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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쿠로 인법 요리첩의 이야기와 그리고 비슷한 듯 한 실제 사건의 연결고리가?! 그리고 쿠로로 부터 듣게 된 저자의 존재는 동급생 타니자키 라는 점과 그 외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는 듯한데.... 과연? 재미있는 허구추리 25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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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법추리가 계속 이어진 25권이었습니다. 스토리가 제생각보다 스케일이 크고 복잡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인법추리에서 쿠로와 릿카의 문제를 해결할 힌트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인법추리 작가와 쿠로의 관계, 그리고 그 작가가 이야기를 만들게 된 배경을 알고 나니 그러한 힌트가 없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와 별개로 이야기는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작가가 오빠의 범죄를 알리기 위해 여러 곳에 힌트를 숨겨 놓은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과연 코토코는 이번에도 해당사건을 슬기롭게 해결하여 작가의 원령을 성불시킬 수 있을지 26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