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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동에네도 이런 잡화점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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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베스트셀러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의 만남! 대만 공공도서관‘모두를 위한 좋은책 선정’🏆아무것도 없는 희왕래 잡화점에는 왕수 할아버지가 주인이다. 내가 어릴적에도 동네가게 또는 구멍가게가 존재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볼수 있다니 추억속으로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다.책속에 나오는 아라와 효재는 서로 사는 처지와 환경은 달랐지만 이곳 희왕래 잡화점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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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베스트셀러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의 만남! 대만 공공도서관‘모두를 위한 좋은책 선정’🏆


아무것도 없는 희왕래 잡화점에는 왕수 할아버지가 주인이다. 내가 어릴적에도 동네가게 또는 구멍가게가 존재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볼수 있다니 추억속으로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다.


책속에 나오는 아라와 효재는 서로 사는 처지와 환경은 달랐지만 이곳 희왕래 잡화점에만 오면 마음이 누구보다 잘 맞는 짝꿍이되곤한다. 처음에 이둘은 썩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차츰 사이가 좋아지게 되면서 잡화점의 주인 이상으로 주인의식을 가지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어릴때 우리만의 아지트를 만들곤 했는데 어쩌면 이곳이 아이들의 아지트이자 비밀기지가 아닐까 생각 되어진다. 비록 없는게 더 많은 잡화점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정이 한없이 많은 잡화점이다. 요즘은 동네에 편의점옆에 편의점이 있는 세상이라 참 편하면서도 정없이 살아가는데 때로는 이런 잡화점이 동네에 생긴다면 초대받고 싶어진다😉


l*****2 2026.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렇게 서로에게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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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비밀기지>_왕위칭 글/린혠언 그림/조은 옮김<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1 초록 괴물의 정체>에 이어진 2편이다.1편과 이야기가 이어지는 내용이라서시작부터 굉장히 몰입해서 보았다.2편에서는 아라의 비밀과 할아버지의 비밀에 대한이야기가 담겨있다.주인공 효재와 왕수 할아버지 그리고 아라는서로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더 가까워진다.처음 희왕래 잡화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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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비밀기지>_왕위칭 글/린혠언 그림/조은 옮김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1 초록 괴물의 정체>에 

이어진 2편이다.

1편과 이야기가 이어지는 내용이라서

시작부터 굉장히 몰입해서 보았다.

2편에서는 아라의 비밀과 할아버지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주인공 효재와 왕수 할아버지 그리고 아라는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더 가까워진다.


처음 희왕래 잡화점이 어색하기만 했던

효재는 방학내내 매일 잡화점에 간다.

잡화점에 가는 이유가

강아지 럭키를 보러 잡화점에 가는 것이라는데,

왕수 할아버지의 요리를 맛보고

티격대격 또래 아라와 있는 것이 즐거워서이다.


왕수 할아서비-효재-아라는 서로를 굉장히

아끼고 챙기는 모습을 보인다.

집을 이사한 후 하루가 삭막했던 효재는 

희왕래 잡화점을 만나고부터 반짝반짝한

개구짐이 묻어나는 하루로 바뀌었다.

이 책에서는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면서 지낸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라고 알려준다.


현재 현실에서 어색한 이웃 간의 정이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책에서 보여진다.

오지랖 넓은 왕수 할아버지의 영향력이 

대단하시다.

주변을 두루두루 살피는 왕수 할아버지를 본받아야겠다.


이 서평은 한경키즈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무것도없는잡화점 #스테디셀러 #베스트셀러

#한경키즈 #왕위칭


j*******g 2026.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동네에도 희왕래가 있다면
"우리 동네에도 희왕래가 있다면" 내용보기
어릴 때 동네 구멍가게에서 간식을 사 먹고 심부름하던 기억이 있어요. 할머니 댁 1층에도 작은 잡화점이 있어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참 쏠쏠했지요.요즘 아이들은 편의점이 훨씬 익숙하죠. 그래도 다행히 집 앞에 오래된 슈퍼가 하나 남아 있어요. 아들이 처음 혼자 과자를 사 오겠다고 했을 때, 저도 모르게 편의점보다 그 슈퍼로 가라고 했던 기억이 나요. 주인아주머니가 계시
"우리 동네에도 희왕래가 있다면" 내용보기


어릴 때 동네 구멍가게에서 간식을 사 먹고 심부름하던 기억이 있어요. 할머니 댁 1층에도 작은 잡화점이 있어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참 쏠쏠했지요.


