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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면서 많은 책을 보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책은 정말 친절하다고 할 만큼 아이의 발달 단계나 순서를 정말 쉽게 모르는 사람도 읽기 쉽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나 읽기에 편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다른 책을 읽는다면 너무나 이해하기 쉬울것 같습니다. 꼭 전공이 아니라도 결혼하여 아이를 낳을 계획이라면 한 번쯤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흐름은 이해하기 쉬웠으나 문장을 하나하나 이해하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문장 간의 연결도 매끄럽지 못하고......번역을 하고 난 후 우리 문법에 맞게 문장을 한 번 더 수정해서 책을 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책을 읽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역자의 이력을 보고 믿고 샀은데 책을 보다보니 대학때 조별로 번역해서 모아서 봤던 느낌이 드는건 제 착각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