이 이 한 권으로 완벽한 회독 스케줄을 잡을 수 있다.
공대생 및 타 자격증 보유자 관점에서의 장점을 살펴보면, 이미 타 기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공학적 기본기나 계산문제의 기초 개념이 잡혀있는 수험생에게 장황한 이론서는 시간 낭비가 되기 쉽기 때문에 이 책은 키워드 중심으로 가볍게 1회독을 끝낼 수 있도록 타이트하게 요약되어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알차게 구성된 별책 '짧,굵 합격노트'는 시험 직전이나 이동 시간에 휴대하며 훑어보기 매우 좋고, 개편 반영 실전모의고사, 최빈출 120제, 신출문제를 별책으로 따로 분리해 두어 시험 막판에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에 유용하다. 아울러 2026년 최신 기출을 포함한 7개년 기출문제가 빠짐없이 담겨 있어서 최근 출제 패턴을 파악하고 반복 회독을 돌리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다만 완전 비전공자이거나 공학적 기초가 전혀 없어서 이론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정독해야 안심이 되는 수험생에게는 설명이 다소 요약되어 있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이미 기사 자격증을 경험해 본 공대생이라면 오히려 이러한 압축률이 학습 시간을 대폭 줄여주므로 큰 장점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러한 교재의 특성을 활용한 공대생 맞춤 추천 학습 전략으로는 먼저 1~2과목 암기 중심 파트의 경우 생소한 안전보건 법령이나 사고심리, 인간공학 용어가 다수 등장하므로 깊게 다가가기보다 별책과 본문의 핵심이론을 가볍게 1~2회독하며 암기 키워드를 빠르게 챙기는 것이 좋다. 3~5과목 공학 및 설비 파트는 기계, 전기, 화학, 건설 등 타 기사를 이미 취득한 수험생이라면 익숙한 계산식과 방호장치 개념이 많으므로 이론을 오래 볼 필요 없이 바로 7개년 기출 문제풀이로 넘어가서 자주 나오는 공식과 위험점 개념만 체화하면 충분하다. 통합된 4과목 전기와 화학은 기존 40문항에서 20문항으로 문항 수가 줄어든 만큼 과락에 대한 부담이 현저히 낮아졌으므로 빈출 키워드 위주로 효율적으로 단기 다독하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길이다. 시험 3일 전에는 별책으로 수록된 과목변경 실전모의고사와 최빈출 120제를 제한 시간 내에 풀어보며 개편된 시험 구조에 적응하고 신출 및 변형 문제에 대한 실전 응용력을 최종 점검하면 된다.
결과적으로 기사 자격증 시험을 여러 번 치러본 수험생이라면 잘 알고 있듯이 필기시험의 핵심은 압축된 핵심 이론 단권화와 최신 기출 무한 회독이며, 이 교재는 2027년 개편 출제기준에 맞추어 불필요한 분량은 과감히 다이어트하고 7개년 기출문제와 실전 모의고사까지 알차게 단권화해 둔 책이다. 어느 정도 공학적 베이스가 있는 수험생이 2~3주 동안 타이트하게 집중하여 한 번에 합격하기에 가장 최적화된 교재라고 평가한다.
출판사의 유튜브 영상은 산업안전기사 필기의 주요 기출 개념과 핵심 내용들을 연속으로 정리해 주어, 교재 회독 후 출퇴근 시간이나 틈틈이 복습하며 전체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을 줍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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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앞권과 뒷권이 뜯어 분리가능할수 있습니다. 수험생을 편하게 생각해서 만들었습니다. 제작비가 올라가긴하지만 너무 좋아보입니다. 특히 책이 두꺼운편인데 엠보싱이되어있어서 미끄러지지않고 착 감깁니다. 좋습니다. 안전을 생각해서 그런지 ㅎㅎ 최대규 편저입니다. 김영북스 편입학원인가여? 짧고 굵게 합게하자! 2020-26년까지의 기출문제가 뒷부분에 수록되어있습니다. 아쉬운부분 책등 부분에 1권 핵심이론 2권 7개년기출을 서로 바뀌어야 맞는거 같습니다.
피로할때는 충분한 수면이 최고랍니다. 영양섭취보다 요새 머리가 회전이 잘 되었는데 잠이 부족했나봅니다. 신경쓰는일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비가 자주 오네여 가을인데 아직 수확이 덜 되었는데... 안전한 한해 되세요. 10.2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