요즘 아이들은 편의점이 훨씬 익숙하죠. 그래도 다행히 집 앞에 오래된 슈퍼가 하나 남아 있어요. 아들이 처음 혼자 과자를 사 오겠다고 했을 때, 저도 모르게 편의점보다 그 슈퍼로 가라고 했던 기억이 나요. 주인아주머니가 계시니 더 안심됐거든요.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를 읽으며 그때 생각이 나더라고요.

이야기 속 희왕래도 그런 곳이겠지요. 조금 낡고 어두워도 반갑게 맞아 주는 어른이 있고, 언제든 마음 편히 찾아갈 수 있는 곳이요.



이번 2권에서는 주변에서 받은 따뜻함을 다시 다른 존재에게 나누는 효재의 성장이 인상적이었어요. 강아지 럭키도, 효재도, 아라도 희왕래에 있으면 마음 편하고 배부르게 지낼 것 같아 저까지 마음이 놓였고요.



책을 읽다 보니 우리는 이웃과 얼마나 이어져 살아가고 있나 싶었어요. 우리 동네에도 아이들을 알아보고 함께 살펴주는 곳이 있다면 참 든든할 텐데요.


작은 관심과 돌봄이 한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말이 참 와닿았어요. 우리 아들도 그런 따뜻함을 나누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네요.


우리 동네에도 희왕래가 하나쯤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l********s 2026.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내용보기
#도서협찬1권을 읽고 2권을 기다렸어요.드디어 다시 만난《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비밀 기지》 이번 이야기는 단순히 재미있는 모험을 넘어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책이었어요.겉으로는 씩씩하고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마음속으로는 외로움을 견디고 있는 아이들.그리고 그런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따뜻한 밥 한 끼와 다정한 관심을 건네는 어른.책을 읽다 보니 누군가를 위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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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1권을 읽고 2권을 기다렸어요.

드디어 다시 만난《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비밀 기지》 


이번 이야기는 단순히 재미있는 모험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겉으로는 씩씩하고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마음속으로는 외로움을 견디고 있는 아이들.

그리고 그런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

따뜻한 밥 한 끼와 다정한 관심을 건네는 어른.


책을 읽다 보니 누군가를 위로하는 일이

꼭 대단한 말을 해주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잘 지내는지 한 번 더 물어봐 주는 것,

혼자 있는 아이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는 것.

어쩌면 그런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따뜻함이 될 수도 있겠죠.


민준이도 누군가에게 받은 다정함을 기억하고,

언젠가는 다른 사람에게도 자연스럽게

따뜻한 마음을 건넬 줄 아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어요. 


1권을 기다려 읽었던 만큼 더 반가웠던 2권.

읽고 나면 이야기 속 비밀 기지만큼이나

우리 주변에 있는 따뜻한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마음과 관계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성장 동화입니다. 📖

c*********2 2026.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동의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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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 2.비밀기지>•글_ 왕위칭•그림_ 린롄언•옮김_ 조은•출판사_ @한경키즈대만 베스트셀러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의 만남<아무것도 없는 잡화점2>를 읽어보았어요이미 1권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책이라2권도 기대하며 읽어보았답니다다정함과 정이 오가는 희왕래 잡화점!그곳은 편의점 처럼 물건이 많은것도 아니지만왕수 할아버지들 통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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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 2.비밀기지>


•글_ 왕위칭

•그림_ 린롄언

•옮김_ 조은

•출판사_ @한경키즈


대만 베스트셀러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의 만남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2>를 읽어보았어요

이미 1권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책이라

2권도 기대하며 읽어보았답니다


다정함과 정이 오가는 희왕래 잡화점!

