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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툰들이 너무 재미없어서 책으로 눈을 돌리다보니 왜 이제야 할게 됐는지 너무 신나고 재밌는 시리즈들이 많아서 구매를 멈출 수가 없다. 그 대표적인 시리즈가 몬스터. 작가가 이 시리즈로 일본만화의 가장 권위있는 상인 ‘데스카 오사무 문화상’을 받았다더니 구성이 참으로 치밀하고 그냥 나오는 떡밥 없이 쫒고 쫒기는 긴장감이 너무나 흥미진진하다. 텐마의 인간적인면과 요한의 서늘한 사이코스러운 면이 너무나 잘 표현된 수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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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어느 마을에 이름 없는 괴물이 살고있었습니다.... - 인터넷에서 본 동화속이야기가 몬스터에 나오는 동화이야기였군요. 뭔가 소름끼치는 내용 ㅠ - 이번 권에서는 글리머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글리머라는 인물이 꽤 마음에 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 성격이여서 그런걸까요:-) - 사실 몬스터 내용이 조금 어렵네요.. 너무 휙휙 달라지는 전개때문에, 등장인물도 비슷하게 생긴 인물도 많아서 헷갈..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