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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사회 흐름에 편승해 어떻게 적응해 가는냐 하는 것에 더 급급한 우리들은 어떻게 예측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다소 미진한 부분이 많다. 그래서인가 많은 군중들 속에서 홀로된 이들이 많기도 하고 그러한 이들을 섭렵해 가는 탁월한 이들이 눈에 띄게 되는 것 같다. 모두가 당연 앞서 이끄는 이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는데 그들의 개인적인 능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경우가 있음으로 해서 그들과 같은 형식의 행동과 화법이 크게 논의되는 듯 하다.
각각의 그들이 문화적,입장적 위치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어 사회적 실체를 이루어 갈 수 있게 된데에는 나름의 목표나 야망에 도전하는데 주저함이 없었기 때문이고, 그 완성을 위한 무궁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상대방을 제대로 알고 그 고유의 성질이나 성향을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였기에 그들에게 자신의 주장을 펼쳐 나갈 수 있었을 것이다. 아무리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이라고 해도 그 궁극의 이유나 목적을 모른채 밀어 붙이기 식의 진행은 많은 반발을 가져 올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서로 협력하도록 소통하였기에 가능한 것이라 보여진다.
커다란 조직체계 속에서 각자의 능력이 보다 원활히 작동되어지도록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 것일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편안하고 보다 효율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잇는 여건이 중요하다는 것은 어느 누구나 인식할 수 있듯이...., 그러한 베품을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는 짐작은 해보게 된다.
내용중에 나오는 친근함의 오프라 윈프리, 강력한 자신의 신념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을 발휘한 루디 줄리아니와 평생의 삶이 봉사와 실천이었던 테레사 수녀 그리고 스스로 확신하는 신념과 능력에 대한 철저한 믿음에 근거한 범지구적 시각을 피력한 콜린 파월, 윈스턴 처칠...., 캐서린 그레이엄 등을 예로 하여 개인적인 성공화법은 물론 그와 연관해서 자신의 메세지를 어떻게 계획하고 전달 하는지등의 방법과 형식들을 익혀간다면 좋을 듯 하다.
그들처럼 주체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 이끌어 가기를 바라면서도 정작은 그리 되기까지 계속적인 연습과 실천이 필요한데, 초반의 부딪침으로 인해 좌절하거나 상대의 입장을 무시한 강요를 행하기에 인정과 만족을 얻을 수 없었음을 깨닫게 된다. 모두의 마음을 휘어 잡을 수 있는 달변가는 아니더라도 궁극적인 취지나 이해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경험을 되풀이 해야 할 것이다. 정해진 패턴의 것들이 아니더라도 어느 일면 가슴 속을 정확히 꿰어 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면...., 그들의 조언처럼 하여야 할 것이다. 쉽게 할 수 있는 말이지만 그 말안에 진지하게 그 취지, 가치, 일관성, 균형을 담아서 당당히 상대에게 전달하고 실천해 간다면 큰 설득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내게 여실히 부족한 것들은 무엇인지 되짚어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