그곳은 편의점 처럼 물건이 많은것도 아니지만

왕수 할아버지들 통해 유통기한을 알 수 없는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 음식들이 오가고

동네 사람들이 소통의 장소이며

삶이 묻어나오는 곳이기도 해요


상처 속 외로움을 갖고 있는 아이 아라와

한날 의심의 눈초리로 잡화점을 봤던 효재는

잡화점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공간이 되어버립니다


저는 잡화점 하니 어릴적 동네 문방구와

비디오 가게가 생각났어요

주변에는 아줌마들 수다와 시끌벅적 아이들 소리,

정이 묻어나오는 음식들이 오갔던 추억의 장소였어요

잡화점은 추억이 돋아나는 동화책이랍니다

요구르트 얼려먹는 것이 맛있다는걸 아는건

나라에 상관없이 공통분모네요^^


특별할 것이 없는 그곳은

포근한 안식처가 되어주고

정겨운 할아버지가 계시며

정성가득 담긴 요리가 있답니다


서로를 돌보며 아끼는 마음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을 알려주며

감동에 감동을 더하는 동화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아무것도없는잡화점 #한경키즈

#동화책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s*******7 2026.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비밀 기지 | 왕위칭 -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사람 사는 이야기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비밀 기지 | 왕위칭 -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사람 사는 이야기"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lowkeyhomey/224457903071본 포스팅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아이와 함께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이라는 제목이두 번째 이야기를 읽고 나니 그 안에 가득한 온기와 더욱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비어 있다고 여겼던 작은 가게가낯선 동네에 적응하느라 마음 붙일 곳 없던 효재에게(그리고 이미 이곳에서 온정을 나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비밀 기지 | 왕위칭 -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사람 사는 이야기"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lowkeyhomey/224457903071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이라는 제목이

두 번째 이야기를 읽고 나니 

그 안에 가득한 온기와 더욱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

비어 있다고 여겼던 작은 가게가

낯선 동네에 적응하느라 마음 붙일 곳 없던 효재에게

(그리고 이미 이곳에서 온정을 나누고 있던 이웃들에게도)

자신을 반겨 주는 사람들이 있는 곳,

언제든 찾아가도 웃음 가득한 곳이 되어 주었기 때문이다.



1권에서 느꼈던 희왕래의 정겨움은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비밀 기지』에서도 이어진다.

이번 이야기는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며 쌓이는 친밀감과

기댈 곳이 있다는 안도감이

아이의 일상을 얼마나 넉넉하게 만드는지 보여 준다.


효재와 아라는 티격태격하면서도

간식을 나누고 비밀 기지에서 함께 놀며 가까워진다.

아이들의 관계는 서툴지만, 그만큼 꾸밈이 없다.

친구와 부딪치고 다시 어울리는 시간도

아이를 자라게 하는 소중한 경험임을 이 책은 보여준다.


엄마가 아플 때 효재를 안심시키고 도와주는

왕수 할아버지의 모습에서는

아이 곁에 있는 어른의 역할을 생각하게 된다.

가까이에 믿고 의지할 어른이 있다는 것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얼마나 든든한 일일까.


"집에서 기다리고 있어라. 너무 걱정 말고."

‘걱정 말고’라는 할아버지 말에

높이높이 걸려 있던 불안이

서서히 땅바닥으로 내려왔다.

- 본문 중 (82쪽)


이런 다정함은 그림과 문장에서도 전해진다.

린롄언의 구수하고 정겨운 그림은

희왕래의 오래된 가게와 그 안의 사람들을 

한층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조은 번역가가 옮긴 정감 어린 말투와 부드러운 문장은

인물들이 주고받는 마음을 가까이서 전한다.

덕분에 아이도 나도 어느새 희왕래 한편에 앉아

이웃들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책에 흠뻑 빠져들었다.



이웃의 먹거리를 대신 팔아 주고

기꺼이 나누는 희왕래의 일상에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서로 필요한 것을 살피고 손을 보태는 모습은

친정 부모님이 계신 시골의 일상과도 닮아 있다.

집에서 만든 음식을 이웃과 나누고,

김장철이면 서로 일손을 보태며 담근 김치도 나눈다.

무슨 일이 생기면 멀리 있는 자식보다

가까운 이웃에게 먼저 도움을 청할 수 있다는 것이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 내게도 큰 위안이 된다.

희왕래를 드나드는 사람들의 마음도 이와 같지 않을까.


물론 시골이라고 

어디에나 이런 관계가 남아 있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도시에서는 가까이 산다는 이유만으로

이웃에게 도움을 청하기가 어렵다.

