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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치광이인가?
"정말 미치광이인가?" 내용보기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고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어떻게 보면 미래 예견 도서라고 볼 수도 있을 듯하다. 각 장의 시작에 알프레드 드 뮈세의 책에서 인용한 어구들이 적혀있는데 조금은 충격적이지만 너무나 잘 와닿는 어구들이다. 저자가 책에서 말하고 있는 윈윈 시츄에이션, 함께 나누는 것, 형제애를 강조한 공동
"정말 미치광이인가?" 내용보기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고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어떻게 보면 미래 예견 도서라고 볼 수도 있을 듯하다. 각 장의 시작에 알프레드 드 뮈세의 책에서 인용한 어구들이 적혀있는데 조금은 충격적이지만 너무나 잘 와닿는 어구들이다. 저자가 책에서 말하고 있는 윈윈 시츄에이션, 함께 나누는 것, 형제애를 강조한 공동체적 삶은 언제 적용해도 모자람이 없는 것이라 생각되는 것이다.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이 아직까지는 미치광이로 여겨지지만 결국에는 그가 자신과 다른 사람 모두를 위하는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말한다.

[인상깊은구절]
열정이 인간을 사로잡으면, 이성이 눈물을 흘리며 그를 따라와 위험을 예고한다. 그러나 인간이 이성의 목소리에 발길을 멈추고 '그래 맞아. 내가 미쳤어. 내가 어디로 가고 있었던 거지?' 하고 생각하는 순간, 열정이 그에게 소리친다. 그러면 난, 나는 죽으란 말이냐고. 알프레드 드 뮈세,"어떤 세기적인 아이의 고백" 중에서
s***e 200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