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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식에 처음 관심 가지는 사람이라면 읽으만 하겠지만..
주식에 좀 투자해본 사람이라면 전혀 볼게 없을꺼 같아요.
우량주 30선 같은 것도.. 시장 상황에 따라 사실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고.. 격동기에 있는 중국을 생각하면.. 글쎄요..
차라리 이책 "중국 초우량주에 돈을 묻어라"을 추천하고 싶군요.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504660&CategoryNumber=001001025010002
홍콩 제일의 경제연구소에서 중국의 종목들을 분석한 책입니다.
뭐 이책도 시장 상황이 바뀌면.. 정보의 효용성이 떨어지겠지만, 지금 보시면 중국 투자에 많은 도움 받으 실 수 있을꺼 같네요. (주의에서 실제 이 책 참고해서 수익률 짭짤하게 내신분이 있어요)
그리고 뭐니 뭐니해도 제일 좋은 방법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정보 공유해서 투자해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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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주식투자 관련 서적이 없다는 이유만으로(내가 알기엔 이 책이 처음이 아닌가 싶다) 엄청난 advantage를 얻은 책 같다. 저자 서문에도 나와있지만, 솔직히 대부분의 contents가 일부 경제연구소들의 리포트를 짜깁기한 것 같고... 그래서 구성이 너무 산만하다. 짜깁기했기 때문에(짜깁기했다는 전제하에서 말하자면) 독자에 대한 배려는 없이 용어며 구성이며 내용 채우기에 급급한 느낌이다. 일례로, 거의 동일한 내용의 문구가 반복돼 나온다. 이 페이지에 나왔다가 그 다음다음 페이지에 나왔다가... 하는 식으로. 거의 2/3는 경제연구소 리포트 짜깁기, 나머지도 저자 자신의 지식과 경험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자료와 수치를 갖다가 구색만 맞춰놓은거 같다. 이 책 표지에 보면 ''왕초보도 할 수 있는 중국 주식 투자 길라잡이''라 돼 있는데, 믿었다간 ''주식투자''와 원수가 되지않을까 한다. 결국 이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중국주식투자가 제테크의 한 수단이 될 수 있구나''정도이다. 그러나 경계하시라. 저자는 투자 Risk에 대해서는 너무 둔감하게 서술해놨다. 아니 아예 언급안한듯한 느낌이다. 마지막부분에 중국주식투자의 당위성을 설명하면서도 너무나 어처구니 없이(Risk 경고는 한 마디 없이) ''자신감''을 가지라 주문한다. 여윳돈이 많은가? 이 서평이 맞나틀리나 한번 검증해보시라. 하지만, 그러지 않기를 조언한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 얻어갈 게 있다면 ''중국주식투자에 관심 가져볼 필요가 있겠다''이다. 그러나, 이 교훈은 이 책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다른데서 얻을 수 있다. |
| 한국의 젊은 부자들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해외투자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중 중국 주식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알고자 위의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외에도 다른 책을 구입을 하였지만, 이 책의 내용은 상당히 이해가 쉽고, 추천해 주는 주식에 대한 설명도 있어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환상적인 내용으로만 된 것이 아니라 관련 Risk에 대한 설명과 투자 방향에 대한 내용, 향후 변동될 위원화 절상에 대한 영향, 아울러 관련 주식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국 주식에 직접투자, 간접투자를 하시고자 하는 분은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
| 중국 투자에 관심이 있어 여기저기 알아보다 이 책을 사서 읽게 되었는데 먼저 리뷰를 쓰신 분의 내용처럼 본인의 경험보다는 여러 기관의 자료을 짜집기 했다는 표현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저자는 경험으로 중국투자에 성공했다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 입장에서는 대략적인 중국투자의 당위성에는 수궁이 가지만 너무 많은 데이타들의 남발로 내용이 산만해집니다. 방금전 단락에서 나온 수치와 내용이 그 다음장에 다시 열거가 되서 읽다보면 짜증이 납니다. 무슨 신문이나 잡지의 칼럼에 쓴 글을 모아서 놓은 책인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처음 서문에서 여러 경제연구소에 감사하다는 내용이 있던데 저자의 짜집기 실력에 찬사를 보내야 할지 난감합니다. |
| 우선 책을 선택한 것에 있어..감사드립니다.. 이 책은 출판된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정보들로 많이 채워져 있습니다. 다만.. 책과 현실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그래도 정말 유익한 참고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준 책입니다. 중국 부동산이나 주식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강추''해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부동산이나 주식은 시시각각 변하는 것으로 최근의 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됩니다.. 그건 정부 정책 및 규제가 바뀔 수도 있으며 주식이라는 것도 여러가지 변수를 타는 것이니까요.. 그런데..이 책은 요목조목 잘 집어주고 있으며, 현실적으로 한국에서 중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은이들마다..중국을 보는 시간은 조금씩 틀리겠지만.. 우량주들 위주로 설명 되어있으니..조금만 공부하시면..도움이 많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