부담을 줄까 망설이고, 

지나친 참견일까 말을 아끼다 보면

서로의 사정을 모른 채 지내는 일이 익숙해진다.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살면서도

마음을 기대기까지의 거리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듯해 씁쓸하다.


언젠가 내가 어쩔 수 없이 이곳을 떠난다 해도,

잡화점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받은 사랑 덕분에

내 마음은 언제나 따사로울 것이다.

- 본문 중 (93쪽)


'작가의 말'에 담긴 구멍가게의 추억을 읽으며,

가게 주인과 안부를 나누던 우리네 풍경이 떠올랐다.

이제는 한 동네에도 편의점이 여러 곳 들어섰지만,

생활이 편리해진 만큼 서로를 살피는 마음까지

촘촘해진 것은 아닌 듯하다.


효재가 친구와 이웃들 사이에서 

마음 둘 곳을 찾아가는 모습은

함께 살아가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돌아보게 한다.

이런 풍경이 낯선 아이들에게도

관심을 건네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정을 쌓는 일이

어떤 의미인지 느끼게 해 주는 동화다.



#아무것도없는잡화점2 #왕위칭 #린롄언 #조은 #한경키즈 #아이와함께읽는책 #이웃의정 #인성동화책 #초등동화추천

i*********h 2026.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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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한경키즈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책은 대만의 오래된 잡화점을 배경으로 이웃간의 관심과 아이들의 성장동화입니다.예전 같으면 시골이거나 교통이 불편하면 잡화점을 통하여 물건을 사거나 이웃간의 소통이 많은데 온라인주문을 하고 문앞에서 물건을 받고 대형마트를 찾는 부분이 많아서 이웃간의 정이라던지 친구끼리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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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한경키즈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대만의 오래된 잡화점을 배경으로 이웃간의 관심과 아이들의 성장동화입니다.

예전 같으면 시골이거나 교통이 불편하면 잡화점을 통하여 물건을 사거나 이웃간의 소통이 많은데 온라인주문을 하고 문앞에서 물건을 받고 대형마트를 찾는 부분이 많아서 이웃간의 정이라던지 친구끼리 만나서 오랜 시간 우정을 쌓는 일이 드문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정서도 있어서 이국적이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림체가 투박하면서도 정겨운 우리의 일상을 보여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동화는 효재라는 아이의 1인칭 시점으로 이야기 합니다.

잡화점이 만물상 처럼 물건이 들어오면 팔아야 하는 가게이며 여기에 할아버지와 효재가 있습니다.

특히 고기같은 음식관련 제품은 오래 놓아두면 상해서 버려야 하므로 신선할 때 빨리 팔아야 하는데 할아버지가 주변에 사는 분들에게 전화를 하여 고기를 알려주는 모습에서 적극적으로 일을 하는 모습을 알 수가 있습니다.



효재는 할아버지가 럭키라는 개가 있는데 개밥을 직접 만드는 것을 보며 신기해 하며 자신도 옆에서 같이 만들어 봅니다.

신선한 재료가 들어가서 개에게도 좋은 음식이며 사람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는 모습이 친근해 보입니다.

아라는 효재가 오는 것이 못 마땅한테 부자인데 왜 잡화점에 와서 물건도 안사면서 오느냐고 합니다.

효재집은 원래 아빠가 큰 회사 사장님이었는데 사업이 안되서 중국에 가 있다는 말을 아라에게 합니다.



아라는 효재와 함께 잡화점 뒷 마당의 창고를 보여줍니다.

이 곳에는 예전에 팔았넌데 지금은 아무도 사지 않는 물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즐겨 놀던 장난감, 팽이 전자오락기 등이 있는데 버리기 아까워서 아라가 가끔 가지고 노는데 효재에게 보여준 것입니다.

잡화점에는 원래 할머니도 있었는데 돌아가시고 할아버지가 하는데 예전에는 아이들 장난감이 많이 팔렸는데 지금은 안 사는 물건이 되어 아쉬워 합니다.

