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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삽화들을 보면서 빨강 머리 앤이 나왔던 만화 영화를 생각합니다. 일상의 피로와 바쁨 속에서도 빨강머리 앤 탁상 달력을 보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또 해야할 일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다시금 용기를 얻습니다. 2027년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또 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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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존재인것 같습니다. 오래된 지인이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했어요. 많이 힘든가운데 재활하면서 견디고 있는데 그분이 빨강머리 앤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이 달력을 보자마자 구매했어요. 병원에 두고 매일 보면서 조금이나마 행복하고 힘이 되길바라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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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상?? 했던 그런 이미지가 아니지만 빨강 머리 앤이라는 상징성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달 잘될거야 라는 탁상 달력을 구입하였다. 일단 구입한 것이니 내가 상상했던 만큼의 그런 이미지가 아니지만 반품이나 교환을 하지 않고 그냥 쓸 예정이다. 강력 추천을 하고 싶지 않다. |