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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반부는 AI에 관한 일반적인 이야기를, 후반부에는 AI 혁명에 맞추어 어떤 태도를 지녀야 좋을지 기술한 실용서다. 회사의 업무에 AI를 제대로 적용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무엇이 중요해졌는지, 그래서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여러 각도에서 설명한다. 강조한 능력 중에 회복탄력서과 학습민첩성이 있다. 저자 스스로 재료공학 전공자에서 산업의 변화에 맞게 지식을 탐구하다 보니 AI전문가가 되어 본인이 속한 조직에 AI시스템을 도입, 우수 표창을 여러 번 받았다. 현재 KIST AIX 실장으로서 연구 현장의 AI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경험에서 나온 글들이어서 매우 이해가 쉽다. 중학생부터 경영자까지 두루 읽기에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