편의점이라는 가게가 들어오면 밝은 불빛에 먹고 싶은 음식이 많은데 반면 할아버지가 하는 가게는 그러한 화려함은 없지만 정이 있고 특히 음식을 같이 나누어 먹고 요리도 배우는 것이 시골의 가게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바쁜 아빠와 엄마로 인하여 효재는 잡화점의 할아버니돠 아라와 더 가까운 사이가 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대만에 사는 아이의 잡화점에서의 많은 시간을 보내는 성장동화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무것도없는잡화점2비밀기지#왕위칭#린롄언#한경키즈

k*****6 2026.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아무것도없는잡화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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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대만 모든 아이들이 읽은 스테디셀러❣️어린이 드라마화까지 된 동화의 베스트셀러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그림 작가의 동화《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에요.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이라니,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해하며 읽기 시작했어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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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대만 모든 아이들이 읽은 스테디셀러

❣️어린이 드라마화까지 된 동화의 베스트셀러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그림 작가의 동화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에요.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이라니,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해하며 읽기 시작했어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책 속 세상에 빠져들게 되는 매력이 있더라고요.

읽을수록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아무것도없는잡화점2

#비밀기지

#초등도서

l*******5 2026.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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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한경키즈>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오늘의 책은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 비밀 기지』 입니다 :)👧🏻 외로운 마음에 따뜻한 위로!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다정함’을 재미있게 다룬 책이다.동네에 오래된 잡화점 ‘희왕래’.엄마가 바쁘신터라 효재는 늘 편의점에서 밥을 먹곤 했지만, 우연한 계기로 이 곳을 알게 된 후 가장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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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한경키즈>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오늘의 책은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 비밀 기지』 입니다 :)


👧🏻 외로운 마음에 따뜻한 위로!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다정함’을 재미있게 다룬 책이다.


동네에 오래된 잡화점 ‘희왕래’.

엄마가 바쁘신터라 효재는 늘 편의점에서 밥을 먹곤 했지만, 우연한 계기로 이 곳을 알게 된 후 가장 좋아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곳에는 잡화점 주인인 왕수 할아버지와 동갑내기 아라, 강아지 럭키가 늘 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동네에서 동물을 학대한다는 뉴스가 나온 뒤 효재만 있던 잡화점에 어떤 아저씨가 찾아와 아라를 찾습니다.


이 아저씨는 아라를 왜 찾는 것일까요?

아라와 아저씨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


예전 우리 어릴 때만해도 온 동네가 놀이터였지요.

동네 사람들 모두가 서로 잘 알고 있었고, 엄마가 안 계신 날에는 옆집에서 밥을 얻어먹기도 했었어요.


하지만, 요즘은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어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잘 모르고 친구 집에 놀러 가는 것조차 어려운 일이 되었어요.


오지랖이라 할지언정, 동네 아이들뿐만 아니라 동네 주민들까지 다 챙기는 할아버지가 계신 ‘희왕래’를 보면, 따뜻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한 기분이 들어요.

사정있는 아이들과 강아지를 위해 언제나 따뜻한 밥을 챙겨주시고, 불의에는 절대 참지않는 할아버지지요.


이런 따뜻한 할아버지 덕분에 효재도 아라도 마음속에 품고 있는 아픈 상처를 이곳에서 치유해 나가지요.


우리가 사는 곳이 ‘희왕래’와 같이 서로의 안부를 챙기는 따뜻한 곳이었으면 좋겠네요.


#아무것도없는잡화점2 #왕위칭 #린롄언 #한경키즈 #사회정서학습연계성장동화

8******m 2026.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비밀 기지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비밀 기지" 내용보기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비밀 기지 는 우정과 가족의 사랑, 이웃 간의 따뜻한 돌봄을 담은 초등 성장동화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돌보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입니다. 마음 둘 곳이 없던 효재가 희왕래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마음을 열고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작은 관심과 배려가 누군가에게 큰 위로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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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비밀 기지 는 우정과 가족의 사랑, 이웃 간의 따뜻한 돌봄을 담은 초등 성장동화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돌보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입니다. 마음 둘 곳이 없던 효재가 희왕래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마음을 열고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작은 관심과 배려가 누군가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남았어요. 


책을 읽으며 아이와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 가족에게 내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답니다. 서로 아끼면서도 마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해 생기는 오해가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공감과 배려, 관계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따뜻한 성장동화입니다.

h****1 2026.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